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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까지 고대 구로병원엘 가야 한다.
와이프는, 3시 시티찍고, 혈액검사후 조영제를 맞아야 하는 과정이라 7시경이나 되어야 끝날거같다.
둘이서 간단히 시티만 찍고옴끝난줄알았는데, 와이픈 기저질환이 많아 수액주사를 맞아야 한단다,
3시부터 7시까지 그 북새통 이는 병원내에서 보내는 지루함이란 상상만으로도 숨이 찬다.
피할수 없음 즐기라했다.
방법을 생각해보니.4시간의 지루함을 견디기 위해선 무언가해야한다.
의자에 앉아 멍하니 오가는 사람절반은 파리한 환자를 바라보는 고역(?)은 나도 아픈환자로 된다.
모두가 사연있는 환자거나 어딘가 불편한 사람들 뿐이니...
오늘의 시티는 어쩜 환자로 되느냐 아니느냐?
4월 8일은 의사의 판정에의해 ,갈림길로 간다.
-난 건강해 여태껏 건강검진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어..
시간과 돈을 축내는 짓을 왜 해?
이런 엉뚱한 자신감에 사로잡혀 있던 <고 돈심>씨.
믿었던 자신감이 수포로 끝나자 스스로 생을 마감해 불귀의 객이 된 그 분.
글고, 엄영씨도 지금 삶의 끈을 붙잡고 몸부림 치지만...일상복귀가 어려울거 같다.
오늘 가는 것도 타산지석으로 삼는 소위가 여기있다.
왜?
삶은 연습이 없으니까...
와이프는, 3시 시티찍고, 혈액검사후 조영제를 맞아야 하는 과정이라 7시경이나 되어야 끝날거같다.
둘이서 간단히 시티만 찍고옴끝난줄알았는데, 와이픈 기저질환이 많아 수액주사를 맞아야 한단다,
3시부터 7시까지 그 북새통 이는 병원내에서 보내는 지루함이란 상상만으로도 숨이 찬다.
피할수 없음 즐기라했다.
방법을 생각해보니.4시간의 지루함을 견디기 위해선 무언가해야한다.
의자에 앉아 멍하니 오가는 사람절반은 파리한 환자를 바라보는 고역(?)은 나도 아픈환자로 된다.
모두가 사연있는 환자거나 어딘가 불편한 사람들 뿐이니...
오늘의 시티는 어쩜 환자로 되느냐 아니느냐?
4월 8일은 의사의 판정에의해 ,갈림길로 간다.
-난 건강해 여태껏 건강검진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어..
시간과 돈을 축내는 짓을 왜 해?
이런 엉뚱한 자신감에 사로잡혀 있던 <고 돈심>씨.
믿었던 자신감이 수포로 끝나자 스스로 생을 마감해 불귀의 객이 된 그 분.
글고, 엄영씨도 지금 삶의 끈을 붙잡고 몸부림 치지만...일상복귀가 어려울거 같다.
오늘 가는 것도 타산지석으로 삼는 소위가 여기있다.
왜?
삶은 연습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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