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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창>과 <영>과 오늘 점심약속했는데,비때문에 낼로 연기했다.
밝고 청명한 날도 많은데 왜 비가 오는 날에 만나야 하나?
두 친구는 사당동,남현동 거주라 비가 와도 별어려움없이 나오지만 난 1시간 소요되니 먼 거리
시간들이 여유로운건 친구나 나나 같은데 하루 미룬들 뭐가 달라질건가.
단, 내일은 크리스 마스 이브라 저녁시간은 안된다.
나이든 사람들이 밤 거리를 해매는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낮에 만난다.
-이런게 나이든 우리세대의 소외감 일까.
-사업가, 운전사, 공직자라서 서로가 독특한 직업을 가졌지만 모이면 그건 문제가 안된다.
소통이 되니 더 가까워 진거 아닐까.
평생 개인택시 운전사로 살아왔지만, 매우 성실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살고있어 두 자녀를 출가시키곤
둘이서 산다.
남현동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것도 그곳이 서울이지만, 교통좋지 조용해 이사가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는 애기.
정들면 떠나고 싶지 않은건 나와 같은 심정 아닐까
매일 지인들과 어울리고 차 마시고 담소나누는 시간이 즐거우니 떠나고 싶은 맘 없는것
-소통이 되고,식성도 비슷한것과, 술량도 비슷해 좋다.
두주불사한 사람은 내 취향에 맞지 않아 매일 차 마시는 두 사람관 차만 마실뿐 한번도 식사자릴
만들지 못했다.
못 마시는 사람이 술 좋아하는 사람과의 자린 퍽 불편하고 지루하다.
유류상종이란것- 당연한 귀결.
하룻동안 지루하게 비가 내려 온시간을 갖혀 지냈다.
비 맞으면서 나가는건 운동시간이고 나가질 않는다.
엊그제 와이프에겐 년말 선물로 <롱벨> 짙은 회색의 롱 코트를 사줬는데 아끼는 것인지 걸어만 놓고 있다.
외출시만 입으려고 그럴까?
새옷이면 난 비가 와도 꼭 입고 나가는데..
-색상도 폼도 맞아 좋아.
헌데,왜 입질 않느냐고...
옷과 음식은 아끼는게 아닌데....
내 취향과 다른 점이 이런것이다.
밝고 청명한 날도 많은데 왜 비가 오는 날에 만나야 하나?
두 친구는 사당동,남현동 거주라 비가 와도 별어려움없이 나오지만 난 1시간 소요되니 먼 거리
시간들이 여유로운건 친구나 나나 같은데 하루 미룬들 뭐가 달라질건가.
단, 내일은 크리스 마스 이브라 저녁시간은 안된다.
나이든 사람들이 밤 거리를 해매는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낮에 만난다.
-이런게 나이든 우리세대의 소외감 일까.
-사업가, 운전사, 공직자라서 서로가 독특한 직업을 가졌지만 모이면 그건 문제가 안된다.
소통이 되니 더 가까워 진거 아닐까.
평생 개인택시 운전사로 살아왔지만, 매우 성실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살고있어 두 자녀를 출가시키곤
둘이서 산다.
남현동에서 오랫동안 살고 있는것도 그곳이 서울이지만, 교통좋지 조용해 이사가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는 애기.
정들면 떠나고 싶지 않은건 나와 같은 심정 아닐까
매일 지인들과 어울리고 차 마시고 담소나누는 시간이 즐거우니 떠나고 싶은 맘 없는것
-소통이 되고,식성도 비슷한것과, 술량도 비슷해 좋다.
두주불사한 사람은 내 취향에 맞지 않아 매일 차 마시는 두 사람관 차만 마실뿐 한번도 식사자릴
만들지 못했다.
못 마시는 사람이 술 좋아하는 사람과의 자린 퍽 불편하고 지루하다.
유류상종이란것- 당연한 귀결.
하룻동안 지루하게 비가 내려 온시간을 갖혀 지냈다.
비 맞으면서 나가는건 운동시간이고 나가질 않는다.
엊그제 와이프에겐 년말 선물로 <롱벨> 짙은 회색의 롱 코트를 사줬는데 아끼는 것인지 걸어만 놓고 있다.
외출시만 입으려고 그럴까?
새옷이면 난 비가 와도 꼭 입고 나가는데..
-색상도 폼도 맞아 좋아.
헌데,왜 입질 않느냐고...
옷과 음식은 아끼는게 아닌데....
내 취향과 다른 점이 이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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