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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25.08
08
금요일

휴가도 미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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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이 의도대로 지난주 휴가를 갈려던 것이 비로 인해 무산.
왜 하필 비오는 주에 일정을 잡았을까?
모처럼 가족이 휴가를 가려던 것이  무산되어 버렸다.
지금, 나도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어제, 매년 한번 실시하는 엘레베이터 정기점검일.
작년에 적발된 사항이 6개월을 더 미뤄 내년 3 월전에 완료해야만 이용할수 있다.
점검 지적사항이 모두 다시 설치하고 수리해야 하는 것들.
모두가 돈이 투입이 되어야 할것들이라 고민.
-아마 1500-2000은 소요될것입니다 일단은 빼봐야 겠지만...
그랬었다.

-일단 그 지적사항은 담이고요 아래서 물이 보여 그걸 먼저 수리해야 할거 같네요.
그래서 월요일 10시경 현장에서 점검업체직원과 <공사업자 승>씨와 조우하자 했다.
현장을 봐야 답이 보이는것이라서지.

-그럼 엘리베이터의 바닥에 물이 스며든 경우는 왜 일까요? 대부분의 경우가 있잖아요?
-아마 바닥에서 스며들거 같아요 바닥을 방수처리 하면 될거 같은데 그건 전문가가 봐야죠..
그래서 공사업자 <승>씨와 동행하자 했다.
이런 것들이 결코 반가운 일들이 아니라 귀찮고 돈이 소요되는 것들이다.
어쩔것이냐...
이 모든것을 내가 해야 하는 것인데...

작년에 고향을 찾는단 약속을 해서 올해는 다녀올 생각이다.
<영섭, 갑식, 종면, 기춘>이와 만나서 나주곰탕의 원조에서 식사라도 해야지.
그리고, 광주로 찾아가 <기석>선배와도 조우하고 와야 한다.
배픈 성의를 무시하면 안되는 것이라...
일단은, 안산의 수리가 먼저라서 조금은 걱정이다.
-휴가?
나의 위치서 너무 사치 아닌가?
주제 파악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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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 페이지

무지개님의 댓글

아이고, 더운데 또 일이 터졌군요.
고생하시겠네요.^^
휴가는 언제나 쉬면 휴가지요. ㅎㅎㅎ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낭만님^^

낭만님의 댓글

인생이란,  아니 삶이란 늘 그래요 이일이 마무리 되면 새론 일이 터지곤 그일을 끝내면 또 다른 일이 기다리는 것들.
하나 하나 풀어가면서 사는데 인생이듯 싶어요.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죠...휴가는 가ㅡ을에나 갔다 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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