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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16
화요일

*** 나날이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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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2월 12일은 결혼 기념일, 이번엔 여행도 못갔다.
윤달이여서 아버님 제사가  늦어져 결혼기념일이랑 겹쳐 제사 준비를 했다.
이제 제사도 명절제사도 많이 없앤다고 하던데 우린 어쩔 수 없네.
그래도 어머님이 좋으셔 내가 양보하기로 마음속으로 마음 먹었다.
언제나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니 이런건 양보해드려야지
그리고 어젠 12월 13일, 하나밖에 없는 아들 고슴도치 생일이었다.
옷도 사주고, 맛있는 점심도 사줬다.
그리고 어젠 월요일, 그리고 오늘은 화요일
점주인 아들이 회의를 가고 혼자 가게를 지킨다.
너무 조용하고 적막하네. 그래도 아들이랑 함께일때가 좋네.ㅋ
창밖엔 지나가는 차들이 보이고, 간간히 사람들이 지나간다.
연말인데 분위기도 나지않네.
또 이렇게 한해가 흘러가고 한 살을 더 먹나보네.
나날이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기를 희망한다.
이젠 큰 희망이나 목표보단 소확행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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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 페이지

낭만님의 댓글

그 해가 저물기 전에 결혼식을 한거 같네요
어언 까마득한 세월이 흘렀는데 엊그제 같지요?
흐른게 세월이라 엄청 빠릅니다,
제사도 점점 간소화하고 합하고 그래서 산자를 위한 것으로 변모하는거 같아요 우리도 부모님 제사를
같은날 합니다
말도 안되는 것이지만, 모두가 자기들 편리함만 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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