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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까치산에서, 아침에 차 마시는 팀원 3명.
이른 아침 7시 40분에 차를 마시면서 하루를 연다.
한달에 한 두번은,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결같이, 이렇게 만남을 가진건 그래도 서로가 소통이 되고, 서로 편안해 그런거 같다.
-전라도 영암에서 시골 이장으로 몸 담고 일을 하다가 서울로 진출해 그런데로 20평대 아담한 아파트
를 화곡역 초 역세권에 일찌기 산탓에 오랫동안 기거하고 있다.
3년전에, 아끼던 딸이 교통사고로 비영횡사한 사건으로 한 동안 우울증으로 곁에서 위로를 해 주느라 힘든
시간을 가졌는데, 세월이 흐르니 조금은 치유가 된거 같다.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는 말.
그 심정은 다 같으리라.
2살 연상인데도 소통이 되고 거리감이 없다.
그런게 친근감인건가?
-고흥에서, 오랫동안 농협조합장을 하다가 서울로 진출해 건설업으로 한때 돈도 벌었지만
한번 부도로 모든게 물거품으로 사라져 겨우 빌라한칸 사서 살고 있다.'
알콜 중독으로 한때.,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처지였지만 지금은 완쾌되어 건강하다.
듬직한체구와, 근엄한 표정이 접근을 못하게 하지만, 마음은 참으로 좋은 사람.
1살 연상이지만, 역시 편한 사람이라 스스럼 없이 농담을 잘하는 편.
연호 형님과 가끔 갔었던 신월동 ,<볼따구 식당>
대구의 볼다귀를 삶아 먹는 이 맛은 어느 식당에서 찾을수 없는 별미다.
그 맛은, 꼭 <복어탕>같은 담백한 맛이랄까?
-워매 오셨소? 반갑네요..
부부가 전라도 사람들이라 그 투박한 전라도 사투리가 정겹다.
연호 형님과 자주 간 식당이라 반갑게 맞아준다.
-제가 이 두분을 멀다고 싫다는걸 억지로 모시고 왔어요 맛있게 해주세요..
돌솥 밥에, 볼따구 국물의 조합,
많은 반찬이 이 식당이 손님이 몰리는 이유가 이 푸짐함에 있는거 아닐까?
고객은, 그 맛때문에 단골이 된단다.
하긴, 식당서 단골을 만드는 비결은 그 맛에 있다.
두 분도 맛이 좋다고 한다.
소주 한잔을 마시지 않을수 없다.
셋이서, 처음처럼 두 병을 비웠다.
식사는, 식당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그 대상자가 누군가가 중요하다.
편하고, 소통이 되고 뜻이 맞는 사람끼리 만나는것이 자연스런 현상이다.
-사장님 , 연호형님과 한번 조만간에 오겠습니다.
-오시요 잘 해 드릴께요..
거리에 나서니 한결 화창한 봄이 손짓하는거 같다.
만개를 앞둔 <목련> 한 그루.
얼마있음 깔끔하게 봄 소식을 알리겠지.
이른 아침 7시 40분에 차를 마시면서 하루를 연다.
한달에 한 두번은,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결같이, 이렇게 만남을 가진건 그래도 서로가 소통이 되고, 서로 편안해 그런거 같다.
-전라도 영암에서 시골 이장으로 몸 담고 일을 하다가 서울로 진출해 그런데로 20평대 아담한 아파트
를 화곡역 초 역세권에 일찌기 산탓에 오랫동안 기거하고 있다.
3년전에, 아끼던 딸이 교통사고로 비영횡사한 사건으로 한 동안 우울증으로 곁에서 위로를 해 주느라 힘든
시간을 가졌는데, 세월이 흐르니 조금은 치유가 된거 같다.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는 말.
그 심정은 다 같으리라.
2살 연상인데도 소통이 되고 거리감이 없다.
그런게 친근감인건가?
-고흥에서, 오랫동안 농협조합장을 하다가 서울로 진출해 건설업으로 한때 돈도 벌었지만
한번 부도로 모든게 물거품으로 사라져 겨우 빌라한칸 사서 살고 있다.'
알콜 중독으로 한때.,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처지였지만 지금은 완쾌되어 건강하다.
듬직한체구와, 근엄한 표정이 접근을 못하게 하지만, 마음은 참으로 좋은 사람.
1살 연상이지만, 역시 편한 사람이라 스스럼 없이 농담을 잘하는 편.
연호 형님과 가끔 갔었던 신월동 ,<볼따구 식당>
대구의 볼다귀를 삶아 먹는 이 맛은 어느 식당에서 찾을수 없는 별미다.
그 맛은, 꼭 <복어탕>같은 담백한 맛이랄까?
-워매 오셨소? 반갑네요..
부부가 전라도 사람들이라 그 투박한 전라도 사투리가 정겹다.
연호 형님과 자주 간 식당이라 반갑게 맞아준다.
-제가 이 두분을 멀다고 싫다는걸 억지로 모시고 왔어요 맛있게 해주세요..
돌솥 밥에, 볼따구 국물의 조합,
많은 반찬이 이 식당이 손님이 몰리는 이유가 이 푸짐함에 있는거 아닐까?
고객은, 그 맛때문에 단골이 된단다.
하긴, 식당서 단골을 만드는 비결은 그 맛에 있다.
두 분도 맛이 좋다고 한다.
소주 한잔을 마시지 않을수 없다.
셋이서, 처음처럼 두 병을 비웠다.
식사는, 식당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그 대상자가 누군가가 중요하다.
편하고, 소통이 되고 뜻이 맞는 사람끼리 만나는것이 자연스런 현상이다.
-사장님 , 연호형님과 한번 조만간에 오겠습니다.
-오시요 잘 해 드릴께요..
거리에 나서니 한결 화창한 봄이 손짓하는거 같다.
만개를 앞둔 <목련> 한 그루.
얼마있음 깔끔하게 봄 소식을 알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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