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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또 무심하게 가고 있다.
올해, 그 벅찬 감동으로 출발했던 해.
무엇을 남기고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일까?
정치판은, 지난 1년간 남은건 <특검>소리만 요란하게 들렸다.
거의 6개월동안 특검은 무엇을 밝혀 냈는가?
별로 떠오른게 없다.
내년은,
병오년 붉은 말띠해라고 한다.
초원을 질주하는 붉은 말의 힘찬 약동.
그런 약동을 하는 해가 되었음 좋겠다.
차마 올해를 절친과 함께 하고 싶어 창과 남성역 부근서 만났다.
-어려운 <1종 운전면허증 >을 새로 갱신 받았으니 점심살께 어때?
-그래?수고 했다. 그 갱신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시간을 보내면 해주는 <운전 면허증>을 생색을 낸건 난데 맞장구 쳐준다.
갑 오징어 구이밥.
연말이라 그런지 오늘 이 식당 북세통이 여전하다.
자리가 없어 한켠에서 거의 20여분을 기다렸다.
입에 착 달라붙는 이 졸깃한 맛,
김에 싸서 먹으면 맛있다.
건강한 친구가 얼굴이 부어서 나왔다.
웬지 얼굴이 푸석거려 보일정도로 얼굴이 부었다.
보통, 몸이 붓는단 것은 <신장>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데 몸이 가렵지 말라고 먹는
피부약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부작용으로 얼굴이 붓는다면 그 약도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건강이 담보되어야 인생을 즐기고, 걱정도 없는데 그건 아니라면 걱정이다.
설마?
늘 건강에 초미의 관심과 검진을 하는 친구가 모를리 없을거다.
일에만 분주할뿐, 술 담배를 전혀 할줄 모른건 나와 같다.
건강해 지고 싶다면 술과 담배를 끊어라.
이게 정답 아닐지....
헌데, 내 주변의 지인중에, 이미 저 세상 뜬 사람들.
담배가 원인이라기 보다는 <애주가>에서 많았다.
두주불사를 자랑으로 알았던 <후>와 <암>이미 저 세상으로 떠났다.
고향의 성호와 성만형제도 두주불사하던 사람들 여서 기억속엔 담배의 해 보다는 술이
더 나쁘게 각인되어 있다.
늘 가는 <이디야 커피 솦>으로 옮겨 두어시간 대화나누다 왔다,
이곳도 여성천국였다.
주위를 둘러봐도 남잔 우리둘뿐이다.
도대체 우리 남성들은 이 시간에 어디서 뭘 할까?
식사후, 차 마시러 올만도 한데 오늘은 한 사람 보이지 않는다.
커피 솦 점령은 역시 여성이다.
이게 좋은 풍경인지 나쁜건지 판가름 나질 않는다.
여기 뿐이겠는가?
귀가 길엔,까치산 부근의 <본죽>에서 전복죽 한그릇 사왔다.
요즘, 와이프가 위가 안좋아 밥을 제대로 못먹어 걱정이라 사온것.
식사를 제대로 못한것도 보통 걱정이 아니다.
이 모든게 <당뇨병>의 일종의 합병증 아닌가.
와이프가 빌빌거려도 저 세상 가는것 보담은 곁에 있는게 백번 좋은데 그게 어디 맘대로 되는가?
보다 건강하게 살려고 하는 자신의 끈질긴 의지가 중요한데 그런 끈기가 없다.
운동도, 음식도 뭐 적당히 넘기려고 하는 정신, ,이게 병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유다.
어떤 말도 잔 소리 쯤으로 치부해버리는 그 고집불통.
태어난 성격은 고치지 못하는 것인가 보다.
한해를 보내면서 아쉽고 안타깝고 그렇다.
내년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더 곰곰히 생각을 해보자,
최고의 우선순위는,건강관리는 기본이고 목표다.
그래도 뭣인가 아쉽다. 많이....
올해, 그 벅찬 감동으로 출발했던 해.
무엇을 남기고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일까?
정치판은, 지난 1년간 남은건 <특검>소리만 요란하게 들렸다.
거의 6개월동안 특검은 무엇을 밝혀 냈는가?
별로 떠오른게 없다.
내년은,
병오년 붉은 말띠해라고 한다.
초원을 질주하는 붉은 말의 힘찬 약동.
그런 약동을 하는 해가 되었음 좋겠다.
차마 올해를 절친과 함께 하고 싶어 창과 남성역 부근서 만났다.
-어려운 <1종 운전면허증 >을 새로 갱신 받았으니 점심살께 어때?
-그래?수고 했다. 그 갱신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시간을 보내면 해주는 <운전 면허증>을 생색을 낸건 난데 맞장구 쳐준다.
갑 오징어 구이밥.
연말이라 그런지 오늘 이 식당 북세통이 여전하다.
자리가 없어 한켠에서 거의 20여분을 기다렸다.
입에 착 달라붙는 이 졸깃한 맛,
김에 싸서 먹으면 맛있다.
건강한 친구가 얼굴이 부어서 나왔다.
웬지 얼굴이 푸석거려 보일정도로 얼굴이 부었다.
보통, 몸이 붓는단 것은 <신장>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데 몸이 가렵지 말라고 먹는
피부약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부작용으로 얼굴이 붓는다면 그 약도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건강이 담보되어야 인생을 즐기고, 걱정도 없는데 그건 아니라면 걱정이다.
설마?
늘 건강에 초미의 관심과 검진을 하는 친구가 모를리 없을거다.
일에만 분주할뿐, 술 담배를 전혀 할줄 모른건 나와 같다.
건강해 지고 싶다면 술과 담배를 끊어라.
이게 정답 아닐지....
헌데, 내 주변의 지인중에, 이미 저 세상 뜬 사람들.
담배가 원인이라기 보다는 <애주가>에서 많았다.
두주불사를 자랑으로 알았던 <후>와 <암>이미 저 세상으로 떠났다.
고향의 성호와 성만형제도 두주불사하던 사람들 여서 기억속엔 담배의 해 보다는 술이
더 나쁘게 각인되어 있다.
늘 가는 <이디야 커피 솦>으로 옮겨 두어시간 대화나누다 왔다,
이곳도 여성천국였다.
주위를 둘러봐도 남잔 우리둘뿐이다.
도대체 우리 남성들은 이 시간에 어디서 뭘 할까?
식사후, 차 마시러 올만도 한데 오늘은 한 사람 보이지 않는다.
커피 솦 점령은 역시 여성이다.
이게 좋은 풍경인지 나쁜건지 판가름 나질 않는다.
여기 뿐이겠는가?
귀가 길엔,까치산 부근의 <본죽>에서 전복죽 한그릇 사왔다.
요즘, 와이프가 위가 안좋아 밥을 제대로 못먹어 걱정이라 사온것.
식사를 제대로 못한것도 보통 걱정이 아니다.
이 모든게 <당뇨병>의 일종의 합병증 아닌가.
와이프가 빌빌거려도 저 세상 가는것 보담은 곁에 있는게 백번 좋은데 그게 어디 맘대로 되는가?
보다 건강하게 살려고 하는 자신의 끈질긴 의지가 중요한데 그런 끈기가 없다.
운동도, 음식도 뭐 적당히 넘기려고 하는 정신, ,이게 병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유다.
어떤 말도 잔 소리 쯤으로 치부해버리는 그 고집불통.
태어난 성격은 고치지 못하는 것인가 보다.
한해를 보내면서 아쉽고 안타깝고 그렇다.
내년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더 곰곰히 생각을 해보자,
최고의 우선순위는,건강관리는 기본이고 목표다.
그래도 뭣인가 아쉽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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