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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09
토요일

*** 주인은 따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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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다. 물건을 갖다놓다보면 참 안나가는 물건이 있다.
잘 나갈꺼라 생각해 구매해왔는데....
그리고 가끔  내가 이걸 왜 구매했지 하는 물건도 있다.
근데 신기하게도 주인은 다 따로있다.
안나갈 것 같은 물건도, 잘나갈 것 같은 물건도 주인은 따로 있다.
잠시 쉬고 있는데 전화와서 케이스랑 가방 달란다.
한동안 안나가던 하늘색 가죽가방, 그분은 색깔이 이뻐서 산단다.
얼마나 고맙든지..... ㅎ
주말이다. 다른날 보단 고객들이 더 많이 보인다.
11월 폐점을 앞두고, 이것 저것 할 생각에 마음이 가볍고, 기분이 좋다^^
남들은 나갈 때 심란해 보이든데, 나만 기분이 좋은가!!!
오늘도 즐겁게 잘 해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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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 페이지

낭만님의 댓글

제 눈엔 안경..
각자의 취향과 의미가 달라서 그래요 개성시대 아닌가요?
다들 자기만의 색상과 모델을 선호하는 사람들 있어요.
사업이 너무 잘되면 더 연장할건가요? 이미 다 애기했으니 그럴일 없지만 그래도 좀 아쉽지 않아요?
그 간의 세월이 얼만데...

무지개님의 댓글

이제 결정한 일, 범벅은 없어요.
후회도 없고, 이제 좀더 여유롭게 살고싶어요.
어차피 노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해야할 지 모르는 일인데 너무 얽매여햐긴 이젠 지쳤어요.
장사는 그럭저럭 되지만...난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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