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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서민들이 먹지 않을수 없는 식료품값의 고공행진.
비싸도 너무 비싼거 같아 걱정이 든다.
-상추가 600그램에 5000원.
-포기 배추가 한포기 3000 원.
-달걀 30개 한 꾸러미가 11000 원.
와이프가 먹어도 좋은 훈제오리 구이.
송화시장 가면 딱 한군데서 훈제오리구이를 판다.
저척인 재래시장서도 팔지만, 왠지 거기서 산다.
먹기 좋게 데워줘 기분이 좋다.
여전히 송화시장서 600 그램 추정의 훈제오리 구이 한 마리.
그 한마리가 15000 원이다. 그것도 천원이 올라서 그렇다.
오는길에, 채소인 상추를 샀는데 별로 상태도 안좋아 포기배추를 봤는데...
것도 별로 신선해보이질 않았지만 샀다.
포기배추 2 개를 사야 쌈 배추로 먹을수 있기에 산것.
-유례없는 더위와 홍수때문에 작황이 나빠 그럴까?
쌈배추가 한 포기 3000이면 확실히 비싸다 전에 같으면 1000원이면 가능한 가격인데...
어찌 채소류 뿐이랴..
김밥 한줄에 4000 원인데...
이 재명정부의 서민물가 대책이 비상인거 맞다.
요즘, 주식에 대한 양도세를 전 정부에서 ㅇ최고 50억에서 10억으로 낮춘 바람에 역풍이 세다.
코스피 5000을 외친 대통령이 결국은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 주식양도세의 한도를 낯춘건
개미투자자의 목을 젠다는 것.
부동산은 거액의 돈이 필요하지만, 젊은세대는 소액의 돈으로 주식을 하는게 기본인데...
그 개미투자자의 목을 재는 이런 정책은 20대의 지지층의 등돌림으로 다시 재고한단 애기
이렇게 올리면 외국인 투자자나 거액의 돈가진 투자자는 팔아버린단 애기.
누가 그 피해를 보는것인가?개미 투자자 뿐...
보통의 국민들은,
서민들을 잘 살게 하는 대통령을 당연히 좋아한다.
어렵게 사는 서민에겐 대통령의 도덕성같은건 귀에 들리지도 않는다.
-누가 보통의 서민의 애환을 알고 그들 편에서 정책을 펼치는 것인가.
지금의 고가의 물가를 잡고 편안하게 잘 사는 서민들의 살림살이를 알아주는 대통령
말로만 외치는 대통령 아닌, 진정 서민의 편에서 잘 살게 하는 대통령이 되었음 좋겠다.
-지금 이 재명 대통령은 국정을 잘 이끌고 있는것인가?
보통 서민들이 잘 살게 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것일까?
아직은, 그게 보이질 않는거 같다.
기대를 해 보자 당분간은 시행착오를 할수도 있으니....
비싸도 너무 비싼거 같아 걱정이 든다.
-상추가 600그램에 5000원.
-포기 배추가 한포기 3000 원.
-달걀 30개 한 꾸러미가 11000 원.
와이프가 먹어도 좋은 훈제오리 구이.
송화시장 가면 딱 한군데서 훈제오리구이를 판다.
저척인 재래시장서도 팔지만, 왠지 거기서 산다.
먹기 좋게 데워줘 기분이 좋다.
여전히 송화시장서 600 그램 추정의 훈제오리 구이 한 마리.
그 한마리가 15000 원이다. 그것도 천원이 올라서 그렇다.
오는길에, 채소인 상추를 샀는데 별로 상태도 안좋아 포기배추를 봤는데...
것도 별로 신선해보이질 않았지만 샀다.
포기배추 2 개를 사야 쌈 배추로 먹을수 있기에 산것.
-유례없는 더위와 홍수때문에 작황이 나빠 그럴까?
쌈배추가 한 포기 3000이면 확실히 비싸다 전에 같으면 1000원이면 가능한 가격인데...
어찌 채소류 뿐이랴..
김밥 한줄에 4000 원인데...
이 재명정부의 서민물가 대책이 비상인거 맞다.
요즘, 주식에 대한 양도세를 전 정부에서 ㅇ최고 50억에서 10억으로 낮춘 바람에 역풍이 세다.
코스피 5000을 외친 대통령이 결국은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 주식양도세의 한도를 낯춘건
개미투자자의 목을 젠다는 것.
부동산은 거액의 돈이 필요하지만, 젊은세대는 소액의 돈으로 주식을 하는게 기본인데...
그 개미투자자의 목을 재는 이런 정책은 20대의 지지층의 등돌림으로 다시 재고한단 애기
이렇게 올리면 외국인 투자자나 거액의 돈가진 투자자는 팔아버린단 애기.
누가 그 피해를 보는것인가?개미 투자자 뿐...
보통의 국민들은,
서민들을 잘 살게 하는 대통령을 당연히 좋아한다.
어렵게 사는 서민에겐 대통령의 도덕성같은건 귀에 들리지도 않는다.
-누가 보통의 서민의 애환을 알고 그들 편에서 정책을 펼치는 것인가.
지금의 고가의 물가를 잡고 편안하게 잘 사는 서민들의 살림살이를 알아주는 대통령
말로만 외치는 대통령 아닌, 진정 서민의 편에서 잘 살게 하는 대통령이 되었음 좋겠다.
-지금 이 재명 대통령은 국정을 잘 이끌고 있는것인가?
보통 서민들이 잘 살게 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것일까?
아직은, 그게 보이질 않는거 같다.
기대를 해 보자 당분간은 시행착오를 할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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