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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산에 오르면, 젤로 먼저 눈에 띤 두 사람.
가장 좋은 자리, 여름은 그늘져 대화나누기 좋은 벤치라 선호하는 자리.
하절기엔, 아침 5시면 나와 자릴 잡고 운동하는 ㅎ
뒤이어, ㄱ 는 그녀가 잡은 자리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커피와,빵, 과일등등.
-저 사람들은, 산에 먹으로 오는건가?
그 누구와도 어울릴 사람없이 둘만의 밀어를 즐기는 건가?
-아니 저 사람들은, 저렇게 둘이서 먹고 싶으면 딴데서 하면 안돼나 꼭 누구 보란듯 뻔히 쳐다보면서
저렇고 싶을까? 메너가 빵이야.
몇몇 줌마들의 수근거림 같은건 안중에도 없는듯 지속하고 있다.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차지 할수도 없다.
여자인 ㅎ 가 선점하고 기다리고 있어서지.
나도 3년전 쯤 저 두 사람과 차도 마시고 밥도 먹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ㅎ 의 투기는 좀 색달랐다.
그의 남친 ㄱ에게 그 누구라도 다정하게 다가서면 그대로 응징(?)하고 만다.
그렇다면 ㄱ 은 뭣인가 답을 해줘야 하는데 꿀먹은 벙어리 같이 하늘만 쳐다본다.
나도, 다른 아는 줌마와 다정하게 인삿말을 나눈다고 시비를 걸어,
-내가 아는 사람과 친하건 말건 댁이 무슨 상관인데 ..??
댁의 남친이나 잘 관리해 이 아줌마야..
그 사단으로 담날부터 연을 끊었다.
당연히 ㄱ 가 무슨 그 여자때문에 무슨 말이라도 할줄 알았는데 없었다.
ㅎ 의 정체를 안이상 더 이상 이 사람들과 어울린단것이 더 이상했지.
-아니 요즘 왜 ㄱ 가 보이지 않는데 아픈가?
-아 수도권으로 이살 갔단 소문을 들었어요 이사갔으니 오겠어요?
-그럼 자신의 여친 ㅎ은 어떻게 하고 ㅎㅎ
아마 눈에 보이지 않은게 한달은 족히 된거 같았는데 그런 일이 있었나보다.
그래도 ㅎ 는 여전히 그 자리에서 앉아있다.
다만, 혼자서 마신다.
그 누구도 그녀의 성격을 아는지라 못본체하곤 하니 그 누구와 어울릴것인가.
-짝잃은 외기러지?
그렇고 보니 ㅎ 는 풀이 죽은 모습이 보인다.
둘이서만 히히덕 거리던 것을 누구와 할수 있는가
세상은 어울림으로 조화롭게 살아간다.
그 아무도 혼자서는 살수 없는 사회적 동물.
그 누구의 접근도 허락앉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
-참 그렇고 보니 참 불쌍해 보인다
왜 저렇게 살아? 줌마들이 한 마디씩 한다.
세상은,물론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지만...
유난스럽게 눈에 띄게 모난 행동으로 살아가야만 할필요가 있는가?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못산다 했다.
보통인으로, 무난하게 그 누구와도 대화를 나눌수 있는 삶을 살면 되는거 아닌가?
ㅎ 는,
앞으로 어떻게 처신할지 주목된다.
어깨 쭉지가 쳐져보여 좀 짠해보이긴 한데.....
세상, 보통인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인데....
나도 다시 한번 내 자아를 돌아보자
그런 모난 행동을 한건 아닌지....
나잇값을 하고 살고 있는지....
가장 좋은 자리, 여름은 그늘져 대화나누기 좋은 벤치라 선호하는 자리.
하절기엔, 아침 5시면 나와 자릴 잡고 운동하는 ㅎ
뒤이어, ㄱ 는 그녀가 잡은 자리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커피와,빵, 과일등등.
-저 사람들은, 산에 먹으로 오는건가?
그 누구와도 어울릴 사람없이 둘만의 밀어를 즐기는 건가?
-아니 저 사람들은, 저렇게 둘이서 먹고 싶으면 딴데서 하면 안돼나 꼭 누구 보란듯 뻔히 쳐다보면서
저렇고 싶을까? 메너가 빵이야.
몇몇 줌마들의 수근거림 같은건 안중에도 없는듯 지속하고 있다.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차지 할수도 없다.
여자인 ㅎ 가 선점하고 기다리고 있어서지.
나도 3년전 쯤 저 두 사람과 차도 마시고 밥도 먹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ㅎ 의 투기는 좀 색달랐다.
그의 남친 ㄱ에게 그 누구라도 다정하게 다가서면 그대로 응징(?)하고 만다.
그렇다면 ㄱ 은 뭣인가 답을 해줘야 하는데 꿀먹은 벙어리 같이 하늘만 쳐다본다.
나도, 다른 아는 줌마와 다정하게 인삿말을 나눈다고 시비를 걸어,
-내가 아는 사람과 친하건 말건 댁이 무슨 상관인데 ..??
댁의 남친이나 잘 관리해 이 아줌마야..
그 사단으로 담날부터 연을 끊었다.
당연히 ㄱ 가 무슨 그 여자때문에 무슨 말이라도 할줄 알았는데 없었다.
ㅎ 의 정체를 안이상 더 이상 이 사람들과 어울린단것이 더 이상했지.
-아니 요즘 왜 ㄱ 가 보이지 않는데 아픈가?
-아 수도권으로 이살 갔단 소문을 들었어요 이사갔으니 오겠어요?
-그럼 자신의 여친 ㅎ은 어떻게 하고 ㅎㅎ
아마 눈에 보이지 않은게 한달은 족히 된거 같았는데 그런 일이 있었나보다.
그래도 ㅎ 는 여전히 그 자리에서 앉아있다.
다만, 혼자서 마신다.
그 누구도 그녀의 성격을 아는지라 못본체하곤 하니 그 누구와 어울릴것인가.
-짝잃은 외기러지?
그렇고 보니 ㅎ 는 풀이 죽은 모습이 보인다.
둘이서만 히히덕 거리던 것을 누구와 할수 있는가
세상은 어울림으로 조화롭게 살아간다.
그 아무도 혼자서는 살수 없는 사회적 동물.
그 누구의 접근도 허락앉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
-참 그렇고 보니 참 불쌍해 보인다
왜 저렇게 살아? 줌마들이 한 마디씩 한다.
세상은,물론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지만...
유난스럽게 눈에 띄게 모난 행동으로 살아가야만 할필요가 있는가?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못산다 했다.
보통인으로, 무난하게 그 누구와도 대화를 나눌수 있는 삶을 살면 되는거 아닌가?
ㅎ 는,
앞으로 어떻게 처신할지 주목된다.
어깨 쭉지가 쳐져보여 좀 짠해보이긴 한데.....
세상, 보통인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인데....
나도 다시 한번 내 자아를 돌아보자
그런 모난 행동을 한건 아닌지....
나잇값을 하고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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