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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플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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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Tuesday
04.16

벌써 5년이네요

통플다이어리 04.16   247   1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세월호 벌써 5년이 지났네요 https://tongple.com/bbs/board.php?bo_table=diary&wr_id=500 전에 썼던 일기에서 잊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잘 지키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기억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부러 외면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라도 그 날의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

28
Sunday
2018.10.28

리뉴얼 부분 완료 공지 드립니다

통플다이어리 2018.10.28   201   0

언젠가는 리뉴얼 해야지 해야지 속으로 되뇌이기만 하다가 어느정도 작업이 진행되어 일단 저질러 보자 하는 마음으로 리뉴얼을 감행했습니다 완전히 구현되지 않은 상태로 오픈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부족한 점은 차차 보완하겠습니다 생업이 있는지라 언제 완료될 것이라는 확답은 드리지 못하지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이용하시는데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건의 게시판, 1:1문의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26
Thursday
2017.10.26

사이트 리뉴얼을 해볼까?

통플다이어리 2017.10.26   557   0

완연한 가을 느낌
오래전부터 사이트 리뉴얼 생각이 있었지만 여유가 없어 몇번 시도만 하다가 그만두곤 했다 이제는 정말 해야될 때가 된것 같다 구현하고 싶은 기능은 많지만... 일단 일기 기능에만 최대한 충실하도록 해야될 것 같다 올해안에는 꼭 할 수 있기를...

26
Thursday
2017.01.26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통플다이어리 2017.01.26   1266   0

힘내세요

{이미지:0}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늘 슬픈 날도 없습니다 늘 기쁜 날도 없습니다 하늘도 흐리다가 맑고 맑다가도 바람이 붑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당장은 어…

14
Thursday
2015.05.14

죽고 싶어?

통플다이어리 2015.05.14   3230   0

죽고싶으면 죽어. 근데, 내일 죽어. 내일도 똑같이 힘들면, 그 다음날 죽어. 그 다음날도 똑같이 고통스러우면, 그 다음 다음날 죽어도 안 늦어. 그렇게 하루씩 더 살아가다보면, 반드시 좋은 날이 와. 그 때 정말 '안죽길 잘했다.' 싶은 날이 온다고. - 드라마 킬미힐미 중

16
Thursday
2015.04.16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통플다이어리 2015.04.16   3427   0

하늘도 울고 ....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아직도 우리는 여전히 미개한 이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우울한 가운데 이 글을 보는데 울컥합니다. 함부로 위로하거나, 용서 하지 않겠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2014. 04. 16 . . . . .

11
Friday
2014.07.11

이게 현실인가요??

통플다이어리 2014.07.11   4339   0

수능등급과 치킨의 상관관계 1~3등급은 시켜먹고, 7~9등급은 배달한다

10
Saturday
2014.05.10

미개한 이 나라의 국민으로 산다는 것.

통플다이어리 2014.05.10   4645   0

"세월호 침몰 사고" 속속 들어나는 정황들을 보면 국가의 존재 이유를 모르겠다. 내가 알고 있던 국가가 고작 이런 수준이었나?? '세월호', '단원고', '학생들' .... 이런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지는데 그들의 가족, 부모 들은 어떤 심정일까? 당해보지 않고는 그 마음을, 그 비참함, 억울함을 상상할수도 없을 것이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 물론 처음부터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일어난 사고의 대처가 너무 엉망이다.…

17
Thursday
2014.04.17

할말이 없다

통플다이어리 2014.04.17   5320   0

세월호... 그 안타까운 생명들을 남기고 저만 먼저 살겠다고 탈출한 선장놈도 그렇고... 먹먹하다. 한사람이라도 더 구조되길...

08
Tuesday
2014.04.08

새로 시작

통플다이어리 2014.04.08   5301   0

무언가를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항상 두려움을 내포한다. 과연 잘 될수 있을까? 생각만큼 성과가 나지 않으면 어쩌지? 끝도 못보고 포기하게 되는 건 아닐까? 생각은 또다른 생각을 낳는다. 일단 저질러 보자. All is well.

14
Friday
2014.03.14

취미

통플다이어리 2014.03.14   4901   0

언제부턴가 책 모으는 취미가 생겼다. 허나, 문제는 사 놓고 읽지를 않는다는 것 책을 쌓아 놓고 있으면 왠지 뿌듯하다 ㅋㅋ 죽기전에 다 볼수는 있을까? 봄은 독서의 계절??? 끝.

03
Monday
2014.02.03

모두들 부자 되세요 ^^

통플다이어리 2014.02.03   4013   2

그리 춥지 않은...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고, 부자 되세요~~! p.s. 그냥 이런거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

19
Tuesday
2013.11.19

포기하는 순간 꿈은 사라진다

통플다이어리 2013.11.19   4853   0

포기하는 순간 꿈은 사라진다. 난 아직도 꿈을 꾼다. 훗~~

18
Monday
2013.11.18

춥다 --;

통플다이어리 2013.11.18   4614   0

어느새 겨울이구나 시간 참 빠르다 어렸을땐 하루가 무지 길었는데 요즘은 정말 화살처럼 빠르게 흘러간다 시간의 속도를 느끼면 점점 나이가 들어 가는거라는데... 육체적 나이와 정신적 나이의 이 괴리감... 부모님, 그 보다 윗세대들도 똑같은 과정을 거쳤으리라.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아야지. 얍!!

24
Thursday
2013.10.24

가을이구나

통플다이어리 2013.10.24   5585   1

어쩌다 보니 이제 가을을 시간으로만 느끼는 구나. 봄, 가을이 점점 짧아지다 보니 예전처럼 여유있게 계절을 느낄 수가 없어 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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