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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과 개화산 등산했다
그는, 평일은 손주들을 보살피느라 휴일만 하곤 한다.
딸만 둘 둔 그가,아들이 없어 조금은 외로울거 같은데 딸 둘의 효녀노릇에 전혀 못 느낀단애기.
대가 끊어진단 그런 말은 구태란다.
난, 만약 딸만 둘이라면 조금은 서운할거 같다.
핏줄을 이은건 아들이란 사고가 든걸 보면 나도 꼰댄가 보다.
하늘은, 조금 흐릿하지만 등산하긴 춥지 않아 좋았다.
정년 앞두고, 시간을 보내기위한 공간을 만든단 생각으로 <공인중개사>공부를 했지만....
그는,그런 한가한 마음이 아닌 돈을 벌기위한 방안으로 공인중개사 공부를 했단 것이 나 보다는
더 절실했나 보다.
학원가 노량진 학원서 공부하곤 다시 또 <주택 관리사>준비를 했었던 그가 그땐 조금 답답해 보여
그랬다.
-퇴직하면 연금 나오고, 부동산 중개업소를 오픈해 조금 벌먼 될것인데 또 공부를 왜 해?
-내 적성이 중개사는 맞질 않아서 그래 이걸 딸거야..
끈기의 사나이 <필>은 주택관리사로 퇴임후 재취업해서 한동안 그 업에 종사했었다.
연금만으론 부족했던건가 보다.
자격증 딸려고 학원서 매달린단 것도 힘든 일인데 아마 2년은 다닌거 같다.
나이들어 합격이 쉽지 않는단 것을 해봐서 잘 안다.
압박감과 스트레스, 경험 해보아서 잘 안다.
둘이서 도란거림서 2시간을 등산후,
<김포 공항 매점>에서 , 해물 볶음밥을 먹었다.
늘 붐비지만, 휴일이라 더 붐비는거 같다.
좁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곧 바로 나와 좋다.
같이서 한 사무실에 근무할때는, 조금은 너무 답답한 사람으로 봤는데...
매사가 꼼꼼하고 정확하다.
가볍게 가는 나완 다르게 그는 늘 완전군장을 메고 온다.
등산가의 기본적인 도구를 들고 오는게 보통 성의가 아니다.
잠간 쉬는 중에, 빵과 떡, 그리고 사과와 우유를 챙겨와 고맙다.
그게,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 내가 문제인거지..
소통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인 <필>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이런 친구가 곁에 있는것도 내겐 행운 아닌가?
아침과 오전 운동이 조금은 무리했나?
약간 피곤함을 느낀다.
이것도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한 과정이겠지..
그는, 평일은 손주들을 보살피느라 휴일만 하곤 한다.
딸만 둘 둔 그가,아들이 없어 조금은 외로울거 같은데 딸 둘의 효녀노릇에 전혀 못 느낀단애기.
대가 끊어진단 그런 말은 구태란다.
난, 만약 딸만 둘이라면 조금은 서운할거 같다.
핏줄을 이은건 아들이란 사고가 든걸 보면 나도 꼰댄가 보다.
하늘은, 조금 흐릿하지만 등산하긴 춥지 않아 좋았다.
정년 앞두고, 시간을 보내기위한 공간을 만든단 생각으로 <공인중개사>공부를 했지만....
그는,그런 한가한 마음이 아닌 돈을 벌기위한 방안으로 공인중개사 공부를 했단 것이 나 보다는
더 절실했나 보다.
학원가 노량진 학원서 공부하곤 다시 또 <주택 관리사>준비를 했었던 그가 그땐 조금 답답해 보여
그랬다.
-퇴직하면 연금 나오고, 부동산 중개업소를 오픈해 조금 벌먼 될것인데 또 공부를 왜 해?
-내 적성이 중개사는 맞질 않아서 그래 이걸 딸거야..
끈기의 사나이 <필>은 주택관리사로 퇴임후 재취업해서 한동안 그 업에 종사했었다.
연금만으론 부족했던건가 보다.
자격증 딸려고 학원서 매달린단 것도 힘든 일인데 아마 2년은 다닌거 같다.
나이들어 합격이 쉽지 않는단 것을 해봐서 잘 안다.
압박감과 스트레스, 경험 해보아서 잘 안다.
둘이서 도란거림서 2시간을 등산후,
<김포 공항 매점>에서 , 해물 볶음밥을 먹었다.
늘 붐비지만, 휴일이라 더 붐비는거 같다.
좁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곧 바로 나와 좋다.
같이서 한 사무실에 근무할때는, 조금은 너무 답답한 사람으로 봤는데...
매사가 꼼꼼하고 정확하다.
가볍게 가는 나완 다르게 그는 늘 완전군장을 메고 온다.
등산가의 기본적인 도구를 들고 오는게 보통 성의가 아니다.
잠간 쉬는 중에, 빵과 떡, 그리고 사과와 우유를 챙겨와 고맙다.
그게,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 내가 문제인거지..
소통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인 <필>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이런 친구가 곁에 있는것도 내겐 행운 아닌가?
아침과 오전 운동이 조금은 무리했나?
약간 피곤함을 느낀다.
이것도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한 과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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