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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산옆 <ㄱ 비뇨기과>에 갔다.
ㅇ 구청후배가 추천한 이 병원.
그 친구가 추천해 그런가? 다른 병원과 다르게 성의가 있어 보인다.
1년 정도 다닌 병원인데, 늘 관심을 갖고 약을 바꿔보고 반응을 묻고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의지대로 맞아떨어지지 않은 치료가 조금은 실망스러운듯 하다.
피검사를 하고, 잔뇨검사를 하고, 요속검사도 하고 보면 물론,검사비도 만만찮긴 하지만...
나를 위한 배려로 생각해 늘 고맙게 생각한다.
-이 의사가 얼마나 성의있게 진료하느냐, 아니냐?
살아온 경험으로 터득한건 당연한거 아닌가.
20대때의, 다른의사의 소견서를 갖고 갔더니 더욱 성심껏 수술을 해준걸 느꼈다.
침대위에 눞힌 환자를 위해 20여분간 간절한 기도를 올리는 의사.
여태 경험해 보지 않았다.
자신의 직분에 대한 책임감있게 수술을 원할히 해달란 간절한 기도일수도 있지만...
수술하는 환자마다 다 그런 기도를 올린후 하는것인가?
바쁜 와중에 그런 기도를 드릴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
눠있는 내게 다가온건 고마움과 그 의사의 작은 실수도 용서가 할수 있을거 같았었다.
-저런 정도의 열성으로 임하는 수술,설령 작은 실수를 해도 용서를 해주고 힘을 주자.
믿음과 편안함을 주는 그 기도.
지금도 수십년 세월이 흘러갔지만...
그런 열성적인 의사를 본적이 없다.
그 고령의 나이에도 그 직을 유지하고 있는 신촌의 <김 ㅅ 이비인후과> 병원.
얼마나 명성이 자자 했으면 지금도 그 자리에 그 건물에 그대로 운영하고 있을까?
-괄약근 운동을 하여 방광의 무력함을 고쳐보자고 새로운 기계에 앉아 20여분의 운동을하고
또 다시 옮겨 케젤운동을 통해 피시에 나오는 그라프에 따라 힘의 강약을 해보란다.
괄약근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보면서 1주에 2-3번 정도를 해보잖다.
약으로 조절이 안되니 이젠 물리적인 운동으로 해보잔 애긴가 보다.
모든 병은 내 의지대로 안된다.
마음은 멀쩡한데,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어쩔수가 없다.
의사의 말대로 해보는 수밖에 무슨 방법이 없다.
1주후에, 다시 나가서 물리적인 운동을 통해 개선방법을 해본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병원과 친구처럼 친해야만 그 나마 건강하게 살수 있는 방법인듯...
어쩔거냐?
시간은 젊음을 앗아가는데.....
ㅇ 구청후배가 추천한 이 병원.
그 친구가 추천해 그런가? 다른 병원과 다르게 성의가 있어 보인다.
1년 정도 다닌 병원인데, 늘 관심을 갖고 약을 바꿔보고 반응을 묻고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의 의지대로 맞아떨어지지 않은 치료가 조금은 실망스러운듯 하다.
피검사를 하고, 잔뇨검사를 하고, 요속검사도 하고 보면 물론,검사비도 만만찮긴 하지만...
나를 위한 배려로 생각해 늘 고맙게 생각한다.
-이 의사가 얼마나 성의있게 진료하느냐, 아니냐?
살아온 경험으로 터득한건 당연한거 아닌가.
20대때의, 다른의사의 소견서를 갖고 갔더니 더욱 성심껏 수술을 해준걸 느꼈다.
침대위에 눞힌 환자를 위해 20여분간 간절한 기도를 올리는 의사.
여태 경험해 보지 않았다.
자신의 직분에 대한 책임감있게 수술을 원할히 해달란 간절한 기도일수도 있지만...
수술하는 환자마다 다 그런 기도를 올린후 하는것인가?
바쁜 와중에 그런 기도를 드릴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
눠있는 내게 다가온건 고마움과 그 의사의 작은 실수도 용서가 할수 있을거 같았었다.
-저런 정도의 열성으로 임하는 수술,설령 작은 실수를 해도 용서를 해주고 힘을 주자.
믿음과 편안함을 주는 그 기도.
지금도 수십년 세월이 흘러갔지만...
그런 열성적인 의사를 본적이 없다.
그 고령의 나이에도 그 직을 유지하고 있는 신촌의 <김 ㅅ 이비인후과> 병원.
얼마나 명성이 자자 했으면 지금도 그 자리에 그 건물에 그대로 운영하고 있을까?
-괄약근 운동을 하여 방광의 무력함을 고쳐보자고 새로운 기계에 앉아 20여분의 운동을하고
또 다시 옮겨 케젤운동을 통해 피시에 나오는 그라프에 따라 힘의 강약을 해보란다.
괄약근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보면서 1주에 2-3번 정도를 해보잖다.
약으로 조절이 안되니 이젠 물리적인 운동으로 해보잔 애긴가 보다.
모든 병은 내 의지대로 안된다.
마음은 멀쩡한데,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어쩔수가 없다.
의사의 말대로 해보는 수밖에 무슨 방법이 없다.
1주후에, 다시 나가서 물리적인 운동을 통해 개선방법을 해본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병원과 친구처럼 친해야만 그 나마 건강하게 살수 있는 방법인듯...
어쩔거냐?
시간은 젊음을 앗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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