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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6시경 세현부부가 귀가했다.
내 생일을 기억하고, 밥을 먹잔 약속으로 온건데....
여수서 여기까지가 원거리라 첨엔, 그냥 생일 기념은 여름방학때 여행가면되는거 아니냐?
-아빠, 그건 그거고 생일을 맞아 지영이와 같이서 함께 식사해요.
-정 그렇다면 할수 없지만, 널 생각해서 하는 소리다.
저녁을 우리식구3명, 그들 2명 5명이 움직이다보니 차가 커야만 하는데 이번에 구입한 <기아소랜토>라니
엄청 커 보인다.
바짝 땅에 붙은 일반 승용차 보담 <기아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더 좋은거 같다.
승차감 떨어진다지만 ,그런느낌은 못 느낄정도로 잘 굴러간다.
전차를 구입전에도 그랬었다.
승용차 말고 이런 튼튼한 sub 차를 사라고 했는데 구집부리더니 얼마 못타고 버렸지 않는가?
-차 가격이 얼마나 되냐?
-5400정도요..
-임마, 너 정신차려..네가 이런 비싼차가 필요하냐? 왜 이런 비싼차를 고집해?
-아버님 보통 이정도가 되어야 사요 제가 이차 사자했어요.
-둘이 정신 차려라 지금은 몰라도 나이들면 금방이야 노후를 늘 생각하고 살아..
-네네..
듣고 있는 와이프 숨을 죽이고 있다.
꼰대발언이지만, 애들 위해 하는 소린데 토를 달수는 없어겠지..
영란이가 검색한 <경복궁 삼계탕>은 현대41타워 지하의 유명식당으로 가잖다.
작년에, 김 미용 동장과 승주씨랑 와서 먹어서 그 집을 잘 안다.
한 그릇 18000이면 목동식당가 치곤 싼 편 아닌가?
영란이도 왔던가 보다.
여수서 6시간 동안 운전하고 오니 피곤하겠지.
쉬겠단다.
-내일 12시 반에 차 두고 화곡역 12시 반에 갈께요
좋은 식당 알아두세요...
-지영아? 오랫만에 보니 네가 얼굴도 좋아졌구나 살만한가보구나..
-네 아버님 저희들 잘 살아요.
-그건 좋지, 그렇게 살아야 하는거 아니냐?
-네.
-세현이가 아직은 속이 더 야무져야하니 네가 곁에서 콘트롤 잘해라 무조건 장단 맞추지말고...
-그럼요,,헌데 좀 고집이 세서 자끔 언쟁을 해요 .
-그게 세상사다 어찌 좋은날만 있냐?
네 역할이 중요한거다
푹쉬고 낼 보자
내 생일을 기억하고, 밥을 먹잔 약속으로 온건데....
여수서 여기까지가 원거리라 첨엔, 그냥 생일 기념은 여름방학때 여행가면되는거 아니냐?
-아빠, 그건 그거고 생일을 맞아 지영이와 같이서 함께 식사해요.
-정 그렇다면 할수 없지만, 널 생각해서 하는 소리다.
저녁을 우리식구3명, 그들 2명 5명이 움직이다보니 차가 커야만 하는데 이번에 구입한 <기아소랜토>라니
엄청 커 보인다.
바짝 땅에 붙은 일반 승용차 보담 <기아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더 좋은거 같다.
승차감 떨어진다지만 ,그런느낌은 못 느낄정도로 잘 굴러간다.
전차를 구입전에도 그랬었다.
승용차 말고 이런 튼튼한 sub 차를 사라고 했는데 구집부리더니 얼마 못타고 버렸지 않는가?
-차 가격이 얼마나 되냐?
-5400정도요..
-임마, 너 정신차려..네가 이런 비싼차가 필요하냐? 왜 이런 비싼차를 고집해?
-아버님 보통 이정도가 되어야 사요 제가 이차 사자했어요.
-둘이 정신 차려라 지금은 몰라도 나이들면 금방이야 노후를 늘 생각하고 살아..
-네네..
듣고 있는 와이프 숨을 죽이고 있다.
꼰대발언이지만, 애들 위해 하는 소린데 토를 달수는 없어겠지..
영란이가 검색한 <경복궁 삼계탕>은 현대41타워 지하의 유명식당으로 가잖다.
작년에, 김 미용 동장과 승주씨랑 와서 먹어서 그 집을 잘 안다.
한 그릇 18000이면 목동식당가 치곤 싼 편 아닌가?
영란이도 왔던가 보다.
여수서 6시간 동안 운전하고 오니 피곤하겠지.
쉬겠단다.
-내일 12시 반에 차 두고 화곡역 12시 반에 갈께요
좋은 식당 알아두세요...
-지영아? 오랫만에 보니 네가 얼굴도 좋아졌구나 살만한가보구나..
-네 아버님 저희들 잘 살아요.
-그건 좋지, 그렇게 살아야 하는거 아니냐?
-네.
-세현이가 아직은 속이 더 야무져야하니 네가 곁에서 콘트롤 잘해라 무조건 장단 맞추지말고...
-그럼요,,헌데 좀 고집이 세서 자끔 언쟁을 해요 .
-그게 세상사다 어찌 좋은날만 있냐?
네 역할이 중요한거다
푹쉬고 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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