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정보
- 작성일
본문
-작은 아버지 , 이번 일요일 아버님생신입니다.
그날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 모시고 점심할려고 하는데 오십시요.
장 조카 대현의 전화.
이 녀석도 이젠, 나이가 들어가니 속이 든건가? 옆에서 부모의 입김인가..
첨으로, 자기 아버지 생신에 초대한거다.
아버지 주변에 나 보담 더 가까운 친척이 누가 있는가?
나와 수원에 사는 막네 고모뿐이고, 시골의 고모들은 발 끊은지 오래라 응할리 만무지.
-막네 고모에게도 전화를 해 주실래요? 나도 하겠지만...
전에도 몇번인가 애길 했었다.
부모 생신같은 날에 너희들끼리만 만나지 말고 나를 초청하라고...
그런 분위기 조성은 부모의 역할이크다.
형님집은, 형수가 분위기를 주도하니 형수가 그런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기댈 접은지 오래다.
기본적인 메너가 없다는 것은 진즉 다 아는 일.'
배려와 봉사같은 마음이 전혀 없다.
그 모든 것을 자신의 이익위주로 판단하고 생각하는 사람.'
그러나,
이유야 어떻든 우리가문에 들어온 사람이고, 그 간에 형님과 살아준것 만도 그 나마 다행으로 알아야 할까?
-그래 당신들은 당신들 마음대로 살다가 가세요
이렇게 스스로 생각해 버리니 더 편하다.
그래도 소통이 되는건 큰 조카 대현이고, 그 아래 호현이란 놈은 전혀 대화가 막히고 만다.
보다 원대한 꿈을 꾸면서 차근 차근 삶의 영역을 넓혀가는 대현이와 비교해서 호현인 그런것은 전혀
아닌거 같다.
자기 어머니가 물려준 숫불갈비 집도 치우고 <주식>에 몰빵하고 있다고 해서 놀랬다.
주식이, 어디 믿을수 있는것인가?
보다 안정적이고, 믿을수 있는것을 해야지 요즘 주식으로 대박을 친다고 거기에 몰빵은 위험한거
같은데, 그 녀석이 말을 들을리 없으니 어쩔것인가?
막네 여동생 <희>도 가까운 수원인데도 제사곤 뭐곤 일체 불참하는데 이번은 모르지.
지난 날의 서운함을 잊고 모처럼 초대하니 한번 와서 만나자 해야겠다.
모든 허물을 묻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발자욱 물러나 편하게 생각하면 모든게 풀린다.
주위의 그 누가 미워도 피로 맺어진 형제자매의 정은 어찌 끊을수 있는가?
가며는 모든게 끝인것을....
그날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 모시고 점심할려고 하는데 오십시요.
장 조카 대현의 전화.
이 녀석도 이젠, 나이가 들어가니 속이 든건가? 옆에서 부모의 입김인가..
첨으로, 자기 아버지 생신에 초대한거다.
아버지 주변에 나 보담 더 가까운 친척이 누가 있는가?
나와 수원에 사는 막네 고모뿐이고, 시골의 고모들은 발 끊은지 오래라 응할리 만무지.
-막네 고모에게도 전화를 해 주실래요? 나도 하겠지만...
전에도 몇번인가 애길 했었다.
부모 생신같은 날에 너희들끼리만 만나지 말고 나를 초청하라고...
그런 분위기 조성은 부모의 역할이크다.
형님집은, 형수가 분위기를 주도하니 형수가 그런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기댈 접은지 오래다.
기본적인 메너가 없다는 것은 진즉 다 아는 일.'
배려와 봉사같은 마음이 전혀 없다.
그 모든 것을 자신의 이익위주로 판단하고 생각하는 사람.'
그러나,
이유야 어떻든 우리가문에 들어온 사람이고, 그 간에 형님과 살아준것 만도 그 나마 다행으로 알아야 할까?
-그래 당신들은 당신들 마음대로 살다가 가세요
이렇게 스스로 생각해 버리니 더 편하다.
그래도 소통이 되는건 큰 조카 대현이고, 그 아래 호현이란 놈은 전혀 대화가 막히고 만다.
보다 원대한 꿈을 꾸면서 차근 차근 삶의 영역을 넓혀가는 대현이와 비교해서 호현인 그런것은 전혀
아닌거 같다.
자기 어머니가 물려준 숫불갈비 집도 치우고 <주식>에 몰빵하고 있다고 해서 놀랬다.
주식이, 어디 믿을수 있는것인가?
보다 안정적이고, 믿을수 있는것을 해야지 요즘 주식으로 대박을 친다고 거기에 몰빵은 위험한거
같은데, 그 녀석이 말을 들을리 없으니 어쩔것인가?
막네 여동생 <희>도 가까운 수원인데도 제사곤 뭐곤 일체 불참하는데 이번은 모르지.
지난 날의 서운함을 잊고 모처럼 초대하니 한번 와서 만나자 해야겠다.
모든 허물을 묻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발자욱 물러나 편하게 생각하면 모든게 풀린다.
주위의 그 누가 미워도 피로 맺어진 형제자매의 정은 어찌 끊을수 있는가?
가며는 모든게 끝인것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