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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훈 전 국힘당 대표가, 보수의 심장 대구와 어젠, 부산금정구를 찾았다.
현 당대표 장 동혁의 방문과는 판이한 지지세가 화면에 보인다.
<한 동훈>을 연호하는 젊은 세대의 함성.
이런 현상을 목격하는 현 지도부는 어떤 생각을 할것인가?
<윤 어게인>을 줄기차게 외치는 그들과 함께 한 국힘지도부의 잘못된 선택을 대부분의 국민들은 외면을 하는거 아닌가?
그 사슬을 끊은것이 정도인데 왜 못 끊고 그렇게 끌려가고 있는가?
서울시장출마가 유력했던 <신 동욱>의원도 불출마로 기운거 같다.
야당의 전 성동구청장인 <정 원오>의 기세가 결코 만만치가 않아서 승산이 없어 그런것일가?
현 오세훈 시장의 아성을 허물고 낙점받을거 같지 않아서 그럴까?
-현 서울시장은 그대로 놔두고, 1차로 경선을 치룬뒤에 최종승자가 오세훈 시장과 경선?
이 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이상한 룰을 만들어 오 세훈에게 불리한 룰을 만들어 놓고 있다.
야당의 정 원오와 가장 막강한 상대가 오 세훈 말고 그 누가 있는가?
오 세훈은, 현 지도부에게 공공연하게 사퇴를 요구하는 눈엣 가시같은 존재가 미움이 컸겠지만
이길수 있는 상대를 내야 할거 아닌가?
-그래 지방선거 패배해도 그 미운자들은 안돼..
설마? 그런 심보는 아니겠지만 그렇게 보인다.
3달도 안남은 6.3지방선거일.
민주당은 착착 공천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데 .,야당은 아직도 내우외환의 지루한 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당.
지금이라도,윤 어게인의 사슬을 끊고, 한 동훈전대표를 우군으로 끌어들여 지방선거에서 승리가 절대로
필요한 싯점이고, 일치단결하여 뭉친다면 승산이 없는것도 아닌데....
그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안하는 것인가?
답답한 마음은 부산금정구의 시민도 같은가 보다.
위기의 국힘당호.
난파선을 고쳐 세울수 있는 장수가 한 동훈일까?
획기적인 전환을 기대해 보는것은 건전한 야당을 바래는 국민의 소망인거 같다.
현 당대표 장 동혁의 방문과는 판이한 지지세가 화면에 보인다.
<한 동훈>을 연호하는 젊은 세대의 함성.
이런 현상을 목격하는 현 지도부는 어떤 생각을 할것인가?
<윤 어게인>을 줄기차게 외치는 그들과 함께 한 국힘지도부의 잘못된 선택을 대부분의 국민들은 외면을 하는거 아닌가?
그 사슬을 끊은것이 정도인데 왜 못 끊고 그렇게 끌려가고 있는가?
서울시장출마가 유력했던 <신 동욱>의원도 불출마로 기운거 같다.
야당의 전 성동구청장인 <정 원오>의 기세가 결코 만만치가 않아서 승산이 없어 그런것일가?
현 오세훈 시장의 아성을 허물고 낙점받을거 같지 않아서 그럴까?
-현 서울시장은 그대로 놔두고, 1차로 경선을 치룬뒤에 최종승자가 오세훈 시장과 경선?
이 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이상한 룰을 만들어 오 세훈에게 불리한 룰을 만들어 놓고 있다.
야당의 정 원오와 가장 막강한 상대가 오 세훈 말고 그 누가 있는가?
오 세훈은, 현 지도부에게 공공연하게 사퇴를 요구하는 눈엣 가시같은 존재가 미움이 컸겠지만
이길수 있는 상대를 내야 할거 아닌가?
-그래 지방선거 패배해도 그 미운자들은 안돼..
설마? 그런 심보는 아니겠지만 그렇게 보인다.
3달도 안남은 6.3지방선거일.
민주당은 착착 공천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데 .,야당은 아직도 내우외환의 지루한 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당.
지금이라도,윤 어게인의 사슬을 끊고, 한 동훈전대표를 우군으로 끌어들여 지방선거에서 승리가 절대로
필요한 싯점이고, 일치단결하여 뭉친다면 승산이 없는것도 아닌데....
그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안하는 것인가?
답답한 마음은 부산금정구의 시민도 같은가 보다.
위기의 국힘당호.
난파선을 고쳐 세울수 있는 장수가 한 동훈일까?
획기적인 전환을 기대해 보는것은 건전한 야당을 바래는 국민의 소망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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