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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01
금요일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이해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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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시골다녀왔다.
셋째 남동생이 개인적인 일로 못오고 다 모였다.
왠지 짠하고 마음이 안좋더라.
오랜만에 모여 즐거운 시간 가졌다.
맛난거 먹고, 도란도란 살아가는 얘기나누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가족 모이며 알겠고
오랜시간 함께 있지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오늘은 8월하고도 1일이다.
더위가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끝은 있으리라!
오늘 병원가서 인바디하고 다시 약을 받아왔다.
살이 빠지니 여러 가지로 좋아졌다.
의사가 운동을 하라고 하시네. 헐~~ 어쩌나!!!!
내 건강을 위해선 소식하고 운동하고 해야지만
그게 쉬우면 누가 다이어트 안하랴!!!
암튼 이번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 병원을 나왔다.
이번달은 3kg만 빼보자. 난 할 수 있다. ㅎ
택시타고 병원을 왔다갔다했지만 많이 덥더라
역시 마트가 최고네 이렇게 또 시간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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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 페이지

낭만님의 댓글

한달 3키로 감량? 지독하지 않으면 힘들어요  쉬우면 누구나 다 빼서 이뻐지고 싶죠
결코 쉬운게 아니라 힘들지.
잘 먹고 운동하면 빠지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 먹는걸 참는단 것
그게 젤로 힘들거 같아요 식욕을 어떻게 줄여요? 그래서 힘들지.. 결과가 궁금해지네요 종종 올려주세요
다이어트 성공을 빕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이번엔 꼭 성공하고싶습니다.
힘들어도 해 볼까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요.^^
오늘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낭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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