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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26.02
02
월요일

건물의 적정관리는 세입자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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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부동산>의 ㅂ 사장이 일찍 문자를 보냈다.
406호의 전화를 받질 못했느냐?
303호도 자신에게 전화를 했는데 묵음으로 해놔서 받질 못했다.
 ㅂ 는 ㅡ 성실하게 일을 처리해서 내 건물의 관리를 맡기는 사람이라 그의 문자든 전화든 긴장을 한다.
거의 모든 전화가, 보수 같은것의 도움을 요청건이라 반갑지 않은 것들이지만....
이 친구는, 그냥 넘어갈수있는 것도 모두 전화를 하는 성미라 조금은 불편하다.

그곳에서 , 건설분야 사람을 불르겠단 것을 일단 보류하고, 김포의 <승>씨에게 먼저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
내 건물의 모든 분야를 보수해 주고있어 우선 그의 의견을 듣고 싶었다.
-네 제가 11시까지는 갈거 같아요 가서 전화 드릴께요.

-세입자가, 이 추운날, 담배를 피우기 위해  양쪽 문을 열어놓은 상태라 동파가 거의 맞단 애기
담배연기를 배출하기 위해 잠간 문을 열어놓은건 있을수 있지만 그 긴 시간을 문을 열어놓으니  동파는
당연한 이치 아닌가?
-새벽 4시경 위에서 하두 물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서 전화 드렸죠 엄청 크게 들렸어요.
406호 사는 303호 줌마의 이유있는 신고였다.

-수도 배관이 벽속에서 동파되어, 벽을 깨 부수고 작업을 해서 겨우 물을 안나오게 했지만....
보일러도 하마터면 동파될뻔 했다는 <승>씨의 전화.
그 이유는, 이 추운날에 문을 열어놓은게 결정적인 이유란다.
그리고 수도도 잡그고, 개스도 잠가 더욱 동파를 부채질 했단 애기여서 너무 화가 난다.
-이 모든 사고는 사장님이 져서야 합니다.
댁은, 건물을 관리하고, 유지할의무가 있는데 방치해서 터진것을 내가 왜 부담합니까?
댁이 모든 수리비 지불하세요.
-내가 몰랐어요 몰라서 그랬는데..
-그건 댁이 모른거고, 모른다고 다 끝납니까?
100만원 수리비라고 하는데 지불하세요 이건 전적으로 댁의 책임입니다.

<승>씨는 받질 못하고 계좌번호만 주고 왔다고 하는데 안 보낼거 같다.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라 내가 대신 주고서 독촉하고 그래도 보내주지 않으면 보증금서 공제하면된다.
참으로 답답한 사람들 있다.
문을 닫는건 기본적인 상식 아닌가?
짐작컨데, 담배연기 배출하기 위해 문을 열고서 외출한거 맞다.
단 몇분안에, 그렇게 동파가 되겠는가?
전문가 <승>씨의 진단이 맞을거다.
선량한 관리자로써 적정한
관리할 의무는 세입자 몫 아닌가?
그나 저나 돈을 받기위해 대화는 해야 하는데, 전화조차 받질 않는다.
그게 끝이라고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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