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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02
토요일

*** 나도 슬슬 준비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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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달말 전포가 4군데나 빠진다.
빨간펜은 이미 빠졌고, 위에 화장품 코너가 3매장 있는데 모두 빠진단다.
장사도 안되고, 점주들이 월급을 받다가 수수료매장으로 전환한다하니
모두 수지타산 안맞다고 그만둔다했나보다.
12시간 일하고 제월급 못받으니 차라리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한 것.
8월 재계약 즈음 싸인할 때 나두 11월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해야할 것 같다.
 난 충분히 월급이 나오는데 그만두자니 아깝긴하다.
그래도 이제 아들가게에서 도와주면 좀 마음적 여유, 시간적 여유를 갖고자한다.
소확행에 돌입하고싶은거지 ㅎㅎㅎ
막상 그 생활을 하며 또 이 생활이 그리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만하고싶다. 지치고~~~
잠시 나에게 휴식을 주고싶다.
아직은 젊으니 맘만 먹으면 일자리는 얼마든지 있지않을까!!! 내 착각일까!!!
친한 점주한테 빠지는 기분이 어떻냐고 물으니 홀가분하고 빨리 그만두고싶단다.
그 맘 좀 이해는 된다.
나도 슬슬 준비해야지. 별 것은 없지만,
마음의 준비 ㅋ  오늘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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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 페이지

낭만님의 댓글

한달만 버텨서 일년을 마무리 하시지 왜 11월까지만 해요?
 그 일이 지겹지만 막상 나와 보면 그 때가 그리워 질때가 있어요
경험해 봐서 잘 압니다 ㅎㅎ
요즘 소상공인들 죽을맛입디다
장사가 안되어 문을 닫은 곳이 한두곳이 아니거든요..
,오늘 일기 끝...이건 쓰지 않아도 잘 알아요 그 일기가 끝인데 뭐 ㅎㅎㅎ
더운날 휴가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이 일기 방금 쓰신거네요 전엔 보이지 않았는데...

무지개님의 댓글

3개월씩 홈플이란 계약된거라 그래요.  일명 행사매장이지요.
보통 행사매장은 돌아다니며 하는데 여긴 고정이나 마찬가지에요.
10년이상 이자리에서 계속하고 있거든요. 처음생길때무터.....
9.10.11월까지 계약기간이고, 제가  9월쯤 말하면  제 가게가 뒤이어 할 사람이 있음하고
아니면 우리 가게 다른가게처럼 문 닫는거지요.
그리고 오늘일기 끝. 이건 그냥 제가 재미로 즐거움으로 하는 글이에요.
그냥 그렇게 쓰고싶어서요. 기분 좋거든요.
광고에 빨래끝처럼요 . ㅎㅎㅎ
오늘도 마무리합니다.
편한밤 되셔요. 낭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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