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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조국을 한번 생각해야 하는 달.
6.25 참상앞에,우리가 이런 풍요로운 나라로 변모할거란 꿈도 못꾼것이 상식였다.
일제 36년의 압제속에서 신음하다가 모처럼 해방된 우리민족.
-자유로운 나라를 건설해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한다는 지상목표.
-일본의 무장해제를 이유로, 남은 미국이 북은 쏘련이 진주한게 이런 반토막으로 운명지워질줄이야.
비극의 38 도선은,
아직도 그 무거운숙명을 벗어던지지 못하고 갈라져있다.
다만, 비극의 휴전선으로 그어져 있을뿐...
3.8선의 악령이 지금도 그대로 무거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북한에 온 새파란 젊은 장교 김 일성은, 이미 스타린의 야욕으로 그들의 앞잡이로 진주해 적화통일을 지상목표로 착착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누가 그 검은 심장을 알았으랴...
탱크한대 없는 남한은 쏘련제 34 탱크를 도입해 6.25 남침을 감행해 3일만에 서울이 점령되고
파죽시세로 밀려 낙동강전선까지 밀려났으나,
<맥아더원수>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적화통일 일보전에 우릴 구해낸 은인이 아닌가?
탱크 한대없는 우리가 물릴듯 내려오는 적의 탱크앞에 맨몸으로 싸웠으니 그 참상 상상이 어렵지 않다.
그때,
우리의 선열들은, 낯선야산에서 이곳 저곳의 골짜기에 뭍혀 지금도 유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구천을 떠 돈다.
유해발굴은,
산자들의 몫이고 의무다.
76년째인 6월 백마고지 전투에서, 철원전투에서 죽어간 수 많은 영령들.
하루라도 빨리 발굴해 편히 모셔드려야 하는게 후손들의 의무.
이 나라 평화를 위해 목숨 바쳐갔지 않는가.
1969년 겨울때,
울진, 삼척 무장공비 출연.
전투사단인 우린 출동했었다.
대관령으로 우리국군을 지원하기 위해 출동.
우리 부대중 내가 속한 소속중대는, 군수지원 부대라 적들과 맞짱뜨는 현장출동은 아니었지만...
그 비극의 현장을 봤다.
이 골짜기와 저 골짜기에서 피아간에 총격전이 쉴세없이 이어져오는 현장.
전쟁터 였다.
6.25전쟁도 이런 상황 아니었을까?
총소리가 멎고 잠잠해지는 시간엔,
전투원들이 적들의 시체를 끌고 하산해 추운들판에 눞혔다.
-체구가 작단 건 그 만큼 그들의 영양상태가 나쁘단 증거.
-형편없는 군화와 군복.
널부러져 있는 시신들을 마치 한 마리의 개처럼 보였다.
-인간의 존엄성은 전쟁앞에 찾아볼수 없는 볼품없는 존재.
전쟁은 서로 죽이고 죽이는 게임이라,내가 살기위해 죽여야 하는 것.
전쟁의 참상은 바로 살육을 목표로 죽이고 죽는 비극의 현장.
-누굴위해 울진까지 침투해 저런 주검으로 보여주는가?
6.25같은 3년간의 지속적인 전투에 신물난 세상은 직접 겪은 경엄없어 그 전쟁의 참혹함은 다 못봤지만...
<전쟁>
존엄의 대상 생명을 버려야하는 비극.
막아야 한다.
아니면 목숨을 던져야 한다.
-죽느냐 죽이느냐?
오늘의 번영된 자유한국.
미국을 위시한 유엔의 도움이 없었다면 적화되지 않았을까?
전쟁에서 우릴 돕고, 페허된 여기서 이런 번영된 나라를 만든건 미국의 도움없인 상상도못할일.
혈맹으로 지켜준 미국의 도움을 결코 망각해선 안될일이다.
-북한 사람들의 참상은 우린 다 보고 있다.
김정은 측근들만 호화롭게 살고 있는 곳이 북한이 어찌 나라라고 할수 있는가?
다시금 이 나라를 지켜준 호국영령께 감사함을 빌자.
이건 우릴위해 산화한 국군용사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다.
6.25 참상앞에,우리가 이런 풍요로운 나라로 변모할거란 꿈도 못꾼것이 상식였다.
일제 36년의 압제속에서 신음하다가 모처럼 해방된 우리민족.
-자유로운 나라를 건설해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한다는 지상목표.
-일본의 무장해제를 이유로, 남은 미국이 북은 쏘련이 진주한게 이런 반토막으로 운명지워질줄이야.
비극의 38 도선은,
아직도 그 무거운숙명을 벗어던지지 못하고 갈라져있다.
다만, 비극의 휴전선으로 그어져 있을뿐...
3.8선의 악령이 지금도 그대로 무거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북한에 온 새파란 젊은 장교 김 일성은, 이미 스타린의 야욕으로 그들의 앞잡이로 진주해 적화통일을 지상목표로 착착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누가 그 검은 심장을 알았으랴...
탱크한대 없는 남한은 쏘련제 34 탱크를 도입해 6.25 남침을 감행해 3일만에 서울이 점령되고
파죽시세로 밀려 낙동강전선까지 밀려났으나,
<맥아더원수>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적화통일 일보전에 우릴 구해낸 은인이 아닌가?
탱크 한대없는 우리가 물릴듯 내려오는 적의 탱크앞에 맨몸으로 싸웠으니 그 참상 상상이 어렵지 않다.
그때,
우리의 선열들은, 낯선야산에서 이곳 저곳의 골짜기에 뭍혀 지금도 유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구천을 떠 돈다.
유해발굴은,
산자들의 몫이고 의무다.
76년째인 6월 백마고지 전투에서, 철원전투에서 죽어간 수 많은 영령들.
하루라도 빨리 발굴해 편히 모셔드려야 하는게 후손들의 의무.
이 나라 평화를 위해 목숨 바쳐갔지 않는가.
1969년 겨울때,
울진, 삼척 무장공비 출연.
전투사단인 우린 출동했었다.
대관령으로 우리국군을 지원하기 위해 출동.
우리 부대중 내가 속한 소속중대는, 군수지원 부대라 적들과 맞짱뜨는 현장출동은 아니었지만...
그 비극의 현장을 봤다.
이 골짜기와 저 골짜기에서 피아간에 총격전이 쉴세없이 이어져오는 현장.
전쟁터 였다.
6.25전쟁도 이런 상황 아니었을까?
총소리가 멎고 잠잠해지는 시간엔,
전투원들이 적들의 시체를 끌고 하산해 추운들판에 눞혔다.
-체구가 작단 건 그 만큼 그들의 영양상태가 나쁘단 증거.
-형편없는 군화와 군복.
널부러져 있는 시신들을 마치 한 마리의 개처럼 보였다.
-인간의 존엄성은 전쟁앞에 찾아볼수 없는 볼품없는 존재.
전쟁은 서로 죽이고 죽이는 게임이라,내가 살기위해 죽여야 하는 것.
전쟁의 참상은 바로 살육을 목표로 죽이고 죽는 비극의 현장.
-누굴위해 울진까지 침투해 저런 주검으로 보여주는가?
6.25같은 3년간의 지속적인 전투에 신물난 세상은 직접 겪은 경엄없어 그 전쟁의 참혹함은 다 못봤지만...
<전쟁>
존엄의 대상 생명을 버려야하는 비극.
막아야 한다.
아니면 목숨을 던져야 한다.
-죽느냐 죽이느냐?
오늘의 번영된 자유한국.
미국을 위시한 유엔의 도움이 없었다면 적화되지 않았을까?
전쟁에서 우릴 돕고, 페허된 여기서 이런 번영된 나라를 만든건 미국의 도움없인 상상도못할일.
혈맹으로 지켜준 미국의 도움을 결코 망각해선 안될일이다.
-북한 사람들의 참상은 우린 다 보고 있다.
김정은 측근들만 호화롭게 살고 있는 곳이 북한이 어찌 나라라고 할수 있는가?
다시금 이 나라를 지켜준 호국영령께 감사함을 빌자.
이건 우릴위해 산화한 국군용사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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