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정보
- 작성일
본문
어젠,
장인 , 장모의 합동 제삿날.
지난번, 파주 운정역 부근의 빌라로 옮겨 차 아니면 1시간 이상을 전철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
매번 이모님 제삿날에, 빠지지 않은 처 이종오빠인 ㅊ ..
한살 연상이지만, 나 보담 생각하는게 깊어 좋아한다.
가끔은, 그 잔 소리가 길어 듣고 싶지 않아 싫을때도 있지만 다 좋을순없는게 인간아닌가?
다행히도, 그의 막내동생이 차를 갖고 참석한다고 해서 합류했다.
5명이 자유로를 타니 30분대에 도착하니 엄청 가깝다.
쌍둥이 두 딸과, 아들도 와서 도와주고 있었고, 막네 처제부부도 와 있다.
다만, 젤로 손위 동서인 모래네 사는 처형부부만 올해도 불참.
83세인 처형은, 당뇨에 치매까지 걸려 활동을 못하지만, 전에도 불참했었기에 기대를 안한다.
장인 생존시엔,
꼭 참석하더니 돌아가시자 발을 끊은 손위 동서부부.
왜 변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오늘은,
회를 사지않고, 복과 아구찜으로 준비했으니 많이들 잡수세요..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진 음식들.
왜 인지 집에서 보담 덜 먹게 되는건 왜 일까?
과식이 손해라서 그런가?
막네 처남이 얼굴이 훌쭉해져 안되어 보인다.
-자넨 왜 그렇게 말랐냐? 살이 많이 빠진거 같은데..아픈건 아니지?
-매형, 혼자서 잘 먹지 못하고 때론 굶고 그래서 그래요 혼자서 먹어지나요?
-그래도 밥은 꼭 챙겨먹어야해..
복스런 타입의 처남댁을 버리고 딴 여자를 만나서 살더니 그것도 끊고 혼자 사는 처남.
장가 못간 두 아들들과 살고 있지만 늙어가니 안되어 보인다.
-인생 그렇게 길지도 않은데 뭐 참고 살지 왜 이혼했을까?
세월이 흐르니 모두들 이마의 인생계급장이 늘어가고 피부가 처지고 그렇게 보인다.
가끔 얼굴을 거울에 비쳐보면 나이든 사내가 멋적에 웃고 있는 몰굴.
참 시간이 많이도 흘렀다 느낀다.
그건, 자연의 흐름인데.....
장인 , 장모의 합동 제삿날.
지난번, 파주 운정역 부근의 빌라로 옮겨 차 아니면 1시간 이상을 전철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
매번 이모님 제삿날에, 빠지지 않은 처 이종오빠인 ㅊ ..
한살 연상이지만, 나 보담 생각하는게 깊어 좋아한다.
가끔은, 그 잔 소리가 길어 듣고 싶지 않아 싫을때도 있지만 다 좋을순없는게 인간아닌가?
다행히도, 그의 막내동생이 차를 갖고 참석한다고 해서 합류했다.
5명이 자유로를 타니 30분대에 도착하니 엄청 가깝다.
쌍둥이 두 딸과, 아들도 와서 도와주고 있었고, 막네 처제부부도 와 있다.
다만, 젤로 손위 동서인 모래네 사는 처형부부만 올해도 불참.
83세인 처형은, 당뇨에 치매까지 걸려 활동을 못하지만, 전에도 불참했었기에 기대를 안한다.
장인 생존시엔,
꼭 참석하더니 돌아가시자 발을 끊은 손위 동서부부.
왜 변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오늘은,
회를 사지않고, 복과 아구찜으로 준비했으니 많이들 잡수세요..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진 음식들.
왜 인지 집에서 보담 덜 먹게 되는건 왜 일까?
과식이 손해라서 그런가?
막네 처남이 얼굴이 훌쭉해져 안되어 보인다.
-자넨 왜 그렇게 말랐냐? 살이 많이 빠진거 같은데..아픈건 아니지?
-매형, 혼자서 잘 먹지 못하고 때론 굶고 그래서 그래요 혼자서 먹어지나요?
-그래도 밥은 꼭 챙겨먹어야해..
복스런 타입의 처남댁을 버리고 딴 여자를 만나서 살더니 그것도 끊고 혼자 사는 처남.
장가 못간 두 아들들과 살고 있지만 늙어가니 안되어 보인다.
-인생 그렇게 길지도 않은데 뭐 참고 살지 왜 이혼했을까?
세월이 흐르니 모두들 이마의 인생계급장이 늘어가고 피부가 처지고 그렇게 보인다.
가끔 얼굴을 거울에 비쳐보면 나이든 사내가 멋적에 웃고 있는 몰굴.
참 시간이 많이도 흘렀다 느낀다.
그건, 자연의 흐름인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