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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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36
살며, 사랑하며,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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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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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
03
목요일
봄, 시작하기 좋은 계절
따뜻한 기운이 가득해졌다 계절의 변화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생명의 계절, 봄 무엇이라도 시작하기 좋은 계절이다 올해 목표는 자격증 1개 이상 취득하기 이제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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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2025.03
11
화요일
봄이 왔다
따스한 공기가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아직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계절은 변한다 요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 사람들의 판단 능력이 떨어진 건가? 아니면 이기심의 발로 인가? 사실을 믿지 않고 진실을 왜곡하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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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025.03
10
월요일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다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다 TV를 보다가 음악을 듣다가 갑작스레 흐르는 눈물의 이유를 그땐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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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2025.01
09
목요일
행복하게 살고 싶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진정 나답게 살고 싶다 진짜 나를 찾고 싶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스스로의 자유 의지로 그렇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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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2025.01
02
목요일
책을 읽다가
책을 읽다보면 유독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 책들이 있다. 내용이 어렵다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거나, 딱히 어려울 것도 없는 그저 그런 책인데 읽기가 싫어지고, 바로 앞 문장도 기억나지 않는 그런 책들.... 나름 베스트 셀러인데... 나와는 맞지 않는 그런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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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2024.12
18
수요일
오늘의 배움
1.핑계를 찾지 말고, 방법을 찾아라. 어떤 상황이든 방법을 먼저 찾아라. 실패하는 사람들은 안되는 이유와 핑계부터 먼저 찾는다. 2.백미러 그리고 내비게이션 백미러로 보는 것은 내가 살아온 과거이고, 내비게이션으로 보는 것은 내가 가야 할 미래이다. 백미러를 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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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2024.10
30
수요일
반복되는 일상 속의 작은 행복
잠을 잘 못 자서 피곤하지만 그 사람의 손길이 행복을 느끼게 해준다 포근하게 안아주고 따스한 말 한마디 오늘은 행복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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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2021.08
27
금요일
미스터 션샤인
그렇게 환하게 뜨거웠다가 지려하오 불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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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2021.07
09
금요일
그냥 좋다
나랑 티격태격해도 다른 사람 앞에선 항상 내 편을 들어주는 네가 좋다 나는 그냥 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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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2020.03
05
목요일
춥다
오늘이 경칩인데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다 아직 나에게 봄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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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2019.10
14
월요일
아무렇지 않지 않아요
그는 괜찮을 줄 알았다 아니 나는 괜찮을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래, 우린 아무도 괜찮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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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018.11
15
목요일
정말 오랜만이다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 것 같다 한 3년쯤 되었나? 이 곳도 나만큼 많이 변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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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8-11-15
2014.07
03
목요일
익명 or 비밀 일기
장마의 시작인가 습한 기운이 정말 싫다. 습관적으로 익명 또는 비밀일기를 써왔다. 왜 그랬을까? 공개되어도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를텐데... 만약에 공개되었을때 상처를 입지 않기 위해서인가? 공개되는것에 대한 두려움??? 내가 유명인도 아닌데.... 하지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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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4-07-03
2014.01
24
금요일
오늘이 내인생에 가장 젊은 날이다.
우울한 일들만 연속적으로 다가왔다. 나이를 먹을수록 삶은 더 힘들어 지기만 한다. 한 고비, 한 고비를 넘다 보면 막상 앞에는 더 높은 산이 기다리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겐 행복해 보이기만 하는 삶이 나에겐 유독 힘들게 다가 오는 것인가? 희망?? 수없이 많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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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4
2013.12
10
화요일
감기 몸살
어제 유난히 춥더니, 드뎌 감기에 걸렸다. 목도 아프고, 머리는 띵하고 ... 매년 거치는 통과의례라고 생각해야지 ... 하찮은 감기에도 이리 힘든데, 평생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얼마나 불편하고 힘들까... 나는 아직 행복하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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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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