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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윤지 서울떠나, 여주의 병원에서 입원중인 <성>씨.
나 보담 한살 아래지만, 평소 건강관리를 잘해보였고 건강한줄 알았는데...
그의 근황을 지인을 통해 알았다.
<뇌수술>하곤 아직도 병원생활을 하고 있는걸 통화로 알았다.
이건 혈관에 문제인거 맞다,
뇌경색이거나 뇌출혈인 경우가 맞는거 같지만 그 자세한 사항은 퇴원후 애기하잖다.
<뇌 수술>은 매우 정교하고 어려운 수술이라, 그 후유증이 크다는 것을 아는데 그래도 경과가 좋은 모양
이다.
그곳서 오랫동안 입원이 불가능해, 이대서울병원으로 이송할 모양.
내가, 뇌출혈로 쓰러진게 16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그 후유증이 크다는것을 가끔 느낀다.
기억력 감퇴와,.가끔 찾아오는 어지러움증등.
이런것이 모두 뇌출혈로 인한 후유증 아니던가.
그래도 빨리 응급실 찾아서 그 정도의 후유증이었지, 보행불능과 언어장애등등..
뇌로 인한 그 후유증은 훨씬 심각하고 크다.
-부모의 장수 디엔에이를 타고 나서 건강체란 것에 자신감을 가진건 아닌지...
부모님이 모두 90을 넘기도록 장수하여 은근히 자신만의 건강망상(?)에 잡힌건 아닌지..
16년전 쓰러지기 전에 그런 나만의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두주불사했으니까..
술앞에 어디 장사가 있는가.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도 안되지만, 지나친 건강에 자신을 가지기 보담은 보다 겸손하게 냉정하게
자아를 바라보면서 작은 증후에도 놓치지 않고 건강체크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 간, 까치산에서 좋은 관계속에서 대화를 이어오던 지인들.
낯익은 얼굴들이 하나둘 사라져가니 왠지 가슴이 아프다,
카톡이든, 전화든 우리들 세대는 대화의 주제가 건강문제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
수명은 하늘이 주는것이지만, 그 외의 조건은 스스로 찾아서 해결해야만 떳떳하게 건강을 애기할수
있지 않는가?
건강은 하늘 쳐다보고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다간 감은 고사하고 모두를 잃어버린다.
성씨와의 통화에서 다시금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조금은 씁쓸하기만 하다
나 보담 한살 아래지만, 평소 건강관리를 잘해보였고 건강한줄 알았는데...
그의 근황을 지인을 통해 알았다.
<뇌수술>하곤 아직도 병원생활을 하고 있는걸 통화로 알았다.
이건 혈관에 문제인거 맞다,
뇌경색이거나 뇌출혈인 경우가 맞는거 같지만 그 자세한 사항은 퇴원후 애기하잖다.
<뇌 수술>은 매우 정교하고 어려운 수술이라, 그 후유증이 크다는 것을 아는데 그래도 경과가 좋은 모양
이다.
그곳서 오랫동안 입원이 불가능해, 이대서울병원으로 이송할 모양.
내가, 뇌출혈로 쓰러진게 16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그 후유증이 크다는것을 가끔 느낀다.
기억력 감퇴와,.가끔 찾아오는 어지러움증등.
이런것이 모두 뇌출혈로 인한 후유증 아니던가.
그래도 빨리 응급실 찾아서 그 정도의 후유증이었지, 보행불능과 언어장애등등..
뇌로 인한 그 후유증은 훨씬 심각하고 크다.
-부모의 장수 디엔에이를 타고 나서 건강체란 것에 자신감을 가진건 아닌지...
부모님이 모두 90을 넘기도록 장수하여 은근히 자신만의 건강망상(?)에 잡힌건 아닌지..
16년전 쓰러지기 전에 그런 나만의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두주불사했으니까..
술앞에 어디 장사가 있는가.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도 안되지만, 지나친 건강에 자신을 가지기 보담은 보다 겸손하게 냉정하게
자아를 바라보면서 작은 증후에도 놓치지 않고 건강체크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 간, 까치산에서 좋은 관계속에서 대화를 이어오던 지인들.
낯익은 얼굴들이 하나둘 사라져가니 왠지 가슴이 아프다,
카톡이든, 전화든 우리들 세대는 대화의 주제가 건강문제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다.
수명은 하늘이 주는것이지만, 그 외의 조건은 스스로 찾아서 해결해야만 떳떳하게 건강을 애기할수
있지 않는가?
건강은 하늘 쳐다보고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다간 감은 고사하고 모두를 잃어버린다.
성씨와의 통화에서 다시금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조금은 씁쓸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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