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27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4-04-17 20:45:28   41   0

2024.4.27

어르신들 말씀에 옛날에는 병원이 없어서 예방 접종도 못해서 태어나서 죽는 아이도 많았고 , 애기를 놓다가 죽는 부모도 많았다고 합니다. 병원이 없어서 치료제도 없고 , 약도 없어서 막 죽었습니다. 그러다 60년대 후반부터 병원이 조금 있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후진국에서는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병을 키우기도 하고 ,돈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오늘 날에는 호강이 받쳤습니다. 시대가 진화 발전하면서 같이 지식도 발전했습니다. 지식이란, 학교에서 공부잘해서 시험쳐서 점수를  잘 받는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일어나는 모든것들이 지식입니다. 우리들 대다수는 학교에서 일등 한사람, 똑똑한 사람을 뽑아서 제일 높은 자리에 앉혔습니다. 근데 정법공부를 하고 부터는 확 깨졋습니다. 의사들이 존중 존경받아야 되는데, 월급받는 의사로 !!! 언제부터가 병원에 가도 병이 낫기보다는 더 병원을 수없이 들락거리게 됩니다. 갈수록 병원가도 소용없더라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니, 의사에 대한 신뢰가 깨지고 , 믿음도 깨지게 시작했습니다. 의사는 환자를 보고 , 딱 한마디만 들어도 어디가 아픈지 진단을 내려줘야 되는데, 환자로서는 답답합니다. 오히려 환자가 더 잘압니다. 의사는 영어공부, 신체공부, 기계로 사람의 신체를 째서 꿔매놓고 다 낫았다고 보내지만, 늘 재발해서 병원에 다시찾는 환자들이 수드룩합니다. 환자들이 병원에 가는것은 다시는 안가고 싶은 생각으로 다들갑니다. 근데, 연속 반복이 되면 , 병원가도 소용없더라는 말을 들으니, 의사가 명의라는 말을 듣기 보다 돌파리라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수리공에 가까운 의사 소리를 듣고 싶어서 의사가 되지는 않았을것같은데요 ! 우리 천공스승님께서 알려주시는대로 하시면 되는데, 왜 그러고 계시는지 !!! 정말 사람들이 고장나면 깁고 째고 끝내실건지, 생각해보셔야 할때입니다. 의사분들께서는 똑똑하신데, 사회공부가 빠지신것 같습니다. 올바른 가르침을 주시면 누구의 말이면 어떻겠습니까! !! 저도 해매다 천공스승님께서 주시는 가르침대로 해보니, 세상편합니다. 교회, 조직, 기업, 협회를 준것은 국민들이 잘살고 , 안 아프게 해줘야 되는데, 밥그릇 싸움에 눈이 어두워 더 불신만 키우는데, 국민들이 존경할수가 없습니다. 무슨일만 생기면 대모만하면 되는줄 알고 , 길거리에서 싸웁니다.진짜 보기 싫습니다. 가정에서도 싸우는것을 보면 진짜 무식의 극치를 보는듯한데, 나라에서 싸우면 어떻습니까!  우리 스승님께서는 인류의 스승입니다. 바르게 안 아프게 존경받는 삶을 살면서 가도록 이끌어 주시는데, 어느 나라, 단체든, 언제든지 문을 두드리면 이끌어주실겁니다. 투쟁은 무식할때 하는것입니다. 스승님께서 주시는 가르침은 누구나 잘 쓰라고 주시는겁니다. 늘 주어진 인연, 환경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s

최금철

My Diary
  • 일기합계 : 1,949
Diary Stats
최근 일기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