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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27
금요일

국힘당,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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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가 2달여 담겨둔 상황.
전국을 통틀어, 한군데도 없고 모두 민주당에 뒤지고 있는 현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의 민심도,민주당과 비슷한 지지율27%대고, 전국은 18%대.
이건, 지지가 아니라, 국힘은 사라져야할 당이란 말이 옳다.
이 정도 지지율이면, 중도층이 모두 사라졌단 애기고,그 동안 입을 다문 중진급의원들은 왜
입을 봉하고 ,  이렇게 나락으로 추락시킨 당 대표의 거취를 발언하지 않는가?
즉시,
비상당체제로 나가야 그 나마 조금의 민심이라도 달랠수 있는 명분을 주는거 아닌가?
왜, 뒤에 숨어 책임있는 발언을 못하는 것인가.
차기 자신의 입지가 흔들릴까봐?

착착 순조롭게 공천이 진행되는 민주당과 다르게 끝임없는 파열음을 내는 국힘 공천파동.
이 정현 공관위원장의 혁신적인 공천이라 하지만...
어떤 기준도 어떤 시스템도 없이 미운사람 골라내듯 처내는 공천이라 파열음은 당연히 나올수
밖에 더 있는가?
지방선거 곳곳을 지원을 하는<정청래 대표>와 다르게 국힘의 어떤 곳도 장동혁 대표를 지원도 올것도
말린다는 이런 현실.
지금 장 동혁 대표가 여의도에 있어야 할 몸인가?
절실히 당 대표의 지원이 필요한데도 오지 말란 것을 받아들인 장 대표의 쓰라림은 어떨까?
더 이상 추락을 할려해도 더 추락할수 없는 당 운명.

대구시장 출마를 하려던 <주호영의원>이 컷 오프 된 마당에 그 공정성을 가리기 위해 가처분 신청을
했단다.
만약에 그 가처분이 기각된다면 그는 <무소속>출마를 생각하고 있단다.
전 총리 김 부겸이 대구시장에 도전을 한다면 거의 모든 후보와 대결해도 앞선 지지율.
보수의 심장에서도 민주당에서 당선된다면 이건 국힘은 <자멸한 당>의 불명예를 안게 된다.
역대 어느 선거에서 ,보수의 심장에서 진적이 있었던가?
대구 시민들이 국힘당에게 돌린적인 있었던가?
그 만큼 믿었던 곳도 등을 돌린 이 민심, 그 누구때문인지 모른단 것인가.

지방곳곳은, 출마후보들이 너도 나도 고사하고있어 당의위기 상황이지만...
장동혁 주변의 당권파 몇 사람은 이런 비명이 들리지 않는걸까, 애써 외면을 한 것일까?
이런 와중에서도, <한 동훈 전대표>의 거취가 주목되고 어느 지역으로 나올지 아직은 안개속이지만...
전 재수지역구인 곳에서 조국대표와 한동훈이 붙는다면 이건 대선급 대결이 예상되고 이곳에서 승리한
사람은 차기 대권에 한 걸음 다가선거 아닐까?
자신의 명운이 걸린 곳이라 열심히 표를 계산할거 같다.
보궐 선거가 15-6개가 될거 같아 한 동훈 대표의 입지는 넓어지는 반면 장 동혁 대표의 입지는 더욱좁아질
거 같고...
차기 당대표의 자리도 물어나야 순리 아닌가?
선거의 패배는 그 모든 책임은 당대표가 지는것이 순린데....
그는,  무슨 꿈을 꾸고 있는것일까?
 갑자기 연민의 정이 든다
이런 감정은 나만의 감정은 아닐것이다.
답답한 마음도 그럴것이다.
아, 국힘당이여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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