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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25.08
10
일요일

운동이 무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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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까치산에서, 빠질수 없는 운동종목이 바로 <평행봉>운동.
양 다리를 걸고서 뒤로 젖혔다가 일어나는 것의 반복
10회 왕복운동후, 후리운동을 한다.
10회 동안의 뒤로 젖혔다 일어나서 앞으로 굽히기의 연속운동.
그 운동이 허리가 시원해서 늘 빠지지 않는 종목인데...
<강서 재활의원>서 재활 치료를 받았었는데....
요즘, 자다가 일어날때의 약간의 허리통증이 힘들다.
오른쪽의 둔탁한 통증이 원인인거 같아서 그때 시티촬영을 했는데 별다른 이상은 없었고
꾸준히 재활치료를 권했던 의사.

여름이라, 시원한 대나무 돗자릴 깔고서 눠 잔다.
그 시원함은 이걸 없으면 여름이 훨씬 더 더울거 같아 늘 여름이면 애용한다.
너무 딱딱해서 그럴까?
일어날때, 옆구리 부분이 통증으로 자연스럽게 일어나기가 힘들다.
딱 그때뿐....
일상적인 활동이나 걷는덴 전혀 어떤 부작용도 없어 견뎠는데...
이런 증상도 자연스런 현상은 아니지 않는가?
<재활치료>를 받든 다른 방안을 택해보든 병원을 방문해야 할거 같다.
이 작은 통증이 더 큰 아픔으로 커진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더 커지기전에, 환부는 도려내는 것이 가장 적절한 치료법.
허리의 통증이 원인이라면 평소의 걷는데도 어떤 통증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건 없다.
그게 이해가 안된다.
평행봉의 이런 운동도 해야 할지 중단해야 할지 의사의 소견을 들어봐야지.
절대로 고집 부릴일이 아니다.
담주엔, 재활의원을 찾아가 상담을 해보자.
현 싯점에서 젤로 주의해야 할것이 무언지...?
환자에겐 의사의 말은 법이다.
법은, 지켜야 의미가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 이렇게 이런곳 저런곳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난다.
부품들이 노후되면 새로 교체하든가 버리든가 해야지..
그대로 사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어있다.
이게 노년들어 애환이고, 힘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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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 페이지

무지개님의 댓글

그래도 건강관리 잘하시는 낭만님으로 느껴집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지요 ㅎㅎㅎ
건강 잘 챙깁시다, 낭만님^^

낭만님의 댓글

건강은 바로 삶의 연장이란 공식.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아니 그것 말고는 할거 없어요
나이들어 건강이 바로 최상의 가치고 보람입니다.
잘 걷지도 못하는 사람들 늘 침대서 하세월 보내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무지개 님도 운동을 하세요 선택아닌 필수로...
이젠 가을이 다가온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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