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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23
금요일

이런 사람이 장관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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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자료제출을 하지 않은단 이유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 혜훈 후보자의 청문회를 오늘 전격 참가하기로 정하곤 청문회를 열었다.
생중계한 청문회는, 마치 비리의 온상같은 인상을 주는 각종 의혹들이 어안을 벙벙하게 한다.
이런 정도의 부적합한 사람이라면 본인이 스스로 물어나는게 더 현명할거 같은데...
숱하게 까발리지는 의혹들이 보는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청문회.

-보좌관 갑질과, 아들미혼위장 전입으로,반포동 아파트에 청약된것.
아빠찬스로 연대에 합격할수 있었던 것, 낙선자비망록 등등...
나날히 한둘이 터져 나오는 의혹들.
-장관을 그렇게도 하고 싶을까?
이런것들을 어떻게 설득하고 피해나갈수 있을거라고,...

3선중진으로 누가 봐도 그 정도면 존경받는 위치에서 국민의 대변자로 아픈곳을 보살펴주는
그런건 하나도 없이 오직 개인의 영달과 돈벌이 수단으로 그 직을 수행했던것인가?
차라리, 갑질의혹으로 민주당 떠난 강선우 의원이 더 순수한 편인거같다.

국회의원이란 막강한 직위를 이용해 개인의 영달과 돈을 벌기위해 그 직을 얻은것인가?
김경 시의원의 공천헌금 상납은, 그것이 아마 의레적인 것인거 같아 보인다,.

금전에 관한한 여야를 가리지 않고 퍼져있는거 같다.
통일교와 신천지교의 쌍특검을 통해 어떤 비위가 나타난다면 이번에 모든 정치인들은 모두 청산해야
만 한다.
돈에 대한 불감증과, 비리에 대한 당연한 것으로 아는 자들.
이런 자들은,국민의 대변자가 아닌 발톱을 숨긴 양같은 모습을 연출할 뿐이다.
그 모든 책임은 그런 자들을 뽑아준 국민의 책임이 더 크다.
정당을 중시말고, 진정한 선량한 성품의 대변자를 선출해야 하는 것은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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