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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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33
무념무상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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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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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
01
화요일
헌재 선고 기일만 잡혀도 환율이 떨어지네
1477원에서 1469원으로 바로 떨어지네 탄핵되면 환율 더 떨어지고 주가도 오를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를 위해서도 얼른 꺼져줘라 윤석열의 구치소 복귀를 간절히 희망한다 그리고 김건희도 곧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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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2025.03
24
월요일
헌법은 위반해도 처벌 받지 않는다
고위 공직자들은 헌법을 위반해도 탄핵 사유가 되지 않는단다 술을 먹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 헌재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또한 대통령 탄핵 심판이 재판관 몇 명의 판단에 의해 결정 나는 것에도 반대한다 대통령 탄핵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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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2025.03
13
목요일
요즘 일상 2
탄핵 선고 오늘 되나? 내란성 수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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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2025.01
09
목요일
요즘 일상
언제 잡혀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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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2021.08
06
금요일
열심히 살자
일을 많이 한다고 열심히 사는 건 아니다 이걸 깨닫는데 참 오래도 걸렸다 열심 어떤 일에 온 정성을 다하여 골똘하게 힘씀. 또는 그런 마음. 하루에 100개 쌓던 벽돌을 150개, 200개 쌓았다고 열심히 한게 아니다 50개를 쌓더라도 무너지지 않고 튼튼하게 똑바르게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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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2019.12
04
수요일
미안해요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이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요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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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2019.09
23
월요일
새로운 마음으로
아침 저녁으로 쌀랑한 가을 기운이 완연하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다 책이라도 한권 읽어 볼까? 미뤄두었던 공부를 시작해볼까? 그저 마음만 앞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막상 마음을 먹어도 나 자신과 타협하며 또 미루게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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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2015.05
23
토요일
그날이 또 다시 돌아 왔다
어쩌다 보니 매년 오늘 일기를 쓰게 된다 그립고 또 그리운 사람 너무 일찍 가버린 그 분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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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3
2014.05
23
금요일
1년만에 또 그날이 돌아 왔다.
그분이 벌써 떠나신지 5년째다. 올해는 유난히 더 그분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그립다. 5월23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나칠뻔 했다. 언론에서도 별 관심을 가지지 않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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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3
2014.03
19
수요일
미안한 사람
나는 참 미안한 사람인가 보다. 좋은 자식도 아니고, 좋은 남편도 아니고, 좋은 아빠도 아니고, 좋은 친구도 아니고... 그냥 참 미안한 사람이다 미안하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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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4-03-19
2013.12
30
월요일
올해가 가기전에 ...
올해가 가기전에 무언가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 막상 쓰려고 하니 쓸게 없다 ㅠ.ㅠ 그냥 힘들었다는 말 밖에... 그래도 꿋꿋이 잘 버텨냈다는 칭찬을 나에게 해주고 싶다 그동안 고생 많았어 ^^ 내년엔 올해보단 훨씬 나을꺼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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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2013.10
16
수요일
이런 한심한 녀석 같으니라구
계획은 계획일뿐인가? 전에 세웠던 스터디 계획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다. 반도 못채우고 흐지부지.... 이런 한심한 놈 같으니라구 안할수는 없기에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지뭐 무언가 작은것이라도 지속적으로 하기는 무척 어려운 것 같다. 나만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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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10-16
2013.08
08
목요일
호사다마 [好事多魔]
好:좋을 호 事:일 사 多:많을 다 魔:마귀 마 '좋은 일에는 탈이 많다'라는 뜻으로, 좋은 일에는 방해가 많이 따른다거나 좋은 일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많은 풍파를 겪어야 한다는 것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이다. 그냥 좋은 일만 계속되면 안되나?? 조금 나아지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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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2013.08
01
목요일
휴가 가고 싶다
아. 휴가 가고 싶다. 남들 다 가는 휴가 나도 가고 싶다. 지친 몸과 마음 좀 쉬고 싶은데 사정이 여의치 않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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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3-08-01
2013.07
12
금요일
불금? 그게 뭐야?
비오는 금요일... 남들은 불금 불금 거리는데 난 주말이 다가 오는게 싫다. 주말이 되면 오히려 내가 더 없어진다. 이런 저런 의무감으로 해야 할일도 많아지고... 몸도 힘들어 지고, 스트레스도 받고... 이번 주말엔 아끼고 아껴 남겨 두었던 나인 마지막 2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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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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