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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철'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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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Wednesday
10.05

2022.10.7

최금철 10.05   3   0

인성교육이 교육입니다. 공부는 뭐든지 할수 있는데 , 교육은 인성교육을 하는 겁니다. 영어 공부를 하죠 ! 이게 교육입니까 ? 재주입니다. ! 수학 공부하죠 ! 공부는 할수 있는데 이게 교육이냐 ? 이건 재주를 키우는겁니다!!! 음악, 미술도 재주 키우는겁니다. 이것은 교육이 아니고 , 공부를 시킨다는 이야기를 같이 쓸수 있으므로 재주를 발달 시키는겁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재주를 발…

05
Wednesday
10.05

2022.10.7

최금철 10.05   3   0

상급 부인의 내조 8: 남편은 자신을 내조해 준 여자에게 빠져 이제 집을 나가게 된다. 그러나 이때 집을 나갔다고 계속 안 들어오냐 ! 정확하게 다시 돌아온다. 한번 갑갑하고 막혔던것을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조금 있으면 다른 어려움이 온다. 한번 막힌것을 부인은 풀어 주지 못하였으나 술집의 파트너는 풀어주었다. 그러나 두번째 어려움이 올때는 정확하게 더 지적인것을 요하는 일이 다가오는데, 이…

05
Wednesday
10.05

2022.10.6

최금철 10.05   3   0

사람이 사람을 떠보는것 나쁜거죠 ? 좋은 겁니다. 사람을 떠볼때 자연의 법칙이 움직이는 겁니다. 그걸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내가 당한 사람이 나쁘다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내가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한번 내가 간을 봐야 되는거든요 ! 한번 보니까, 괜찮다 ! 그래서 그 다음것도 들어가 볼수 있습니다. 두번해보고 3번째 가서 어떤 무언가 교류를 해야지, 처음부터 덥석 해버리면 안됩니다. 사…

05
Wednesday
10.05

2022.10.6

최금철 10.05   4   0

상급 부인의 내조 7: 술집에 나가는 여자들은 전부다 과거에 한번은 실패를 해보고 그 기운에 부딛쳐 본 전력이 있기에 외로움을 알고 그런 아픔이 무엇인지 다 알고 있다. 또한 한번 부딛친 사람은 한번 부딛친 사람을 만나면 풀리게 되어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조그만한 기운에 받친것이니 대화를 하면서 그 속에서 정확하게 자신이 왜 어려줘졌는가에 대한 힌트를 얻게된다. 그 힌트를 가지고 회사에 나가 …

04
Tuesday
10.04

2022.10.5

최금철 10.04   3   0

내가 얼마나 도도하게 살았으면 병이 나한테 다 왔냐 ? 나는 누굴 돕는다 하는데 무엇을 도왔느냐 ! 그리고 그 사람들이 나를 배신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느냐 ! 사람은 절대로 배신 안합니다. 배신은 안하는데 , 나는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 이 사람들이 다 배신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 이 사람이 지금 아프거든요 ! 아픈데는 이유가 있고 원인이 있습니다. 나는 많이 …

04
Tuesday
10.04

2022.10.5

최금철 10.04   4   0

상급 부인의 내조 6: 사실 남편은 친구에게 답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계속 만나 대화를 했고 , 친구 역시 자신이 답을 줄수 있을것 같아 남편을 만나 대화를 한것인데 친구도 정확한 답이 없으니 기분이나 풀어주려고 술집으로 데리고 갔던것이다. 그런데 친구보다 옆에 파트너와 서로 대화가 되니 이제부터 파트너에게만 관심을 갖게되고 친구와도 멀어지게 되는것이다. 친구는 매일 만나도 " 그래도…

03
Monday
10.03

2022.10.4

최금철 10.03   7   0

저 사람이 나한테 무언가 주러 온 사람 ! 이 사람은 미운겁니다. 왜 미우냐 ! 지 랄하네 , 나도 있는데 왜 나한테 주려고 하느냐 !입니다. 이게 자만입니다. 갖은 사람의 자만 입니다. 나도 조금 먹을 거리가 있을때, 이렇게 되는겁니다. 떄거리가 없으면 그렇게 안됩니다. 내가 먹을것이 없는데, 때꺼리를 가져왔는데 이 사람이 안 믿습니다. 내가 어려워서 무언가 지금 필요할때 , 그것을 주었는데 …

03
Monday
10.03

2022.10.4

최금철 10.03   7   0

상급 부인의 내조 5: 남편을 불러낸 친구는 기분 풀어준답시고 요정과 같은 특급 술집으로 남편을 데리고 간다. 남편도 술집에 간것은 처음부터 여자를 만나러 간것이 아니다. 기분도 상하고 갑갑하고 집에 가도 별 뾰족한 수가 없던 차에 친구가 술한잔 하자고 하니 그곳으로 살살 끌려가게 된것이다. 그래서 거기서 여자 파트너를 옆어두고 술을 먹으면서 기분을 조금 풀게 된다. 이때까지는 …

02
Sunday
10.02

2022.10.3

최금철 10.02   8   0

우리 부모님은 이 땅에 나를 오게끔 낳아준 자체가 감사한겁니다. 인연법이라는것이 그만큼 무섭고 그 만큼 고마운겁니다. 인간으로 올수 있게 해준 부모님에게 우리가 감사함을 모르면 안됩니다. 진짜 감사한 분에게 감사하지 못하면 그 다음에 내 인생이 안 풀립니다. 그런데 감사 안해도 잘 살던데요 ? 잘 산다는게 무언지를 잘 몰라요 ! 돈 있으면 잘 사는줄 압니다. 아닙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이 돈을 잘 …

02
Sunday
10.02

2022.10.3

최금철 10.02   8   0

상급 부인의 내조 4; 남편이 답을 찾지못해 갑갑해서 들어오면 부인이 대화 상대가 되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 풀어서 답을 주어야 하는데, 그 답을 주지 못하는것이다. 그러니 남편이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 그렇게 하루 이틀 흐르고 몇일이 지나도 남편은 계속 그런 상태로 집에 들어온다. 그런데 그떄까지도 부인이 그것을 풀어주지 못한다 ? 남편은 이제 더이상 기다릴수 없다. 어떤 식으로든 밖에일을 분명…

30
Friday
09.30

2022.10.2

최금철 09.30   10   0

우리에게 인연이든, 환경이든, 주었을때 주었으니 견뎌야 하는것이 아니라, 나도 그 인연을 , 그 환경을 , 면접을 봐야 합니다. 노력해도 소화 안되고 불만이 올라오면 빨리 떠나줘야 내가 살고 상대도 삽니다. 떠나되 내가 소화못하고 떠난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공부로 되짚어봐야 합니다. 내가 너랑 안 맞으니 상대를 탓하며 떠나는게 아니라, 내가 이 직장과 안 맞으니 회사를 탓하며 …

30
Friday
09.30

2022.10.2

최금철 09.30   10   0

TV에 아프리카 어린이가 나뭇가지로 땅을 파는 영상을 봤습니다. 호미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지구촌은 굶어 죽는 데서부터 , 음식을 마구 버리는 동네까지 다 있습니다. 기아 난민문제는 몇백조를 들여도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 우리 홍익인간들이 인류대민사업의 바른 설계를 내놓으면 자금은 국제사회가 다 대주게 되어 있습니다. 후진국들은 지금 할일이 없어 기아와 난민문제…

30
Friday
09.30

2022.10.2

최금철 09.30   10   0

상급 부인의 내조 3: 그런데 이때 가족들은 시간이 지나도 물건만 계속 만들어 달라는것이겠느냐 ? 아니다. 어느 시기가 되면 지적인것을 생산해 달라는 요구를 하게 된다. 그때부터 기업은 막히게 되고, 회장도 밖에서 하는 대화가 막히게 된다. 하지만 회장은 그러한 요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또 막히게 된 원인도 모르니 그에 대한 답도 당연히 모를수밖에 없다. 이제 양인 회장의 기운은 끝났으며…

29
Thursday
09.29

2022.10.1

최금철 09.29   11   0

살아가면서 좋았던 기억보다, 좋지 않았거나 혹은 상처가 되었던 순간들이 더 정확하게 오랫동안 기억하는 이유는 다시 그런 상황이 왔을때 나를 보호하기 위해 그 순간을 잊지 말라고 .... 실제로 일어났던 환경과 시간보다 더 자세하고 더 정확하게 기억이라는 메모리에 저장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런 메모리는 어쩌면 내가 이 생을 살아가면서 풀어가야할 숙제이라는것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29
Thursday
09.29

2022.10.1

최금철 09.29   10   0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의 패턴부터 바꿔야 됩니다. 뭘 바꾸라고 이야기하느냐 하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주위에 많다고 하는데, 주위에 한명도 없습니다. 내 생각이고 주위에서 하는 이야기이지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생각의 패턴을 바꿔야 됩니다. 나한테 주는 인연들이지 ,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는겁니다.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하는거 같죠 !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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