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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의 대표주자가, 김 문수, 장 동혁, 안 철수, 조 경태의 4 명으로 압축되어 22일 당대표가 선정된다
하는데....
윤 석열전대통령 탄핵 찬성파인 조, 안 두 사람과 반대파 김, 장으로 갈라져서 누가 될것인가?
허나, 국민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
누가 되든 막강한 권력을 가진 민주당을 상대로 나간단 것이 힘들것이다.
그들은 막강한 행정권과 다수의 국회의원을 갖고 있지 않는가.
가장 대표주자로 점치는 <김 문수>후보의 발언.
-난 계엄을 찬성하진 않지만 그 계엄으로 인해 누가 죽지도 않았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6 시간만에 해제되었지 않았느냐....
-윤 석열 전대통령이 재 입당을 한다면 받아줄 생각이다.
-국내서 범죄자 이 재명은 주적이고, 남북을 통털어선 김 정은이 주적이다.
그의 논리라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인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헌재의 전원이 파면을 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석방을 해 줬어야 이 말이 맞다.
미수범을 처벌하는건 무슨 이율까?
<국힘당>은 윤 전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곧 해제되었지만,해제되지 않았다면 얼마나 큰 혼란을
겪어야만 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비록 계엄령이 선언되었지만,아무일 없었으니 아무렇지도 않다는 논리?
내란정당을 탄생한 정당이란 것 만으로도 국민앞에 깊은사과와 용서를 빌어야 마땅한 마당에
미수에 그쳤으니 아무일도 아니다란 말이 맞는가.
선거로 당선된 <이 재명 대통령>을 범죄자 이재명이란 호칭도 기본메너도 없는 발언으로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본다.
아무리 범죄자라고 부르고 싶어도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이란 위치 아닌가.
대통령은 국가의 최고통수권자이자 원수 아닌가.
아무리 미워도 대통령 이 재명이라고 불렀어야 옳다.
국힘당의 표밭이라고 하는 대구ㅡ경북의 여론은 민주당 보다 훨씬 뒤진 23%
전국으로 따지면 16%를 유지하고 있는데도 아무런 위기의식조차 없는 이들.
누가 봐도 <김문수>의 대표로 낙점될거란 것을 알고 있다
당원80% 국민투표20%란것이 그것을 말해준다.
적어도 당원 50과 국민50라면 또 기대를 해볼수도 있지만...
그 결과가 뻔해 보여 흥행은 물론 관심조차 없어 보인다.
가장관심을 모았던 한동훈 전 대표가 왜 나오지 않았는가?
그 결과가 너무도 뻔해 보인 탓
-왜 국힘당이 이렇게 추락을 하고 있어도 위기의식 조차 없어 보일까?
뼈를 깍는듯한 아픔속에서 재탄생 되어야 하는 당이 그 위기의식은 고사하고 자기편끼리 자중지란을
하고 있어 국민들이 시선을 돌린거 같다.
내년 4 월,
지방선거의 국민들의 심판.
그 답이 보이는데 왜 그들의 눈엔 보이지 않는걸까?
내란정당 탄생만으로도 석고대죄를 해도 들어줄가 말가 하는데...
<윤 어게인>을 외치는 이런 상황이니 무슨 말이 필요하랴....
아무리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봐도 답답할뿐.....
해결책이 안 보인다.
국힘당에 애정을 가진 모든 국민들의 시선이 그럴거 같다.
-정당해체가 그 답일까?
민주당의 주장처럼....
-왜 국힘당이 이 지경으로 떨어진 것일까?
이 정도로 추락한 적이 예전에 있었던가?
다시 살아날 길은 해체수준을 거쳐 재 탄생해야만 답이 나올거 같다.
하는데....
윤 석열전대통령 탄핵 찬성파인 조, 안 두 사람과 반대파 김, 장으로 갈라져서 누가 될것인가?
허나, 국민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
누가 되든 막강한 권력을 가진 민주당을 상대로 나간단 것이 힘들것이다.
그들은 막강한 행정권과 다수의 국회의원을 갖고 있지 않는가.
가장 대표주자로 점치는 <김 문수>후보의 발언.
-난 계엄을 찬성하진 않지만 그 계엄으로 인해 누가 죽지도 않았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6 시간만에 해제되었지 않았느냐....
-윤 석열 전대통령이 재 입당을 한다면 받아줄 생각이다.
-국내서 범죄자 이 재명은 주적이고, 남북을 통털어선 김 정은이 주적이다.
그의 논리라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인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헌재의 전원이 파면을 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석방을 해 줬어야 이 말이 맞다.
미수범을 처벌하는건 무슨 이율까?
<국힘당>은 윤 전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곧 해제되었지만,해제되지 않았다면 얼마나 큰 혼란을
겪어야만 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비록 계엄령이 선언되었지만,아무일 없었으니 아무렇지도 않다는 논리?
내란정당을 탄생한 정당이란 것 만으로도 국민앞에 깊은사과와 용서를 빌어야 마땅한 마당에
미수에 그쳤으니 아무일도 아니다란 말이 맞는가.
선거로 당선된 <이 재명 대통령>을 범죄자 이재명이란 호칭도 기본메너도 없는 발언으로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본다.
아무리 범죄자라고 부르고 싶어도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이란 위치 아닌가.
대통령은 국가의 최고통수권자이자 원수 아닌가.
아무리 미워도 대통령 이 재명이라고 불렀어야 옳다.
국힘당의 표밭이라고 하는 대구ㅡ경북의 여론은 민주당 보다 훨씬 뒤진 23%
전국으로 따지면 16%를 유지하고 있는데도 아무런 위기의식조차 없는 이들.
누가 봐도 <김문수>의 대표로 낙점될거란 것을 알고 있다
당원80% 국민투표20%란것이 그것을 말해준다.
적어도 당원 50과 국민50라면 또 기대를 해볼수도 있지만...
그 결과가 뻔해 보여 흥행은 물론 관심조차 없어 보인다.
가장관심을 모았던 한동훈 전 대표가 왜 나오지 않았는가?
그 결과가 너무도 뻔해 보인 탓
-왜 국힘당이 이렇게 추락을 하고 있어도 위기의식 조차 없어 보일까?
뼈를 깍는듯한 아픔속에서 재탄생 되어야 하는 당이 그 위기의식은 고사하고 자기편끼리 자중지란을
하고 있어 국민들이 시선을 돌린거 같다.
내년 4 월,
지방선거의 국민들의 심판.
그 답이 보이는데 왜 그들의 눈엔 보이지 않는걸까?
내란정당 탄생만으로도 석고대죄를 해도 들어줄가 말가 하는데...
<윤 어게인>을 외치는 이런 상황이니 무슨 말이 필요하랴....
아무리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봐도 답답할뿐.....
해결책이 안 보인다.
국힘당에 애정을 가진 모든 국민들의 시선이 그럴거 같다.
-정당해체가 그 답일까?
민주당의 주장처럼....
-왜 국힘당이 이 지경으로 떨어진 것일까?
이 정도로 추락한 적이 예전에 있었던가?
다시 살아날 길은 해체수준을 거쳐 재 탄생해야만 답이 나올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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