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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간에서, 만남으로 이어져서 한번도 대면한적도 없었던 <ㅇ 씨>
사진으로 본 탓에, 전부는 몰라도 조금은 알거 같았던 사람.
-치열한 삶을 살았고 끝없는 도전하여 많은 것을 얻었던 것에 놀랐었는데...
자기사업을 접고, 좀 여유있게 살겠노라 아들의 점포서 여유있게 시간을 보낸줄 알았는데...
-혈액암 말기로, 몸에 전이가 되어 항암1차 치료 받았단 문자.
전혀 상상도 못한 암이라 믿음이 안갔는데....
사실인가 보다.
말기란 말에 놀랐고, 또 온몸에 전이가 된것이 더 놀랐다.
전이가 되면 수술도 불가란 말을 들어서 잘 안다.
암발병을 안게 불과 보름전이라고 하니 그렇게도 몸에 암이 침입했는데 몰랐을까?
전에, 검사에서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니 급성 암?
통화중엔, 너무도 담담하고 편하게 애기해주어 더 이해가 안간다.
하늘에서 부르면 가야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은가?
ㅇ 구청 총무과장였던 <래원>씨도 끈질기에 삶에 대한 집착으로 병과의 싸움을 하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버리지 않고 버티길래 완치된줄 알았더니 발병 3년만에 떠나시고 만것..
지금도 전혀 그게 사실같지가 않다.
<관악산 다람쥐>란 별칭을 얻을정도로 등산을 날렵하게 하시던 분이 그 암앞에 가버리고 만것.
어쩌면 그런 건강체도 암이라 것에 결국은 지고 마는가?
<ㅇ>씨도 그 말이 믿음이 안간다.
매사를 긍정적이고, 밝게 개쳑하신 분이라 엄청 건강하게 지낸줄 알았었다.
우리 몸은, 아무리 건강해도 암이 침투할수 있는 어설픈 공간이 있어 발병한건가 보다
나보담 3살 연상의 엄 사장도 <폐암>으로 숨쉬기가 힘든 상황도 전혀 이해가 안된다.
십여년을 전문 헬스장에 다님서 몸을 만들고 살았는데...
담배한대 피우지도 않았는데 왜 폐암인가?
또 다른 건강체 <성>씨의 병원에서의 수술도 그렇다.
내가 잘못 본걸까?
내 믿음을 깨고 쓰러진 사람들.
-나이가 먹으면 그렇게 모두 쓰러지고 마는가?
나의 건강에 대한 믿음을 배신으로 보여주는것들...
한동안 머리가 혼동되고, 어지럽다.
-왜 현실은 늘 아픔이고, 건전한 내 믿음에 재를 뿌리는가?
병마에 쓰러진 사람들, 푹 털고 일어났음 좋겠다.
세상은 , 살만한 가치가 있고 늘 불행만 오는게 아니니까 긍정의 힘으로 정상으로 돌아들 왔음 좋겠다..
사진으로 본 탓에, 전부는 몰라도 조금은 알거 같았던 사람.
-치열한 삶을 살았고 끝없는 도전하여 많은 것을 얻었던 것에 놀랐었는데...
자기사업을 접고, 좀 여유있게 살겠노라 아들의 점포서 여유있게 시간을 보낸줄 알았는데...
-혈액암 말기로, 몸에 전이가 되어 항암1차 치료 받았단 문자.
전혀 상상도 못한 암이라 믿음이 안갔는데....
사실인가 보다.
말기란 말에 놀랐고, 또 온몸에 전이가 된것이 더 놀랐다.
전이가 되면 수술도 불가란 말을 들어서 잘 안다.
암발병을 안게 불과 보름전이라고 하니 그렇게도 몸에 암이 침입했는데 몰랐을까?
전에, 검사에서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니 급성 암?
통화중엔, 너무도 담담하고 편하게 애기해주어 더 이해가 안간다.
하늘에서 부르면 가야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은가?
ㅇ 구청 총무과장였던 <래원>씨도 끈질기에 삶에 대한 집착으로 병과의 싸움을 하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버리지 않고 버티길래 완치된줄 알았더니 발병 3년만에 떠나시고 만것..
지금도 전혀 그게 사실같지가 않다.
<관악산 다람쥐>란 별칭을 얻을정도로 등산을 날렵하게 하시던 분이 그 암앞에 가버리고 만것.
어쩌면 그런 건강체도 암이라 것에 결국은 지고 마는가?
<ㅇ>씨도 그 말이 믿음이 안간다.
매사를 긍정적이고, 밝게 개쳑하신 분이라 엄청 건강하게 지낸줄 알았었다.
우리 몸은, 아무리 건강해도 암이 침투할수 있는 어설픈 공간이 있어 발병한건가 보다
나보담 3살 연상의 엄 사장도 <폐암>으로 숨쉬기가 힘든 상황도 전혀 이해가 안된다.
십여년을 전문 헬스장에 다님서 몸을 만들고 살았는데...
담배한대 피우지도 않았는데 왜 폐암인가?
또 다른 건강체 <성>씨의 병원에서의 수술도 그렇다.
내가 잘못 본걸까?
내 믿음을 깨고 쓰러진 사람들.
-나이가 먹으면 그렇게 모두 쓰러지고 마는가?
나의 건강에 대한 믿음을 배신으로 보여주는것들...
한동안 머리가 혼동되고, 어지럽다.
-왜 현실은 늘 아픔이고, 건전한 내 믿음에 재를 뿌리는가?
병마에 쓰러진 사람들, 푹 털고 일어났음 좋겠다.
세상은 , 살만한 가치가 있고 늘 불행만 오는게 아니니까 긍정의 힘으로 정상으로 돌아들 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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