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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단골 병원 <하나로 이빈인후과>갔다.
겨울에서 봄으로 환절기엔 , 어김없이 이 병원에 가 진단하고 약을 복용하면 낫는다.
어젠, 9시 반경 갔는데 벌써 대기자가 15명이 있다.
-저 한 30분정도 있다 올께요 기다리기 지루해서요..
-네네 그러세요 헌데, 순서대로 불렀는데 안계시면 넘어가요..
지척이 집이라, 그 시간에 집에서 있다오는게 덜 지루해 접수후 집으로 와 시간에 맞춰 간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어디가 불편해선가요?
-기침은 그리 심하지도 않고 , 열도 별로 없는데 머리가 조금 어지럽고, 귀에서 가끔 통증있는거 같은 감이
와서 혹시<이석증>아닌가해서요 그거 무섭다는데....??
늘 환자에게 친절하고 소상히 설명해주는 의사가 좋거니와 그 효과가 있어 몇년채 다니는 단골병원.
-뭐 귀를 봤는데 ㅡ특별한 이상은 없구요 아마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봄에는 체력이 약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럴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취하시고 푹쉬시고 주사맞으시고, 5일분 정도의 약을 조제해 드릴테니 좋아질거 같습니다 이석증 걱정마세요 피곤해서 그런거 같네요..
단순한 면역력 약해서 감기에 감염되었단 것이 그 나마 다행이란 생각.
나이 들어가면서 차차 면역력도 떨어지고 모든 기관이 약해져 이런 질환에 잘 걸리는거 같다.
대체적으로 감기에 감염되면 식욕이 떨어지고, 움직임도 싫은데 그런 증상은 없으니 다행인가?
이겨내기 위해선 식욕이 뭣 보다 중요하다.
그렇게도 아침을 걸르지 말라고 입버릇 처럼 애기해 주도 굶고 가는 것
-입안이 깔깔해서 넘어가질 않아..
굶는게 습관화되어 그럴까..
시골에서 보내준 각종 반찬과,굴비가 있어도 그냥 가 버린다.
환절기의 감기.
누구가 피해갈수 없는 유행병이지만,본인의 의지와 건강관리로 해결할수 있는건데 문제는 본인이다.
건강을 자신했던 <성><엄>씨의 입원이 건강은 자랑을 할게 아니라 그 관리가 엄청 중요하단 것을
말해주는것.
나이듬에 스스로,포기가 아니라 극복을 해야 한단 각오가 더 중요할거 같다.
어제 보담 확실히 더 좋은 컨디션이다.
어쩜 병원 자주 들락거리는 것이 흉이 아닌 건강관리의 척도인거 같다.
단골 병원 <하나로 이빈인후과>갔다.
겨울에서 봄으로 환절기엔 , 어김없이 이 병원에 가 진단하고 약을 복용하면 낫는다.
어젠, 9시 반경 갔는데 벌써 대기자가 15명이 있다.
-저 한 30분정도 있다 올께요 기다리기 지루해서요..
-네네 그러세요 헌데, 순서대로 불렀는데 안계시면 넘어가요..
지척이 집이라, 그 시간에 집에서 있다오는게 덜 지루해 접수후 집으로 와 시간에 맞춰 간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어디가 불편해선가요?
-기침은 그리 심하지도 않고 , 열도 별로 없는데 머리가 조금 어지럽고, 귀에서 가끔 통증있는거 같은 감이
와서 혹시<이석증>아닌가해서요 그거 무섭다는데....??
늘 환자에게 친절하고 소상히 설명해주는 의사가 좋거니와 그 효과가 있어 몇년채 다니는 단골병원.
-뭐 귀를 봤는데 ㅡ특별한 이상은 없구요 아마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봄에는 체력이 약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럴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취하시고 푹쉬시고 주사맞으시고, 5일분 정도의 약을 조제해 드릴테니 좋아질거 같습니다 이석증 걱정마세요 피곤해서 그런거 같네요..
단순한 면역력 약해서 감기에 감염되었단 것이 그 나마 다행이란 생각.
나이 들어가면서 차차 면역력도 떨어지고 모든 기관이 약해져 이런 질환에 잘 걸리는거 같다.
대체적으로 감기에 감염되면 식욕이 떨어지고, 움직임도 싫은데 그런 증상은 없으니 다행인가?
이겨내기 위해선 식욕이 뭣 보다 중요하다.
그렇게도 아침을 걸르지 말라고 입버릇 처럼 애기해 주도 굶고 가는 것
-입안이 깔깔해서 넘어가질 않아..
굶는게 습관화되어 그럴까..
시골에서 보내준 각종 반찬과,굴비가 있어도 그냥 가 버린다.
환절기의 감기.
누구가 피해갈수 없는 유행병이지만,본인의 의지와 건강관리로 해결할수 있는건데 문제는 본인이다.
건강을 자신했던 <성><엄>씨의 입원이 건강은 자랑을 할게 아니라 그 관리가 엄청 중요하단 것을
말해주는것.
나이듬에 스스로,포기가 아니라 극복을 해야 한단 각오가 더 중요할거 같다.
어제 보담 확실히 더 좋은 컨디션이다.
어쩜 병원 자주 들락거리는 것이 흉이 아닌 건강관리의 척도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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