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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중,
셋이서 차를 마신지 몇년은 된거 같다.
차를 마셔도 소통되고, 서로간에 좋은 감정으로 만나야 즐겁다.
늘 셋이서 마셨는데 , 일원중 <재>씨가 한 사람을 델고서 합류했었다.
-우리팀에, 합류하기 위해선 세 사람의 전원동의를 필요조건으로 한다.
그걸 깬건 <재>씨.
그 한 사람이 < 충>씨인데,아마도 고향이 같아서 델고 온걸로 보고 합류해서 마셨는데..
지난번엔,
-담부터 차를 마시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맘대로 해서 마시니 그래요.
8시 티 타임,
-요즘 여름이니 차마시는 사람이 전원 모이면 그 전에 마시자.
그래서 8시 앞당겨 티 타임을 갖는건데 그게 불만?
아니 그게 불만의 원인이 될수 있는가?
이해가 안되지만, 평양감사도 자기 싫으면 안하는 것이니 어쩔수 없다.
떠나려는 사람을 억지로 붙들어 매어 둬야 할 이유가 어이 있나?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그만인걸...
<충>씨는,
그간에 우리모임에서 차도 마시곤 때론 어울려 식사도 하면서 소주도 한잔하는 사람이라
속이 넓은줄 알았는데 아닌건지 핑게를 대고 떠날려는 것인지 모른다.
우리들 차마시는 팀에서 떠난 사람이니 전처럼 가벼운 농담은 물론 대화도 끊겼다.
담주에, 우리들 차 마시는 팀원이 식사자리를 하잖다.
-이번에 우리식사자리에 <충>을 부릅시다
그런 자리는 할수 있으니까...그도 올겁니다.
-전 반대합니다.
이유다운 이유도 아닌 걸로 우릴 곁을 떠난 사람을 왜 불러요?
아니, 차 마시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마신다고 그걸 이유로 가요?
그게 정 자신의 뜻과 다르다면 얼마든지 당당하게 대화해서 조정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그걸로 삐져 우리곁을 떠난 자를 왜 우리가 불러서 자릴 함께합니까?
전 불편해서 싫어요.
진정으로 우리들이 대단한 잘못으로 그것을 도저히 용납을 못할행위여서 떠났다면 얼마든지
사과하고 이해를 하겠는데, 이건 아니다.
자기의 의견을 제시하고 그래도 우리가 못받아 준다면 그걸 이유로 탈퇴하는것이 맞지
어떠한 자신의 의견도 제시하지 않고서 그냥 벼락치기로 떠난다?
이런 사고의 소유자가 남잔가?
덩치에 어울리지도 않은 쪼잔한 성격의 소유자.
그간에, 까치산에서 차 마시다가 끊은 경우가 있었다.
-3형제처럼 지낸 사람의 죽음앞에 얼굴을 바꾼 ㅎ 이란 자.
-자신과의 사귄 여자와 헤어진뒤에 그녀와 함께 운동한다고 시비걸던 ㅅ 란자.
-2살 더 많은나이차로 자신을 친구로 불렀다고 버럭화를 냈던 ㅈ.
어물쩡 물러난게 아니라 당당히 그 들앞에서 사연을 애기하곤 끊었다.
만남이 중요하듯 헤어짐도 어물쩡하게 헤어질게 아니라 헤어질수 밖에 없는 사연을 당당히
밝히고 떠나야 남자 아닌가?
그래야 오해가 풀린다.
이해가 안되는것으로, 오해를 살만한것도 아닌 것으로 떠난 사람.
<배신자 >아닌가?
한번 배신의 경력이 있는 사람은 또 배신하게 되어있다.
남자에겐, 배신자의 프레임은 가장 자존심상한 것.
그러지 않기 위해선 상대에겐 최소한의 설득을 해야 하는데 그런게 없다.
세상은, 자기 혼자서 사는것 아닌데....
셋이서 차를 마신지 몇년은 된거 같다.
차를 마셔도 소통되고, 서로간에 좋은 감정으로 만나야 즐겁다.
늘 셋이서 마셨는데 , 일원중 <재>씨가 한 사람을 델고서 합류했었다.
-우리팀에, 합류하기 위해선 세 사람의 전원동의를 필요조건으로 한다.
그걸 깬건 <재>씨.
그 한 사람이 < 충>씨인데,아마도 고향이 같아서 델고 온걸로 보고 합류해서 마셨는데..
지난번엔,
-담부터 차를 마시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맘대로 해서 마시니 그래요.
8시 티 타임,
-요즘 여름이니 차마시는 사람이 전원 모이면 그 전에 마시자.
그래서 8시 앞당겨 티 타임을 갖는건데 그게 불만?
아니 그게 불만의 원인이 될수 있는가?
이해가 안되지만, 평양감사도 자기 싫으면 안하는 것이니 어쩔수 없다.
떠나려는 사람을 억지로 붙들어 매어 둬야 할 이유가 어이 있나?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그만인걸...
<충>씨는,
그간에 우리모임에서 차도 마시곤 때론 어울려 식사도 하면서 소주도 한잔하는 사람이라
속이 넓은줄 알았는데 아닌건지 핑게를 대고 떠날려는 것인지 모른다.
우리들 차마시는 팀에서 떠난 사람이니 전처럼 가벼운 농담은 물론 대화도 끊겼다.
담주에, 우리들 차 마시는 팀원이 식사자리를 하잖다.
-이번에 우리식사자리에 <충>을 부릅시다
그런 자리는 할수 있으니까...그도 올겁니다.
-전 반대합니다.
이유다운 이유도 아닌 걸로 우릴 곁을 떠난 사람을 왜 불러요?
아니, 차 마시는 시간을 정하지 않고 마신다고 그걸 이유로 가요?
그게 정 자신의 뜻과 다르다면 얼마든지 당당하게 대화해서 조정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그걸로 삐져 우리곁을 떠난 자를 왜 우리가 불러서 자릴 함께합니까?
전 불편해서 싫어요.
진정으로 우리들이 대단한 잘못으로 그것을 도저히 용납을 못할행위여서 떠났다면 얼마든지
사과하고 이해를 하겠는데, 이건 아니다.
자기의 의견을 제시하고 그래도 우리가 못받아 준다면 그걸 이유로 탈퇴하는것이 맞지
어떠한 자신의 의견도 제시하지 않고서 그냥 벼락치기로 떠난다?
이런 사고의 소유자가 남잔가?
덩치에 어울리지도 않은 쪼잔한 성격의 소유자.
그간에, 까치산에서 차 마시다가 끊은 경우가 있었다.
-3형제처럼 지낸 사람의 죽음앞에 얼굴을 바꾼 ㅎ 이란 자.
-자신과의 사귄 여자와 헤어진뒤에 그녀와 함께 운동한다고 시비걸던 ㅅ 란자.
-2살 더 많은나이차로 자신을 친구로 불렀다고 버럭화를 냈던 ㅈ.
어물쩡 물러난게 아니라 당당히 그 들앞에서 사연을 애기하곤 끊었다.
만남이 중요하듯 헤어짐도 어물쩡하게 헤어질게 아니라 헤어질수 밖에 없는 사연을 당당히
밝히고 떠나야 남자 아닌가?
그래야 오해가 풀린다.
이해가 안되는것으로, 오해를 살만한것도 아닌 것으로 떠난 사람.
<배신자 >아닌가?
한번 배신의 경력이 있는 사람은 또 배신하게 되어있다.
남자에겐, 배신자의 프레임은 가장 자존심상한 것.
그러지 않기 위해선 상대에겐 최소한의 설득을 해야 하는데 그런게 없다.
세상은, 자기 혼자서 사는것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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