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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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
28
금요일
점장님은 다좋은데.,
정말이지 점장님은 다좋은데 집에 늦게 보내고 할때는 너무나 싫다. 다른곳이야 잘해주고 잘 이해를 해줄때는 인간적으로 좋은 직장상사로 남기고 싶다... 하지만 그 반대일때는 배신자 인가 생각이 든다. 잘해주고 배려를 해주는것만큼 좋은것은 없다. 우상원도 백민준이 스트레스를 주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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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2025.03
25
화요일
재미있는 하루였음...
오늘하루 정말이지 재미있는 하루였다. 얘상치 못하게 준영이랑 같이 잠실역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래대로 라면 난 머리를 자르러 병점역으로 가야 하지면 약속이 바뀌게 되었다. 다음에도 여름에 시간을 찾아서 준영이를 만나서 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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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2025.03
20
목요일
잘하는 칭찬들으면 기분이 좋음
회사에서 잘하는 칭찬소리가 들리면 기분이 좋다.백민준과 우상원 그리고 점장님도 화가나서 갈구기는 해도 어울리는 과정이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거 같다. 음식물 잘버리고 있을뿐 인데 빨리버려라 제촉을 하는게 너무나 싫다. 주먹이 운다고 생각할때가 있다. 그리고 할일이 많다고 얼마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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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2025.03
11
화요일
지난 주일과 월요일 실컷 쉬었음...
지난 주일과 월요일에 실컷 쉬었다. 병원에 가고 뭐하고 정신이 없게 말이다.😁😁 매일 매일이 힘든하루를 보내곤 하지만 말이다. 힘들기만 하고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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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025.02
23
일요일
교회는 못갔지만...
교회는 가진 못했지만 큰이모랑 작은이모 상우랑 이렇게 해서 엄마까지 해서 곤드레 나물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너무나 맛있고 좋은시간을 보냈다. 밥도 반찬도 무한리필 이라서 좋았다. 그리고 저녁에도 회도 한우도 먹어서 너무나 좋았다. 최고로 행복한시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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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2024.09
29
일요일
어제는 행복한 하루였음...
어제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회사에서 조성현 우상원과 백민준 한테 시달려서 피곤하고 짜증나는 하루였지만 그래도 교회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함께놀 그날을 위해서 참았다. 퇴근을 하자마자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서 마시고 난뒤에 곧바로 6호선을 타고 5호선을 타고 하남풍산역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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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2024.09
28
토요일
드디어 오늘...
드디어 오늘이 바로 교회에서 하는 삼겹살데이다.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것이다. 퇴근길에 빨리 달려가고 싶다. 조성현 점장놈이 뭐라고 기분을 잡치게 하겠지만 이날만을 위해 웃음으로 버티며 나갔던 것이다. 죽어도 엄마가 잔소리를 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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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8
2024.09
25
수요일
기다려 지는 그날...
기다려 지는 그날 9월28일 그날 교회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다고 한다. 너무나 기분이 좋다. 일주일동안 짜증나고 신경질이 나는 인간들이 가득해서 너무나 싫었는데 드디어 신나는 주말을 보낼수가 있어서 위로가 된다.😋😄 힘들어도 주말에 있을 그날을 위해서 힘낼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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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2024.07
09
화요일
교회에 있는것이...
교회에 있는것이 너무나 위로가 된다. 그것도 내가 있는 교회에 말이다. 결코 옮기고 싶지가 않다. 회사에서 라면 모를까... 회사는 옮겨버리고 싶은심정 이다. 짜증나는 인간들이 가득한데... 진짜로 다니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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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9
2024.06
02
일요일
그래도 무사히...
무사히 교회에 갔다와서 다행이다. 우상원이 쳐들어 온다고 하니까 걱정이 되었는데 이럴때 일수록 내가 처신을 잘해야 한다. 예배시간이 몇시인지 예배장소가 어디인지는 절대로 알려주면 안됀다. 절대로 죽어도 말이다.😠😤🤬👿 내목에 칼이 들어가도 말이다. 신경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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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2
2024.04
09
화요일
내일 드디어 투표를 하는날
내일은 드디어 투표로 한일전을 치루는 날이다. 국민의힘에 떨어뜨려야 하는 인물들이 너무나 많다. 일제시대와 4.3망언 5.18망언 세월호망언을 지껄여 대는 쓰레기들은 반드시 박살내고야 말것이다. 아~미친놈들 짜증나는 인간들이 싫다. 집에서도 이런인간들을 감싸는 엄마때문에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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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2024.04
07
일요일
지금 교회 가는날...
지금 교회로 가는날인데 버스를 타고 가다가 잠이 갑자기 들어버리는 바람에 병점역까지 걸어서 가는꼴이 되었다. 지금 하남풍산역까지 간신히 탔는데 제대로 도착이나 할수 있을지 걱정이다.😫 무사히 예배를 드리고 남은하루를 보내고 싶다. 갑자기 이게 뭔가 싶다. 약이 경옥고 센걸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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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2024.04
06
토요일
피곤한 하루였지만...
피곤한 하루였지만 그래도 오늘 퇴근을 하고 저녁을 먹은 후에 내일을 준비할수 있는것에 감사를 한다. 날씨는 봄날씨가 점점더 다가오고 있다.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차마시고 영오랑 얘기를 하면 하루가 다간다. 힘들어도 나름 감사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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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2024.04
04
목요일
화요일과 수요일에 열심히 쉬어서...
화요일과 수요일에 너무나 열심히 쉬어서 일어나기가 너무나 싫다. 😓 짜증나고 나머지 시간은 어떻게 견디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도 선거날이 따로 연차를 쓰지 않고 쉬어도 유급휴가로 인정을 받으니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어린이날도 그렇고 말이다. 그만큼 연차에서 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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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2024.02
20
화요일
그래도 오늘
오늘은 화요일 집에서 쉬는날 이다. 회사에서 하루를 보냈지만 그래도 쉴수있는 날이 있어서 감사 할 따름이다.😋 회사에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조성현도 스트레스를 주더니 그렇게 까지 안주고 있는것 같다. 아~신경질이 난다.👿😡🤬 확 죽여버리고 싶고 내가 왜 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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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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