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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전직선배인 <기석>씨가 문자를 보냈다.
-입춘대길의 봄을 맞아 온 가정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네.
군 제대후,첫 직장에서 잠시 근무한 인연으로 맺은 우리들.
쉽게 공직에 투신하기위해 편하게 응시했지만, 최종선 고배를 마신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해서 넌지시 물었던 그때..
-고향 선배가,법무부 근무하니 한번 알아봐 달라고해봐 알려줄걸..
-그래요? 까마득한 대 선밴데..?
그런 연유로, ,연호형님과의 끈을 이어준 <기석>선배.
핸폰도, 인터넷도 없던 깜깜한 시절의 그 당시는 정보를 어찌 얻을수 있는가?
기석 선배의 이 한마디는 1 급 정보라서, 곧 바로 장문의 편지를 올렸다.
-고향의 선배이신 연호 형님께...
초딩 13년 후배인 까마득한 존재를 무시해도 되지만,내 정성이 통했을까?
1 주후, 날라온 답장.
그 이유와 대처방안까지 제시해주신 그 친절함을 어찌 감동하지 않았으리...
나락에 떨어진 나를 연을 이어준 기석 선배와,.또한 그 길을 제시해준 연호형님.
그 세월이 얼마나 흘렀을까?
50년은 되는거 같다 유구한 세월이 허무하지만,그 시절의 인연은 새록새록 되새겨진다.
마치 친형님같은 정을 맺고, 좋은사이로 살고 있는 첫 단추를 기석 선배가 있었다.
연호형님을 생각하면 연이어 생각하는 기석선배님.
작년 가을에, 광주에서 오랜만의 해후를 했었지.
역시, 좋은 사람은 세월이 흘러도 나이가 들어도 그 성격은 변함없다는 것을 느꼈고 내겐 행운인것
아닌가?
순천에서 서울로 끌어올린것도, 그리고 아무런 연고도 없는 서울에서 빈방을 주곤 같이 살게해준것도
<연호>형님의 배려인데, 어떻게 그 소중한 인연을 잊을수 있으랴...
그에 못지 않게 인성이 좋은 형수님이 있다.
-배려심 깊고, 온화하고, 음식솜씨도 그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분이라 뭘 해주셔도 그 맛은 딱이다.
그 솜씨는 여전하지만, 나이앞엔 어쩌지 못하는 건가 보다.
연호형님의 건강은 여전하지만, 형수님은 허리가 아파 거동이 좀 불편하신거 같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좋은 인연은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할거 같다.
지나고 보니 난 참으로 인간관계서 좋은 분들과 맺고 있은거 같아 행운아란 생각을 하곤 한다.
학창시절에도, 군대서도, 그리고 사회초년생에서의 출발도 모두가 좋은분들의 도움을 받았지.
이 보다 더 좋은 행운이 어디 있는가?
기석 선배와 한 시간정도나 통화를 했던거 같다.
추억을 소환하여 까마득한 그 시절의 고향애기를 했지만 여전히 재밋다.
연호 형님과도 설전에 뵈어야 겠지.
그게 나의 의무고 도리니까....
-입춘대길의 봄을 맞아 온 가정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네.
군 제대후,첫 직장에서 잠시 근무한 인연으로 맺은 우리들.
쉽게 공직에 투신하기위해 편하게 응시했지만, 최종선 고배를 마신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해서 넌지시 물었던 그때..
-고향 선배가,법무부 근무하니 한번 알아봐 달라고해봐 알려줄걸..
-그래요? 까마득한 대 선밴데..?
그런 연유로, ,연호형님과의 끈을 이어준 <기석>선배.
핸폰도, 인터넷도 없던 깜깜한 시절의 그 당시는 정보를 어찌 얻을수 있는가?
기석 선배의 이 한마디는 1 급 정보라서, 곧 바로 장문의 편지를 올렸다.
-고향의 선배이신 연호 형님께...
초딩 13년 후배인 까마득한 존재를 무시해도 되지만,내 정성이 통했을까?
1 주후, 날라온 답장.
그 이유와 대처방안까지 제시해주신 그 친절함을 어찌 감동하지 않았으리...
나락에 떨어진 나를 연을 이어준 기석 선배와,.또한 그 길을 제시해준 연호형님.
그 세월이 얼마나 흘렀을까?
50년은 되는거 같다 유구한 세월이 허무하지만,그 시절의 인연은 새록새록 되새겨진다.
마치 친형님같은 정을 맺고, 좋은사이로 살고 있는 첫 단추를 기석 선배가 있었다.
연호형님을 생각하면 연이어 생각하는 기석선배님.
작년 가을에, 광주에서 오랜만의 해후를 했었지.
역시, 좋은 사람은 세월이 흘러도 나이가 들어도 그 성격은 변함없다는 것을 느꼈고 내겐 행운인것
아닌가?
순천에서 서울로 끌어올린것도, 그리고 아무런 연고도 없는 서울에서 빈방을 주곤 같이 살게해준것도
<연호>형님의 배려인데, 어떻게 그 소중한 인연을 잊을수 있으랴...
그에 못지 않게 인성이 좋은 형수님이 있다.
-배려심 깊고, 온화하고, 음식솜씨도 그 누구도 따라올수 없는 분이라 뭘 해주셔도 그 맛은 딱이다.
그 솜씨는 여전하지만, 나이앞엔 어쩌지 못하는 건가 보다.
연호형님의 건강은 여전하지만, 형수님은 허리가 아파 거동이 좀 불편하신거 같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좋은 인연은 죽을때 까지 잊지 못할거 같다.
지나고 보니 난 참으로 인간관계서 좋은 분들과 맺고 있은거 같아 행운아란 생각을 하곤 한다.
학창시절에도, 군대서도, 그리고 사회초년생에서의 출발도 모두가 좋은분들의 도움을 받았지.
이 보다 더 좋은 행운이 어디 있는가?
기석 선배와 한 시간정도나 통화를 했던거 같다.
추억을 소환하여 까마득한 그 시절의 고향애기를 했지만 여전히 재밋다.
연호 형님과도 설전에 뵈어야 겠지.
그게 나의 의무고 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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