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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왜 이리도 빠를까?
되돌아 보는 1년동안, 과연 무슨일을 하였고, 어떤 보람을 느낀것일까.
묻어나는것 없다.
다들 이렇게 사는 것인가.
늘 새해엔 소망을 담아 간절히 속으로 기도하곤 하지만,12월엔 공허만 남는거 같다.
-티비 조선의 <미스트롯 4>와 mbn의 <현역가왕>의 여왕을 뽑는 프로가 열띤경쟁을 하고 있다.
트롯 열풍을 불을 지핀건 4년전 미스토롯에서, <송가인>을 배출하면서 폭발적인 인기 얻은 프로.
지방의 이름없는 가수가 일약 대 스타가 될줄 누가 상상했으랴..
무속인 어머니의 권유로 출연해 톱가수의 대열에 낀 가수가 송 가인.
티비 조선의 트롯4는,
신인이건, 현역가수건, 실력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고 있어, 과연 누가 여왕이 될까?
모두가 잘 불러 진짜 실력있는 숨은 진주를 가리기가 무척 힘들게 생겼다.
-누가 여왕이 되어 왕관을 쓰고 출세의 가도를 달릴 것인가?
대중가수이기 때문에, 레전드가수들이 점수를 주는 것과 일반국민의 점수를 합쳐 발표를 하는데
그 비중을 <국민들의 점수>에 높은 비율을 주어 선발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아무리 레전드들이 좋은 평을 해도 일반대중이 귀에 다가와야 하는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
또한 레전드들은 자신과의 어떤 친분을 무시못해 공정한 평가를 못한단 말도 들렸었다.
정정당당한 실력있는 가수가 탈락된다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얼마나 간절했으면, 30여년 현역가수가 출전했을까?
운좋아 톱 10안에만 들어도 그 유명세가 행사에서 많은 돈을 받을수 있는 보증수표란것.
트롯가수는 행사에서 돈을 벌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많다.
톱가수들이 행사에 나가 한두곡 부르곤 3000을 받는단것이 정설인데 누가 외면할것인가.
뽕짝 가수로 폄하했던 때가 엊그제 같기만 한데,지금은 아닌 시대.
조금 염려스러운 것은 겨우 5-6살 먹은 어린애들의 출연.
한참 공부를 해야 하는 시기에, 노래에 빠져 출세를 노리는 것은 그 파장이 클거 같다.
운좋게도, 선발된다면 좋지만, 탈락된다면 어린애들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클것 아닌가?
어린애가 탈락되자 엉엉 울면서 떠나는 모습이 너무도 애잖해 보였다.
애들은 출연하기 보담 공부를 할수 있게 적어도 15세전은 출연을 못하게 하는것이 더 나을거 같단 생각이 든다.
그들은 한창 공부에 전념을 할때가 아닌가.
허지만, 현실은 겨우 그런 나이로 천재같이 기가 차게 노래를 부르는 애들.
너무도 많다.
부모의 욕망이 부추기는거 아닌지 모른다.
한번 뜨면 출세가 보장된단 생각이 부른 허황된 꿈
과열되는 트롯열풍.
눈은 즐겁지만,그 명암도 클거 같다.
-트롯가요가 이렇게 인기를 끄는 이유가 뭘까?
너무도 귀에 익숙한 편한 노래라 그럴거 같은데 모르지.
왜 이리도 빠를까?
되돌아 보는 1년동안, 과연 무슨일을 하였고, 어떤 보람을 느낀것일까.
묻어나는것 없다.
다들 이렇게 사는 것인가.
늘 새해엔 소망을 담아 간절히 속으로 기도하곤 하지만,12월엔 공허만 남는거 같다.
-티비 조선의 <미스트롯 4>와 mbn의 <현역가왕>의 여왕을 뽑는 프로가 열띤경쟁을 하고 있다.
트롯 열풍을 불을 지핀건 4년전 미스토롯에서, <송가인>을 배출하면서 폭발적인 인기 얻은 프로.
지방의 이름없는 가수가 일약 대 스타가 될줄 누가 상상했으랴..
무속인 어머니의 권유로 출연해 톱가수의 대열에 낀 가수가 송 가인.
티비 조선의 트롯4는,
신인이건, 현역가수건, 실력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고 있어, 과연 누가 여왕이 될까?
모두가 잘 불러 진짜 실력있는 숨은 진주를 가리기가 무척 힘들게 생겼다.
-누가 여왕이 되어 왕관을 쓰고 출세의 가도를 달릴 것인가?
대중가수이기 때문에, 레전드가수들이 점수를 주는 것과 일반국민의 점수를 합쳐 발표를 하는데
그 비중을 <국민들의 점수>에 높은 비율을 주어 선발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아무리 레전드들이 좋은 평을 해도 일반대중이 귀에 다가와야 하는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
또한 레전드들은 자신과의 어떤 친분을 무시못해 공정한 평가를 못한단 말도 들렸었다.
정정당당한 실력있는 가수가 탈락된다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얼마나 간절했으면, 30여년 현역가수가 출전했을까?
운좋아 톱 10안에만 들어도 그 유명세가 행사에서 많은 돈을 받을수 있는 보증수표란것.
트롯가수는 행사에서 돈을 벌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많다.
톱가수들이 행사에 나가 한두곡 부르곤 3000을 받는단것이 정설인데 누가 외면할것인가.
뽕짝 가수로 폄하했던 때가 엊그제 같기만 한데,지금은 아닌 시대.
조금 염려스러운 것은 겨우 5-6살 먹은 어린애들의 출연.
한참 공부를 해야 하는 시기에, 노래에 빠져 출세를 노리는 것은 그 파장이 클거 같다.
운좋게도, 선발된다면 좋지만, 탈락된다면 어린애들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클것 아닌가?
어린애가 탈락되자 엉엉 울면서 떠나는 모습이 너무도 애잖해 보였다.
애들은 출연하기 보담 공부를 할수 있게 적어도 15세전은 출연을 못하게 하는것이 더 나을거 같단 생각이 든다.
그들은 한창 공부에 전념을 할때가 아닌가.
허지만, 현실은 겨우 그런 나이로 천재같이 기가 차게 노래를 부르는 애들.
너무도 많다.
부모의 욕망이 부추기는거 아닌지 모른다.
한번 뜨면 출세가 보장된단 생각이 부른 허황된 꿈
과열되는 트롯열풍.
눈은 즐겁지만,그 명암도 클거 같다.
-트롯가요가 이렇게 인기를 끄는 이유가 뭘까?
너무도 귀에 익숙한 편한 노래라 그럴거 같은데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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