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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힘의원>였던 이혜훈 전의원.
이 재명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후보에 발탁되어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2017년 <국힘>전신인 국회의원으로, 그의 갑질의혹으로, 난관에 처해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인턴>에게 하는 말들이 차마 보통인으로 듣기에도 볼썽사나운 말들.
-진짜 이 사람이 국회의원인 이 혜훈전의원 맞아?
-너 한국말도 못 알아들어?
-너 아이큐 한 자리수 냐?
-내가 널 죽여버리고 싶다.
-니가 뭔데 판단해 판단하지마..
자신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 한 가족같은 보좌진들.
설령, 일을 잘못을 한다든가, 서툴다든가...
고성으로 악을 쓸게 아니라, 그 사람을 조용히 불러 타일러 주고 이해를 시킬수는 없는가.
한 사람의 성인이고 인격체를 소유한사람을 이렇게 모독성 발언을 서슴치 않고 떠 벌린단 것.
이런 함량 부족한 인간들이 국민의 선량으로, 한 정부의 장관으로 적당한가?
업무의 역량이 출중하고, 실력이 갖추어진 사람일지라도, 인성이 부족한 사람이 그런 일을 하는게
합당한것인가?
기본적인 소양이 엉망인 인간을 그런자리에 앉혀서야 말이 되는가?
국민의 대변인으로, 심복으로 주어진 일을 처리하라 했는데 온갖 망나니 짓을 서슴치 않은 막된 인성의 소유자.
절대로 그런 중임을 맡아선 안될 인물이란 것을 말해준다.
그 사람의 대화속에서, 품성과 인격이 다 보이는데 일시적으로 사과를 했다고 달라질까?
그런 인품은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줄기차게 외치고,이 재명을 비난했던 사람의 변신.
자신에게 장관자리를 제안하자 곧 바로 몸 담았던 자리를 박차고,어떤 변명도 없이 변신하는
자신의 터전였던 국힘당을 한순간에 차버리고
달려간 사람
국힘에선, 신속하게 그를 제명했다.
전직 3선의원으로, 중량감있고, 서울대를 나온사람으로, 남편은 연대교수로 재직중.
그런 화려한 경력이 무슨 소용있는가?
배움과 인격은 비레하는게 아닌가 보다.
이 사람이 청문회에서 통과되어 장관에 발탁된다 한들, 제대로 일을 수행할수 있을까?
뼛속까지 국힘의 사람으로, 한 순간에 변신한 사람.
그가 거느린 보좌진들과의 불화.
스스로 물러나 거취를 표명하는게 그 나마의 할수 있는 최선의 얌심.
강제퇴진은 , 자신을 더욱 초라하게 할 뿐이다.
이 재명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후보에 발탁되어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2017년 <국힘>전신인 국회의원으로, 그의 갑질의혹으로, 난관에 처해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인턴>에게 하는 말들이 차마 보통인으로 듣기에도 볼썽사나운 말들.
-진짜 이 사람이 국회의원인 이 혜훈전의원 맞아?
-너 한국말도 못 알아들어?
-너 아이큐 한 자리수 냐?
-내가 널 죽여버리고 싶다.
-니가 뭔데 판단해 판단하지마..
자신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 한 가족같은 보좌진들.
설령, 일을 잘못을 한다든가, 서툴다든가...
고성으로 악을 쓸게 아니라, 그 사람을 조용히 불러 타일러 주고 이해를 시킬수는 없는가.
한 사람의 성인이고 인격체를 소유한사람을 이렇게 모독성 발언을 서슴치 않고 떠 벌린단 것.
이런 함량 부족한 인간들이 국민의 선량으로, 한 정부의 장관으로 적당한가?
업무의 역량이 출중하고, 실력이 갖추어진 사람일지라도, 인성이 부족한 사람이 그런 일을 하는게
합당한것인가?
기본적인 소양이 엉망인 인간을 그런자리에 앉혀서야 말이 되는가?
국민의 대변인으로, 심복으로 주어진 일을 처리하라 했는데 온갖 망나니 짓을 서슴치 않은 막된 인성의 소유자.
절대로 그런 중임을 맡아선 안될 인물이란 것을 말해준다.
그 사람의 대화속에서, 품성과 인격이 다 보이는데 일시적으로 사과를 했다고 달라질까?
그런 인품은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줄기차게 외치고,이 재명을 비난했던 사람의 변신.
자신에게 장관자리를 제안하자 곧 바로 몸 담았던 자리를 박차고,어떤 변명도 없이 변신하는
자신의 터전였던 국힘당을 한순간에 차버리고
달려간 사람
국힘에선, 신속하게 그를 제명했다.
전직 3선의원으로, 중량감있고, 서울대를 나온사람으로, 남편은 연대교수로 재직중.
그런 화려한 경력이 무슨 소용있는가?
배움과 인격은 비레하는게 아닌가 보다.
이 사람이 청문회에서 통과되어 장관에 발탁된다 한들, 제대로 일을 수행할수 있을까?
뼛속까지 국힘의 사람으로, 한 순간에 변신한 사람.
그가 거느린 보좌진들과의 불화.
스스로 물러나 거취를 표명하는게 그 나마의 할수 있는 최선의 얌심.
강제퇴진은 , 자신을 더욱 초라하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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