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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2026.04
22
수요일

절친은 인생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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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역 부근서 <창>과 식사했다.
둘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만남.
그는, 절친이지만, 내가 모르는 것을 더 알고 좋은 정보는  공유한다.
할수 있은 능력이라면 도움을 주고 받는게 친구 아니던가.

-양도세 때문에 피를 말리던 시절, 그의 소개로 알게된 <ㄱ 세무사>
그 친구의 소개가 없었다면 거액을 꼼짝없이 납부해야만 했던 그때.
1억 6천의 수익을 얻은셈 이니 대단한 거액 아닌가?

친구가 다 같은건 아니다.
그냥 술이나 밥이나 먹을때 나눈 대화가 전부고,어떤 정보도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하는 시간.
귀에 듣기 좋은 소리나 하는 친구는, 나의 고민을 귀기울여 듣지를 않는다.
절친이라면 나의 위치에서 듣고 고민을 해보고 해결책을 제시도 하고 조언도 하는것이 맞다.
허지만,ㅡ 대부분의 친구는 별로 없다.

<창>은 밑바닥 부터 차근 차근 쌓아온 역경과  끈기가 이뤄낸 오늘의 성공모델.
그의 지근거리에서 누구보다 대화하면서 살아온 것이 너무도 잘 안다.
편안 공직자의 신분으로 편하게 살아온 나와 ,매일 매일이 투쟁의 현장에서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하나 하나 이뤄낸 그의 성과가 지금 거대한 부를 창출한 원동력이 된것.

매제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저 세상으로 떠나버리니 당장 모든 집수리부터가 걱정여서 고민을 애기
했더니 자신이 필요할때 단골로 부르는 수리업자를 소개해줘 도움을 받는다.
-내 친구이니 내 일처럼 잘 좀 봐줘요
그런 당부는 잊지 않으니 어찌 그 말을 묵살할수 있는가? 난 끝날수 있지만 창 과는 긴 시간을 발 맞춰
일을 해야 하는 사인데....
김포의 <승선>씨도 소개 받아 내 모든일을 일임하고 있다.
그런 이윤가?
기본적인 양심은 있어 일을 편하게 맡기고 있다.

-너 돈 여유있으면 요즘 주식들 하는데 한번 해봐라,
난 1억 8천으로 시작했는데 이윤 150만원 정도니 은행에 넣어둔것이 말이 되냐?
-난 여윳돈이 없다.
-그래도 조금 해봐 이거 재미가 쏠쏠해..
이것이 이윤이야 ..
-그럼 거의 10% 이익이 생긴단 애긴데...

<주식>은 늘 남의 애기처럼 들어 신경도 쓰질 않았는데 그가 추천하는게 빈말이 아니다.
-다른 생각말고, 삼성이든 그런 우량주를 사야해 그건 믿음을 주니까..
그의 조언을 한번 생각을 해보고 한번 도전을 해볼까?
<주식>을 모르니 현대인 아닌 사람같은가 보다.
주식의 주자도 모르지만,그가 추천한것은 그의 말에 믿음을 주니 도전을 해볼생각이지만...
더 뭣을 고민을 해야 하나?
모든 정보는 모르는 것이 바보다.
조금의 갈등은 생기지만 한번은 도전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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