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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대 구로병원에, 예약한 관계로 2시 10분안에 갔다.
타 병원서 그 의사 써준의뢰서와, 검사 시디를 지참해도 대학병원은 가서 의사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이 힘들다.
<의사부족현상> 이 이런 힘들게 하는 진료.
어떤 돌파구가 없이는, 해결이 안되는 난제다.
의료대란은, 윤석열 정부서 실패한 것으로 이번엔 어떤 해결책 나올려나? 지난한 문제.
<간담 췌외과>가 최종 목적지.
난 여긴 첨이라, 우선 신규등록을 해야 하는 관문에서,가져온 것들을 제시하곤,간담췌외과를 가니
진료비 수납하고, 가져온 시디를 일일이 등록하고 오란다,
경험해 보면 할수 있지만 모든것이 서툴러 시디 등록도 거긴 병원지도자가 해준다.
나이든 사람들이 스스로 한다면 좋지만, 그럴 능력있는 사람들 얼마나 있는가?
지정된 췌장의사앞에 갔다.
-췌장 엠알아이 결과는 뭐 괜찮은거 같은데....
MRI로 나오지 않는것을 봐야하니 CT촬영을 해본것이 좋을거 같아요.
-아니 시티 보담 더 정교하고 전문적으로 보이는 것이 췌장MRI로 알고 있는데 혹시 췌장에 무슨 이상증후가 있어 시티를 찍자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돼서요..
-의사로써 단언합니다,
췌장은 어떤 이상은 없는데 이걸로 나오지 않는 것이 있을수 있어 시티를 찍어 보잖겁니다
의사의 권위를 의심한 것 같이 보여서 그런것인가?
<의사로써 단언한다는 말>에 고마웠다.
그런 결정적인 말을 의사들은 잘 하질 않는다.
후에, 그 말에 대한 책임문제가 따르니까...
헌데, 나에겐 <단언>한다는 말을 해 준다.
그런 말에 신뢰가 얼마나 가는가?
피를 뽑고, 27일 4시경에 와서 시티를 찍고, 그 결과는 적어도 1주후가 되는 4.8일로 잡았다.
또 다시 이런 북세통 같은 대학병원을 2번은 더 와야 한다.
4월 8일의 의사의 판독결과 설명을 들을때까진 맘은 놓을수 없는 상황.
내가 너무도 예민한것인가?
평생 건강검진을 받아 본적이 없는 <엄영>씨의 췌장암 발병으로, 통화도 안되고 일체가 단절된 상황.
정신은 또렷한데 전화 받기가 괴로운 짓...
자신의 병약한 몸을 보여주기 조차 힘들고, 희망없는 나날에서 무슨 통화가 할수 있는가?
오늘 의사의 발언.
환자의 입장에선 얼마나 듣고 싶은 말들인가?
그래도 아직은 안정권에 들었다고 단언은 내 꿈일뿐...
C.T결과가 나오는 4월 8일이 지나야 비로소 웃음을 지울수있을까?
아직은,
조금 두렵다.
고대 구로병원에, 예약한 관계로 2시 10분안에 갔다.
타 병원서 그 의사 써준의뢰서와, 검사 시디를 지참해도 대학병원은 가서 의사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이 힘들다.
<의사부족현상> 이 이런 힘들게 하는 진료.
어떤 돌파구가 없이는, 해결이 안되는 난제다.
의료대란은, 윤석열 정부서 실패한 것으로 이번엔 어떤 해결책 나올려나? 지난한 문제.
<간담 췌외과>가 최종 목적지.
난 여긴 첨이라, 우선 신규등록을 해야 하는 관문에서,가져온 것들을 제시하곤,간담췌외과를 가니
진료비 수납하고, 가져온 시디를 일일이 등록하고 오란다,
경험해 보면 할수 있지만 모든것이 서툴러 시디 등록도 거긴 병원지도자가 해준다.
나이든 사람들이 스스로 한다면 좋지만, 그럴 능력있는 사람들 얼마나 있는가?
지정된 췌장의사앞에 갔다.
-췌장 엠알아이 결과는 뭐 괜찮은거 같은데....
MRI로 나오지 않는것을 봐야하니 CT촬영을 해본것이 좋을거 같아요.
-아니 시티 보담 더 정교하고 전문적으로 보이는 것이 췌장MRI로 알고 있는데 혹시 췌장에 무슨 이상증후가 있어 시티를 찍자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돼서요..
-의사로써 단언합니다,
췌장은 어떤 이상은 없는데 이걸로 나오지 않는 것이 있을수 있어 시티를 찍어 보잖겁니다
의사의 권위를 의심한 것 같이 보여서 그런것인가?
<의사로써 단언한다는 말>에 고마웠다.
그런 결정적인 말을 의사들은 잘 하질 않는다.
후에, 그 말에 대한 책임문제가 따르니까...
헌데, 나에겐 <단언>한다는 말을 해 준다.
그런 말에 신뢰가 얼마나 가는가?
피를 뽑고, 27일 4시경에 와서 시티를 찍고, 그 결과는 적어도 1주후가 되는 4.8일로 잡았다.
또 다시 이런 북세통 같은 대학병원을 2번은 더 와야 한다.
4월 8일의 의사의 판독결과 설명을 들을때까진 맘은 놓을수 없는 상황.
내가 너무도 예민한것인가?
평생 건강검진을 받아 본적이 없는 <엄영>씨의 췌장암 발병으로, 통화도 안되고 일체가 단절된 상황.
정신은 또렷한데 전화 받기가 괴로운 짓...
자신의 병약한 몸을 보여주기 조차 힘들고, 희망없는 나날에서 무슨 통화가 할수 있는가?
오늘 의사의 발언.
환자의 입장에선 얼마나 듣고 싶은 말들인가?
그래도 아직은 안정권에 들었다고 단언은 내 꿈일뿐...
C.T결과가 나오는 4월 8일이 지나야 비로소 웃음을 지울수있을까?
아직은,
조금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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