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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가면 늘 습관적으로 , 교회서 운영하는 자판기에서 빼 먹는다.
너무 오래된 기계진 오늘도, 연달아 3번이나, 빈 컵만 나온다,
-이거 뭐야? 좀 수리를 해 놓던가 아예 없에버리던가? 정말 이 교회 목사 성의가 없어, 주민을 위한 배려가
없어 이렇게 이틀이 멀다하고 고장이 나서 기분이 영 나빠, 안그래요?
-그럼요 이게 무엇하는 짓인지 몰라료 목사에게 몇번을 애기했어도 말이 없더라구요
있으니 빼먹지 않을수 없고. 수익도 상당할텐데 왜 이렇게 운영하는지 몰라.
물론,ㅡ 이렇게 돈을 잡아먹일때 옆 솦으로 오면 돈을 돌려주지만 것도 귀찮은 일.
조금, 신경을 써서 새로운 자판기로 교체를 하던가 아님 고장을 수리를 하던가 하는 것도 없다.
그냥 방치하는거 같다.
수익이 별로여서 그럴까?
아닐것 같은데...
여기에 올라오는 운동하는 사람들 엄청많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독점 자판기>인데 수익이 상당할거 같은데 왜 이렇게 방치하고 있을까?
운동후, 집으로 돌아와 씻고 점심을 먹고 차를 마시려는 찰나.
우리은행카드 사용내역이 있습니다.
12시 48분이다.
분명 오늘 8시 30분에 이용했기에 이 시간에 뺄수 없는 시간인데?
호주머니에 카드가 없다.
산으로 달려갔다.
누군가 내 카드로 두 사람이 사용한것을 알려준다.
-제발 사용한건 좋은데, 카드만 그 자리에 놔 다오.
있었다.
커피를 빼먹고 그래도 양심은 있어 그 자리에 놓고 사라진 도둑님들.
외려 고맙다.'이 사람들이 빼먹지 않았다면 까맣게 잊고 지냈을거 아닌가?
외려 사용해준 도둑님들(?)이 고맙다.'
이런 경우가 몇번이나 있었다.
왜? 사용후 카드를 빼질않고 자릴 떠나는가?
깜박 이는 증세가 치매로 가는 길목 아닌지 모르겠다.
-오늘 커피 타임에 못 참가하겠습니다
내일 봅시다.
가끔 차마시는 팀의 <재>씨가 이런 문자를 보낸다
그게 시각이 오후 6시다.
-네네 오늘 오실필요없어요 낼 아침에 오세요,
-햐 미안 미안 ㅎㅎ
낮잠을 자다가 깨서 아침인줄 알았단다.
것도 자주하면 그게 치매다.
이런때 머리를 맑게 해주는 보양식은 없는가?
아님 머리를 깨끗히 씻어 버리면 어떨까?
매사 서둘지 말고 천천히 움직이고 떠날땐 뒤를 더 한번 확인해 보자.
그게 실천이 어렵다.
너무 오래된 기계진 오늘도, 연달아 3번이나, 빈 컵만 나온다,
-이거 뭐야? 좀 수리를 해 놓던가 아예 없에버리던가? 정말 이 교회 목사 성의가 없어, 주민을 위한 배려가
없어 이렇게 이틀이 멀다하고 고장이 나서 기분이 영 나빠, 안그래요?
-그럼요 이게 무엇하는 짓인지 몰라료 목사에게 몇번을 애기했어도 말이 없더라구요
있으니 빼먹지 않을수 없고. 수익도 상당할텐데 왜 이렇게 운영하는지 몰라.
물론,ㅡ 이렇게 돈을 잡아먹일때 옆 솦으로 오면 돈을 돌려주지만 것도 귀찮은 일.
조금, 신경을 써서 새로운 자판기로 교체를 하던가 아님 고장을 수리를 하던가 하는 것도 없다.
그냥 방치하는거 같다.
수익이 별로여서 그럴까?
아닐것 같은데...
여기에 올라오는 운동하는 사람들 엄청많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독점 자판기>인데 수익이 상당할거 같은데 왜 이렇게 방치하고 있을까?
운동후, 집으로 돌아와 씻고 점심을 먹고 차를 마시려는 찰나.
우리은행카드 사용내역이 있습니다.
12시 48분이다.
분명 오늘 8시 30분에 이용했기에 이 시간에 뺄수 없는 시간인데?
호주머니에 카드가 없다.
산으로 달려갔다.
누군가 내 카드로 두 사람이 사용한것을 알려준다.
-제발 사용한건 좋은데, 카드만 그 자리에 놔 다오.
있었다.
커피를 빼먹고 그래도 양심은 있어 그 자리에 놓고 사라진 도둑님들.
외려 고맙다.'이 사람들이 빼먹지 않았다면 까맣게 잊고 지냈을거 아닌가?
외려 사용해준 도둑님들(?)이 고맙다.'
이런 경우가 몇번이나 있었다.
왜? 사용후 카드를 빼질않고 자릴 떠나는가?
깜박 이는 증세가 치매로 가는 길목 아닌지 모르겠다.
-오늘 커피 타임에 못 참가하겠습니다
내일 봅시다.
가끔 차마시는 팀의 <재>씨가 이런 문자를 보낸다
그게 시각이 오후 6시다.
-네네 오늘 오실필요없어요 낼 아침에 오세요,
-햐 미안 미안 ㅎㅎ
낮잠을 자다가 깨서 아침인줄 알았단다.
것도 자주하면 그게 치매다.
이런때 머리를 맑게 해주는 보양식은 없는가?
아님 머리를 깨끗히 씻어 버리면 어떨까?
매사 서둘지 말고 천천히 움직이고 떠날땐 뒤를 더 한번 확인해 보자.
그게 실천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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