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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402호 집에서, 지난번 문자가왔다.
싱크대 밑의 수도연결 파이프가 새는지 물방울이 한방울씩 떨어진단 것.
그가 보낸 사진을 항상 내 건물 수리업자인 <승>씨에게 전했다.
-그거 간단할수도 있지만, 전부 선을 교체할 상황이 올수 있다.
-그럼 승 사장이 오셔야겠어요,
며칠전에, 다녀간 후 선을 전부교체할것이란다.
사실,
모든 수리는 보긴 쉬워보여도 현실은 만만치 않다.
선을 교체한다면 새론것으로 바꾸는 작업이니 쉬울거 같았는데 상당히 시간을 끈다.
-이거 볼트를 너무 제워서 쉽지 않네요..
<승>씨는,
항상 부부가 동행하면서 일을 한다.
운전을 부인이 하는 거라 혼자선 움직일수가 없다.
가끔은, 별거 아닌데도 호출이 부담이 스럽다.
부부 동행을 해야 하니....
매제가 저 세상 떠나지 않았다면 모든수리를 일임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모든것을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런점이 또한 보탬은 된것도 있다.
친구 창의 전담 수리업자여서, 내가 부담이 없다.
물론, 창의 집에 대한것을 하는 마당이라 내것도 잘해주지만....
성격이 일단은 쉬원해 좋다.
-전 이거 몇십만원을 받아야 하지만 그럴수 없지요 얼마만 보내주십시요'
이런 식으로, 듣기 좋게 말을 하는 편이라 일단은 편하다.
물론,
<승>씨를 어차피 우리집 수리를 전담시키려면 소통이 되어야 한다
어떤 막힘이 없어야 하고, 솔직한 대화를 하는게 좋다.
-이건 제가 생각한 것보다 비싸네요..
이런식으로, 보다 솔직하게 애길하고 들어본 뒤에 결정도 한다.
도움을 받은것도 알고, 그런 성의도 모르면 안된다.
402호의 호스 교체가 쉽지 않아설까?
10분이면 끝낼일을 한 시간이상을 끈거 같다.
부담이다.
-저녁하고 가시죠?
-아닙니다 담에 시간되면 연락할께요 쉬고 쉽네요..
-네네 수고했어요 그럼 조심히 가세요,,
우리 두사람은,갑과 을이 없다.
내가 부탁하면 와서 편하게 일을 처리해줘 갑은 <승>씨가 아닐까?
일을 시키는 내가 더 신경을 쓰고 아쉬우니 을이 맞다.
그게 뭐가 중요한가?
편한 위치에서 도움을 주고 받은 위치.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어떤 거리낌없이 일을 해주고 받는 관계.
늘 깔끔하게 해주고 가는 승씨가 늘 고맙다.
세상은, 인간관계의 형성, 얼마나 중요한 점인지 모른다.
그건,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편하게 대해줘야 이뤄진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싱크대 밑의 수도연결 파이프가 새는지 물방울이 한방울씩 떨어진단 것.
그가 보낸 사진을 항상 내 건물 수리업자인 <승>씨에게 전했다.
-그거 간단할수도 있지만, 전부 선을 교체할 상황이 올수 있다.
-그럼 승 사장이 오셔야겠어요,
며칠전에, 다녀간 후 선을 전부교체할것이란다.
사실,
모든 수리는 보긴 쉬워보여도 현실은 만만치 않다.
선을 교체한다면 새론것으로 바꾸는 작업이니 쉬울거 같았는데 상당히 시간을 끈다.
-이거 볼트를 너무 제워서 쉽지 않네요..
<승>씨는,
항상 부부가 동행하면서 일을 한다.
운전을 부인이 하는 거라 혼자선 움직일수가 없다.
가끔은, 별거 아닌데도 호출이 부담이 스럽다.
부부 동행을 해야 하니....
매제가 저 세상 떠나지 않았다면 모든수리를 일임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모든것을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런점이 또한 보탬은 된것도 있다.
친구 창의 전담 수리업자여서, 내가 부담이 없다.
물론, 창의 집에 대한것을 하는 마당이라 내것도 잘해주지만....
성격이 일단은 쉬원해 좋다.
-전 이거 몇십만원을 받아야 하지만 그럴수 없지요 얼마만 보내주십시요'
이런 식으로, 듣기 좋게 말을 하는 편이라 일단은 편하다.
물론,
<승>씨를 어차피 우리집 수리를 전담시키려면 소통이 되어야 한다
어떤 막힘이 없어야 하고, 솔직한 대화를 하는게 좋다.
-이건 제가 생각한 것보다 비싸네요..
이런식으로, 보다 솔직하게 애길하고 들어본 뒤에 결정도 한다.
도움을 받은것도 알고, 그런 성의도 모르면 안된다.
402호의 호스 교체가 쉽지 않아설까?
10분이면 끝낼일을 한 시간이상을 끈거 같다.
부담이다.
-저녁하고 가시죠?
-아닙니다 담에 시간되면 연락할께요 쉬고 쉽네요..
-네네 수고했어요 그럼 조심히 가세요,,
우리 두사람은,갑과 을이 없다.
내가 부탁하면 와서 편하게 일을 처리해줘 갑은 <승>씨가 아닐까?
일을 시키는 내가 더 신경을 쓰고 아쉬우니 을이 맞다.
그게 뭐가 중요한가?
편한 위치에서 도움을 주고 받은 위치.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어떤 거리낌없이 일을 해주고 받는 관계.
늘 깔끔하게 해주고 가는 승씨가 늘 고맙다.
세상은, 인간관계의 형성, 얼마나 중요한 점인지 모른다.
그건,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편하게 대해줘야 이뤄진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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