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3.5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4-02-27 19:15:14   38   0

2024.3.5

부모는 부모대로 살아야 될때가 있고 , 나는 나대로 살아야 될때까 있는데, 끝까지 물고 있네 ! 하물며 새들도 , 짐승도 어느만큼 시간이 지날 동안에는 어미가 길러주고 챙기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되면 이때부터는 혼자 잘살수 있게 일부러 발로차며 가라합니다. 어디가 서든지, 너가 잘 견뎌 낼수 있는 만큼만 가리키고 발로 차고 가라합니다.  새는 저쪽에 놔 놓고 , 어미새는 날아와서 새를 쳐다 봅니다. 의자할때가 없으니,  지가 갈 길을 갑니다. 이런 자연의 법칙이 있습니다. 하물며 동물도 그러고  민물도 그런데 인간은 어떻게 독림심을 가지고 잘 살도록 못해주고 계속 물고 늘어지느냐 !!! 그럼 나중에 보면 나도 아프고 부모도 아픔니다. 그래서 부모도 힘들고 , 나도 힘들어 ! 왜 ! 그걸 다 봐야 됩니다. <자세한것은 유튜브 천공정법 13129강>

Comments

최금철

My Diary
  • 일기합계 : 1,904
Diary Stats
최근 일기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