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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02
월요일
건물의 적정관리는 세입자몫
<명성 부동산>의 ㅂ 사장이 일찍 문자를 보냈다. 406호의 전화를 받질 못했느냐? 303호도 자신에게 전화를 했는데 묵음으로 해놔서 받질 못했다. ㅂ 는 ㅡ 성실하게 일을 처리해서 내 건물의 관리를 맡기는 사람이라 그의 문자든 전화든 긴장을 한다. 거의 모든 전화가, 보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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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026.01
30
금요일
세무사와 만남
구로 공구상가의 ㄱ 세무사. 식사차 만남을 가졌다. <임대 사업등록증>을 새로 발급하여 전달해 달란 직원의 부탁으로 어제 구청서 발급받아 직접전달하지 않고 팩스로 보내도 되지만, 기왕이면 전달해주면서 식사나 할까해서 어제 약속했었다. 우리가 자주 가던 불고기 집은 오늘휴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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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2026.01
29
목요일
한동훈 전대표 제명
국힘최고위원회에서, 한 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처분을 내렸다. 향후, 5년간 국힘당에 입당이 불허되는 정치인의 사형선고다. -기다려 달라 다시 돌아올것이다. 오늘, 한 대표는 국민앞에 다시 돌아오겠단 각오를 애기했다. <당원 게시판>건으로 전임 당대표를 이런식으로 제명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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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2026.01
28
수요일
사당동 만남
창과 영과 셋이서, <풍미원오리>집에서 만남을 가졌다. 셋이서 소주한병정도면 끝일 정도로 술을 자제한 친구들. 상은, 사전약속으로 불참해 셋이서 가진 회합. 긴요한 안건이있어서도, 아닌 가끔 만나서 세상이야기와 건강애기하기 위해 편하게 만나는 사이. 로스구이 오리는 한 마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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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2026.01
27
화요일
트럼프, 자유우방 대통령 맞나?
미국 대통령 트럼프. 과연 이 사람은 퇴임후, 얼마나 훌륭한 대통령으로 명성을 남길까? 아마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남을거 같은 예감이 든다. -미국 우선주의자. 자국의 이익을 위해,어제의 동맹국을 팽시키고 돈밖에 모르는 자다. 덴마크 영토 , 그린란드를 탐하고 무력으로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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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026.01
25
일요일
전조증상
어제저녁 11시경, 막 잠자리에 들었는데, 2층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묵직하고, 둔탁한 쿵 소리라 깜짝 놀랐갔더니,영란이가 일어선다. -왜? 어디 아파? -화장실 가는데 갑자기 어지러워서 넘어졌어. 괜찮아... 이건, 혈관관련한 전조증상이다. 무심히 넘길것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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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2026.01
24
토요일
43%와 22%의미
오늘 여론조사 결과가 민주당 43%와 국힘당 22%로 나왔다, 여러가지 악제가 수두룩한 민주당은 지지율이 높아가는데 왜 국힘당은 그 정돈가? 장 동혁 대표의 쌍특검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목숨건 단식 8일간성적표가 이런 허무한 표로 답하고있다. 8일차 박 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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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2026.01
23
금요일
이런 사람이 장관후보?
동안 자료제출을 하지 않은단 이유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 혜훈 후보자의 청문회를 오늘 전격 참가하기로 정하곤 청문회를 열었다. 생중계한 청문회는, 마치 비리의 온상같은 인상을 주는 각종 의혹들이 어안을 벙벙하게 한다. 이런 정도의 부적합한 사람이라면 본인이 스스로 물어나는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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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2026.01
22
목요일
<내 마음 갈곳을 잃어..>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서러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1970년대, 트롯열풍을 몰아내고 공전의 힛트곡이 휩쓴 그 노래 <내 나음 갈곳을 잃어> 가수 최 백호 노래였다. 이대 입구의 <달>다방서 데이트때 그 다방을 자주 갔었지. <현>도 나도 거주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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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2026.01
20
화요일
겨울철 보일러
어젯밤, 보일러관련 실내 상황판에 에라 -96 이라뜬다. 에라에서 , 94.95,96등이 나오면 물 보충하란 신호라 보일러 분배기옆의 베출구에서 물을 빠져 나오게 하라.그런 조치를 했더니, 멀쩡하게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는데... 아침 기상한 5시경, 보일러 쪽 보일러 몸통에서 흘러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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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2026.01
19
월요일
서초동 나들이
본격 겨울날씬거 같다. 춥지만, 친구 ㅊ 와 서초동 선배가 운영하는 <법무사무실>을 찾았다. 같이 만나 가자했지만, 교대역가면 곧 사무실 가는데 차를 이용하는게 더 시간이 들거 같아 <교대역>서 조우하자 했다. 전의 사무실이 장소를 이전했기에,거길 찾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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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2026.01
18
일요일
산이 좋아서...
<필>과 개화산 등산했다 그는, 평일은 손주들을 보살피느라 휴일만 하곤 한다. 딸만 둘 둔 그가,아들이 없어 조금은 외로울거 같은데 딸 둘의 효녀노릇에 전혀 못 느낀단애기. 대가 끊어진단 그런 말은 구태란다. 난, 만약 딸만 둘이라면 조금은 서운할거 같다. 핏줄을 이은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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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2026.01
17
토요일
비리 정치인
여야를 가리지 않고, 돈으로 인한 정치생명을 끊어야 하는 정치인. 너무 많다. 국민의 대변자로 늘 국민의 아품을 보듬고 국민을 위해 법을 만들고 개정해서 국민이 편하게 살게 해달란 주문으로 선출해 줬더니,그건 말뿐이고 , 그들은 마치 특권이라도 있는 것 처럼 비리에 물든 정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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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026.01
16
금요일
새장에 갖힌 기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외출을 못하게 한다. 아침은, 그런데로 보통수준이라 운동했는데 오후는 뿌연먼지가 시야를 흐리게 한다. 이런날은,칩거하면서 독서를 하는데 요즘은 그것도 게을려져서 못한 상황. 나이들면 나태해지고 무력해 지는 것인가 보다. 고향친구 <흥>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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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2026.01
15
목요일
국힘당의 선택은?
국힘당의 당윤리위원회에서, 한 동훈 전대표의 당원게시판사건에 조사결과 <제명>을 건의했다한다. 국힘당 최고위에서 결정되면, 한 동훈 전대표는 향후 5년간 국힘당의 후보로 나올수없는 사형선고다. 정치인에게, 5년간 불출마한다면 정치의 꿈을 접어야 하는 큰 형벌 아닌가? 물론, 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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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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