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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턴 여론조사 지지율을 발표 못하지만, 어제까지 나온 여론조사.
이번 선거판의 최대 뜨거운 지역 <부산 북갑>보궐 국회의원 선거.
동아일보의 조사는,
하 정우 33.8 박 민식 17 한 동훈 40.2
노컷 뉴스의 조사는,
하 정우35.8 박 민식 17.9 한 동훈 40.7
아마도, 국힘의 박 민식후보의 표가 한 동훈으로 이동한거 아닌가?
결국,
하 정우와 한 동훈의 쌈으로 될거 같다.
어젠,
박 근혜 전 대통령까지 내려와, 지지했지만...
부산 민심은, 움직이지 못한거 같다.
한 동훈 후보가 첫 출발할땐,
-와 부산이 만만히 뵈나? 했던 민심이 그 진정성에 몰리는 것 아닌가.
이미,
그곳으로 이사했고 부인까지 내려와서 생활하고 있어 뜨내기 사람은 아니란걸 보여준 모양.
박 민식 후보가 개소식할때, 국힘의 지도자들이 대거 몰려와 성황을 이뤘지만...
그게 표로 이어진건 아닌가 보다.
보수민심은, 최종적으로 단일화를원했지만, 삭발까지 하고 나온 박 민식후보의 완강한 반대로 단일화는
물건너 간것..
단일화를 못하는건, 본인의 뜻 보담 장 동혁대표의 의지가 아닐까?
-하정우가 당선되는게 낫지 한 동훈의 당선은 볼수 없는 지경.
견원지간의 원수가 되어 버린 두 사람.
한 동훈 후보의 당선과, 복귀는 장 동혁대표에게는 가장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한 동훈 후보의 열정과 정성이 그곳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인거 아닐까?
보수재건과, 민 주당의 폭주를 막아줄 사람은 오직 한 동훈 뿐...
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내 마음은, 그가 당선되어 다시 보수를 진정한 보수로 재편해주길 바라는 마음.
우선 ,그러기 위해선 당선을 하고 봐야 할일.
이번 국힘당의 당권파들의 치졸한 언행.
보수 민심을 돌아서게 하는 언행들에, 화가 난다.
당대표가 서울시장 후보인 오 세훈 후보의 지원조차 나갈수 없는 처지라니 얼마나 처량한가
도움이 안되나 오지 말란 말이란다.
-왜 이 지경까지 당을 이끌어온 것일까?
그 중심에 장 동혁 대표가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고, 보수가 재건해야 하는 이유기도 하다
이번 선거판의 최대 뜨거운 지역 <부산 북갑>보궐 국회의원 선거.
동아일보의 조사는,
하 정우 33.8 박 민식 17 한 동훈 40.2
노컷 뉴스의 조사는,
하 정우35.8 박 민식 17.9 한 동훈 40.7
아마도, 국힘의 박 민식후보의 표가 한 동훈으로 이동한거 아닌가?
결국,
하 정우와 한 동훈의 쌈으로 될거 같다.
어젠,
박 근혜 전 대통령까지 내려와, 지지했지만...
부산 민심은, 움직이지 못한거 같다.
한 동훈 후보가 첫 출발할땐,
-와 부산이 만만히 뵈나? 했던 민심이 그 진정성에 몰리는 것 아닌가.
이미,
그곳으로 이사했고 부인까지 내려와서 생활하고 있어 뜨내기 사람은 아니란걸 보여준 모양.
박 민식 후보가 개소식할때, 국힘의 지도자들이 대거 몰려와 성황을 이뤘지만...
그게 표로 이어진건 아닌가 보다.
보수민심은, 최종적으로 단일화를원했지만, 삭발까지 하고 나온 박 민식후보의 완강한 반대로 단일화는
물건너 간것..
단일화를 못하는건, 본인의 뜻 보담 장 동혁대표의 의지가 아닐까?
-하정우가 당선되는게 낫지 한 동훈의 당선은 볼수 없는 지경.
견원지간의 원수가 되어 버린 두 사람.
한 동훈 후보의 당선과, 복귀는 장 동혁대표에게는 가장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한 동훈 후보의 열정과 정성이 그곳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인거 아닐까?
보수재건과, 민 주당의 폭주를 막아줄 사람은 오직 한 동훈 뿐...
한동훈 후보를 지지하는 내 마음은, 그가 당선되어 다시 보수를 진정한 보수로 재편해주길 바라는 마음.
우선 ,그러기 위해선 당선을 하고 봐야 할일.
이번 국힘당의 당권파들의 치졸한 언행.
보수 민심을 돌아서게 하는 언행들에, 화가 난다.
당대표가 서울시장 후보인 오 세훈 후보의 지원조차 나갈수 없는 처지라니 얼마나 처량한가
도움이 안되나 오지 말란 말이란다.
-왜 이 지경까지 당을 이끌어온 것일까?
그 중심에 장 동혁 대표가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고, 보수가 재건해야 하는 이유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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