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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1004'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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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Wednesday
04.21

21.04.21수요일

sh1004 04.21   10   0

안뇽~!??몇시간전에 일기를 썼었는데ㅋㅋ또 쓰고있네? 분명 여유있게 일어나서 시간이 넉넉해야하는데 꼭! 계획대로 시간이 충분하지가 않은것같에 ㅋㅋ 늘 부족한듯..ㅋㅋ드디어 너를 보러가는구나~ㅋㅋ 항상 너를 만날때 늘 새롭고 심쿵하고 정말 매일 설레고~기대되ㅎㅎ 너 기분좋으라고 하는 거짓말 아니구 진짜로 그래..신기해...우리가 안보는것도 아닌데 연락도 안하는것도 아닌데 참 신기해 그리고 너를 보면 가뜩이나 빨리 가는시간 더욱 순삭으로 흘러갑니다..너는... 그런 능력과 매력을 갖고있는 여자야!!^^벌써 200일 …

20
Tuesday
04.20

21.04.20.화요일

sh1004 04.20   9   0

오늘도 간만에 일기를 쓴다.4일만에?금요일날 쓰고 쓴적이 없네 4일만에 쓰는거네~일단 나는 공부를 하다가 시간을 보고 24시가 되기전에 쓸려고 부랴부랴 잠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ㅎㅎ 너는 지금 자고있을까?진짜 진짜 자고 있을까?눈떠있을까?일하고 있을까?궁금하다ㅋㅋ 늘 글로 쓰고 이야기 하는거지만 제발 잠을 많이 깊게 푹 잤으면 좋겠다 내일 우리 또 보기로 했어~꺄~나의 급발진을 받아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시간이 없잖아...어쩌다 보니 200일이 코앞이고 그냥 넘어가기엔 아쉽고 겸사 겸사 이럴때 보자는…

16
Friday
04.16

21.4.16일 금요일

sh1004 04.16   19   0

오늘 아침부터 비가 왔었다.. 일단 어제 만취 상태가 되었다...술을 자제 했어야 했는데 꼭 가끔씩 술을 한번씩 미친듯이 퍼먹게 되는것같다. 오늘 눈 떴는데..와...진짜 죽는줄...모처럼 머리깨지고 술병 제데로 걸렸다...ㅎㅎ 그런데 어제 너와 대화를 하면서 마찰이 일어났지...? 근데 후배 한명이 손짓으로 전화를 끊으라는 그 행동에 갑자기 빡이 쳐가지고 전화를 끊고 엄청나게 패 죽일뻔 했다...진짜 반 죽일뻔... 그래서 화가 어제 많이 났던것같에...모든것이 기억이 나는건 아니지만 내 기억속에서는 그게 중요했던것…

15
Thursday
04.15

21.4.14.수요일

sh1004 04.15   32   0

이야 거의 한달만에 쓰는구나...정말 오래만에 쓰네.. 한달사이 많은 일들도 있었고 바빠서 그동안 신경을 못썻네...ㅎㅎ 오랫만에 쓰려고 하니깐 쑥쓰럽기도 하고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되는데...?흠.ㅋㅋ 일단 월요일도 너를 보고 수요일도 너를 보고 너무 행복하고 기뻤어...ㅎㅎ 한동안 냉전아닌 냉전이였던것 같고 다툼도 있었고 사소한 충돌?등등..여러모로 좋지 않은 상황들도 많았고 이번에 좀 풀리고 가까워진것같아서 한결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넌 또 졸립다고 카톡 안읽고 잠들어버렸어~!~!!!!이거 완전 고의적인 상습범이야!…

21
Sunday
03.21

21.3.21.토,일요일

sh1004 03.21   110   0

일단..토요일날은 정말 재수가 없는 날이였다... 아침부터 나왔는데 일단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날씨도 꿀꿀하고 정말 찝찝한 날씨...비오는 날 싫은데...그리고 전철을 타고 가다가 깜빡하고 가방을 두고 내렸다..결론은 가방을 못찾았다.. 다행히 가방에는 큰 귀중품은 없었는데..잡다한게 있긴 했지만 그래도 별거 없어서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학원 가는데.. 필기구가 없었다..책을 받았는데 손으로 들고 와야했다..겁나 두꺼운 책인데..ㅋㅋ아무튼 가방을 잃었고 전철에서 내려서 길을 걷는데 왼쪽발이 차가워지는거다..보니깐 …

20
Saturday
03.20

21.3.19.금요일

sh1004 03.20   76   0

음...일단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우선적으로 금요일날 19시부터04시까지 일을 했다..원래는 주간에 일을 했어야 했는데 폰이 꺼져서 알람이 안되서;; 늦잠...그래서 결국 시작을 못했다...그래서 야간으로 돌려서 작업을 하고 일 끝나고 집이 아닌...너의 가게로...ㅎㅎㅎ진짜 개졸립... 하지만 물을 주기 위해서 출발..어떻게 보면은 호구짓 한거다..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한테는 당연해서 고마움을 못느끼겠지? 어떠한 사람은 감동 받고 고마울수도 있고..너는 어떤 타입일까..? 아무튼 그새벽에 빙빙 돌고 조금 안되서 찾…

17
Wednesday
03.17

21.3.17.수요일

sh1004 03.17   82   0

역시나 어제 잠이 들었구나..너무 빠르게 잠이 들었어...어제 집가서 할게 많다더니 그것은 바로 잠드는거였군... 지금은 너랑 전화를 끊고 일기를 쓰는중인데..뭐라고?싸우자고?? 그걸 말이라고 한거니..?오늘도 엎치락 뒤치락 잘나가다 끝내 또 이렇게 나쁘게 마무리가 되는구나...아 그냥 답답해 오늘 가뜩이나 내가 원하는 회사 거기 하나만 바라봤는데 드디어 거기 사람뽑아서 서류 넣었는데 서류에서 탈락..멘탈 나갔다... 서류에서 떨어질줄이야..아...진짜 들어가고싶은 회사였는데..6개월을 기다렸는데..망했다...슬프다.…

17
Wednesday
03.17

21년3월16일 화요일

sh1004 03.17   82   0

지금은 집에와서 너한테 카톡을 했는데...너 또 연락 안되는 상태...ㅋㅋ 업무 보느라 그런거겠지..?집에가서 톡할테니깐 칼답해달라고까지 이야기했는데~!전화도 안되고 카톡도 안되고 뭐야뭐야... 음...일단 오늘 너한테 놀래켜줄겸 갔는데...딱 걸렸네...? 진짜 내차를 발견할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다..ㅎㅎ그리고 걸려서 어쩔수 없이 차에서 내렸는데..너가 좋은것같으면서 살짝 웃음을 지었지만 동시에 왜 울컥했어...?눈물이 핑 도는걸 봤어... 솔직히 그때 당황했는데 애써 모르는척 했어 그래서 안아준거였고.. 곰곰히 생각…

16
Tuesday
03.16

21.3.15.월요일

sh1004 03.16   69   0

오늘 아침에 너의 전화에 깜놀랬다.전혀 예상하지 못했었거든... 그리고 고민을 많이 했어 전화를 받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근데 오는 전화 굳이 피할필요 없어서 받았습니다.그리고 대화를 하고 그 후 ....또 연락 두절 ㅋㅋ 왜그러는거야?나한테 왜그래?? 우리는 서로 반발을 일으키는 물질이 있나봐? 너가 오면 내가 달아나고 내가 붙으면 너가 달아나고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 서로가 이제 마음좀 잡으면서 뭘좀 할려고 하면 자꾸 방해가 되는기분...? 아무튼 오늘은 왜 또 잠수일까 궁금하다...무슨 사건사고가 일어난건…

14
Sunday
03.14

21.3.14.일요일

sh1004 03.14   92   0

토요일날 쓴다는걸 깜빡하고 안썻다.어제 너랑 전화를 하다가 약간 어이없는 말다툼?언쟁?을 했던것같다. 서로가 예민한것같아.그리고 어제 통화끝나고 그 뒤로부터 연락두절.....도대체 무슨 일들이 생기는거니...? 항상 나는 너 걱정만하고 그리고 내가 집중하고 조심해야할때 꼭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더라...??하.....왜 어제 저녁부터 무슨일이 생겨서 잠수를 탄거니..? 그리고 오늘 오전에 카톡하나 왔더구나..그래 이유가 있겠지.. 어제 오늘 시험보기 전까지 긴장을 많이 했었다.오전에 첫번쨰로 있는 시험은 패스하고 오…

12
Friday
03.12

21.3.12.금요일

sh1004 03.12   71   0

음...역시나 어제 나의 예상대로 너의 패턴이 똑같았습니다.ㅎㅎ 연락이 없었고 갑자기 오전에 연락이 와서 당황했습니다.오전에는 연락이 안올줄 알았는데 왔네여?ㅎㅎ 어제 술을 먹은줄 알았는데 통화를 해보니 그런건 아니였군..나는 진짜 너가 술먹은줄 알았어 일단 오해해서 미안해 근데 너가 술먹었다고하니 믿을수밖에..오늘은 평상시의 너의 모습하고 너무 틀리더라..낯설어.. 좋은쪽으로 그런거지만..오죽하면 요즘 너의 모습이 엉당이다보니 이런 얘기를 하겠니...오늘 따라 너가 너무 힘들어하는것같더라.. 정확한 구체적인 이유느 …

11
Thursday
03.11

21.3.11.목요일

sh1004 03.11   86   0

어제 너한테 카톡 온줄 모르고 부랴부랴 카톡했는데 역시나 잠수~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연락 했는데~ 잠수~ 왜자꾸 잠수인가요...? 알고보니 아침에 폰을 두고 나갔다고 하시네요? 있잖아 뭔가 잘 될려고하고 거리가 좁혀질려고 하면 자꾸 너의 실수?너의 상황때문에 자꾸 말아먹는다? 그냥 심플하게 하루하루 일반인들같이 지낼수는 없는건가..? 아침에 카톡 몇개나 아니면 전화10분정도 하고 끝 그리고 너 일끝나면 전화 하면 30분정도로 끝 그리고 자기전에 카톡하나로 끝 이게 우리 연락하는게 다야..ㅋㅋ 근데 이것조차도 잘 안되…

11
Thursday
03.11

21.3.10수요일

sh1004 03.11   87   0

한동안 현타가 와서 멘탈 팍팍 털리고...혼자 우울하게 좀 있었다.. 일단 시험..아놔...미치겠네...요즘 자꾸 계획하고 하는대로 안되고 안좋은 일들만 자꾸 겹친다.너무 실망들만 가득한 날들이 다가온다...싫어...ㅠㅠ 아 그리고 너한테 카톡이 온줄 몰랐어!!!! 공부에 겁나 집중했는지 진짜 카톡이 온줄 몰랐지만 뒤늦게 보고 부랴부랴 카톡을 했지만 역시나 답장이없는너 아쉽네?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에 병원을 갔다는 너...음...일단 연락을 해줘서 고맙지만 너무 걱정이 됩니다.진짜 그렇게 아프기전에 일을 좀 쉬거나 그만 …

08
Monday
03.08

21.3.8-3.9일 월 같이

sh1004 03.08   70   0

오늘도 일요일과 월요일을 같이 합쳐서 일기를 쓴다. 일단 일요일날 시험을 끝내고 우울한 기분으로 집으로 왔다.문제는 처음부분은 잘 풀었는데 끝에 2과목을 너무 못풀어서 찜찜했다. 그렇게 기분이 안좋은상태로 오고 담을날을 기다리고 있었다.가답안이 월요일날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구가 우울해하지 말라고 드라이브나 가자고해서 아는 동생이 청주에 있다고해서 잠깐 나들이 가자고해서 친구 차를 타고 이천쪽을 지나 청주를 가게 되었다.그리고 카페를 잠깐 갔다가 간단하게 술 한잔을 먹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많은 양…

06
Saturday
03.06

21.3.5-6일 토요일

sh1004 03.06   72   0

오늘의 일기는 어제 금요일과 토요일을 합쳐서 쓰는거다 어제일과 왠지 오늘일이 이어질것같아서 안썻는데 음...역시나?ㅋㅋ 이어지네 일단 어제 선이랑 연락을 하게 됬고 음..통화하고 카톡 한개?두개?하다가 마무리가 되었는데 억지로 통보 받았다.자기 할말만하고 ㅋㅋ 5분 투자 못하는..음..그래 그럴수 있어 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에 왠지 그냥 연락이 하고싶어 졌는데 연락두절 그리고 오늘 오후15:00시에 카톡 하나 띡 왔음..ㅋㅋㅋㅋ 진짜 15시간 연락 두절 된건가?아무튼 진짜 요즘 너무 속상하다.내가 너를 힘들게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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