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2025.03
25
화요일

재미있는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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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정말이지 재미있는 하루였다.
얘상치 못하게 준영이랑 같이 잠실역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래대로 라면 난 머리를 자르러 병점역으로 가야 하지면 약속이 바뀌게 되었다.
다음에도 여름에 시간을 찾아서 준영이를 만나서 놀기로 했다.
회사에서의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었다.
우상원과 백민준의 짜증스러움을 말이다.
또 내일 수요일에 스트레스가 쌓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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