2023.12.2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3-11-28 20:32:51   67   0

2023.12.2

우리는 무엇이든 힘들면 무엇을 찾을려고 다닙니다. 교회도 가보고, 절에도 가보고 정법도 만나보는겁니다. 아이한테 아픔을 주어야만, 공부할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겁니다. 안그러면 내 잘났다고 살 사람입니다. 고집도 세고 ... 고집을 꺾을수있는것은 내 어려운만큼입니다. 어려움만큼 고집도 조금씩 꺾입니다. 우리 삶을 어렵게 한 이유는 고집을 꺾을려고 어렵게 하는것입니다. 어려운사람이 고집이 더 셉니다. 어려운 사람이 왜 어려워졌는지, 테스트를 해보면 고집이 더럽게 셉니다. 안 어려운 사람은 고집이 많이 안셉니다. 상대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그냥 수긍하고 받아들입니다. 근데 어렵게사는 사람은 내 주장을 합니다. 뭐든지 주장을 많이 한다는것은 고집이 센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법공부를 왜 하느냐하면! 현재 나한테 주어진 삶을 바르게 사는 방법을 알게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정법공부중에서 제일 많이 가르치는게 있습니다. 남탓하지 마라 ! 불평불만 하지마라 ! 이거 딱 두가지입니다. 욕심내지 말라고 안 그럽니다. 욕심 내십시요 . 욕심없는 사람은 못 큽니다. 욕심은 내되, 나를 갖추어라 ! 그러면 이루어집니다. 욕심은 기운의 질량이 있기 때문에 내는것입니다. 고집이 세면 하느님이 자꾸 어려움을 만들어줍니다. 하느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부처님은 우리를 가르쳐주는겁니다. 나를 어렵게 만드는것도 하느님이 하는것입니다. 잘못을 하면서 살고 있을떄 어렵게 해야지, 노력하기 떄문입니다. 부처님은 우리를 어렵게 못하고 잘되게도 못합니다. 잘 가르쳐서 삶을 잘살게 해주는 지혜를 얻게 해줍니다. 스승님께서는 여러분들이 이해되게끔 잘 가르쳐주는 영역입니다. 그걸 잘알고 노력하면 하느님이 축복을 줍니다. 힘들때는 그것을 해결하려고 들지말고 , 내가 못갖춘것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으면 해결됩니다. 내 자신을 갖추어서 이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면, 현재 안좋은 상황이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갖추지 못하고 메이면 여기서 더 공부하라고 놔버리게 됩니다. 늘 주어진 인연, 환경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s

최금철

My Diary
  • 일기합계 : 1,837
Diary Stats
최근 일기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