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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26.03
12
목요일

사전예방위해 건강검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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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구청옆 <건강 관리 협회>에서 와이프와 둘이서 건강검진을 했다.
건강검진에 대한 전문 기관으로, 오래전부터 건강검진을 해오고 있다.
-췌장암 mri를 했고, 와이프는 췌장암과, 유방암, 자궁 경부암과 공단에서 실시하는 것들을
했다.
8시경에 도착했는데도, 인파가 몰려 12시 넘어서야 끝났다.
방점은, 췌장암 발견이 목적.
인술린을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이지만, 등뒤에 작은기관으로 일반검사로는 발견이 쉽지 않다는 것.
전문 췌장암 mri검사를 해야만 발견이 된다는 것으로 가격도 비싼편이지만,48만원을 이번 특판으로
24만원에 해주는 행사가 있어 와이프와 같이 했다.

-췌장암은, 발견했다면 이미 때가 늦어 사형선고라고 한다.
어떤 특이한 증상도 없어 수시로 검사를 해보는 수밖에 없다.
3년전에도, 같이서 했던 <췌장암 검사>

1주후, 의사와 상담해 그 결과를 들어야 하거니와 주의점도 들어야 한다.
집으로 결과지를 통보를 해주지만, 그것 보담은 전문의사와 직접상담하여 듣는게 더 효과적이라
늘 의사면담으로 듣는다.

어차피 정기검진은 내년도에 하게 되어있어 그때 대장과 위장 내시경 검사를 해야만 한다.
이미 위에서 혹을 3개를 떼어낸 뒤로 검사를 하질 않았으니 것도 해야만 한다.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는다 했다.
미연에 병을 방지하기위해 검진을 하는것 아닌가?
발병뒤엔, 이미 더 치료가 더 힘들고 긴 시일을 요한다.

평생에 건강검진을 해보지 않았다고 자랑하시던 <돈심>씨..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자 그 충격을 못이겨 스스로 생을 마감한 분,,,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우리 몸은, 늘 건강하게 기다려 주질 않는다.
스스로 관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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