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정보
- 작성일
본문
어제 치뤄진 6.3지방선거가 숨막히는 박빙속에서 개표가 되면서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했다.
<부산북갑>보궐선거와, <평택 을>지역,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한동훈과 하정우 41.6과 42.6으로 딱 1 % 차이로 승리한단 발표.
-정원오와 오세훈도 0.6% 차로 패배한단 출구조사.
허나, 출구조사는 출구조사 일뿐, 개표결과가 신경써진다.
한동훈 후보는 지속적으로 하 정우 후보에게 지는 결과를 보여주곤 해서 ..
드뎌 한동훈은 무너지고 마는것인가?
새벽2시 역전극을 연출 42.99로 하정우후보의 41.24 차이의 1425표를 더 얻어 역전극을 승리로 마감
오세훈 후보도,
정원오 후보에게 뒤지고 있다가 아침 7시 17분경 역전극을 연출 49.09대 48.21로 0.88%인 4만5497표를
더 얻어 뒤짚기에 성공 5선고지에 오른 역사적인 서울시장에 당선.
전국이 파란물결로 넘치는 민주당 바람에도 두 사람의 선전은 믿었다,
두 사람의 승리로 이젠 국힘의 대권주자급들이 당당히 반열에 오른거 같다.
지방선거를 모두 포기할것 같았던 국힘의 지도력.
어떤 비전도 어떤 변화도 보여주지 못한 <윤 어에인>만 외치는 그런 방법으로 어떻게 반성하고 변화하는
당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터에 지지를 호소할수 있는가?
<장동혁 대표>는,
당의 이런 지경으로 만들어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만 순리다.
모든 책임은 당 대표가 져야하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한동훈후보의 당선으로 원내진입이란 것 보다 더 큰 변화가 불거라본다.
<개혁과 변화>
강성파에 호소하고,특정지역에 매몰되어 사슬을 끊지 못하는 한 국힘은 어떤 기대를 걸수가 없으니까..
초접전으로 치닫던 <대구시장>과 <경남지사>선거가 모두 국힘의 승리로 끝난건 아마도 박전대통령과
이 명박 전대통령의 지원유세의 바람 아닐까?
장동혁대표의 적임자로 선정되어 나오자 마자 단일화를 외쳤던 <박 민식>후보
삭발투혼을 발휘했지만, 거물급의 한 동훈의 적수는 못되었다,
그런 낮은 지지율을 알면서도 한사코 단일화를 반대했던건 무슨 이율까?
-넌 나가서 져도 좋아 한동훈만 낙선시켜버려..
이게,
그가 나온 소임 아닐까?
국힘의 앞날의 청사진,
어떻게 달라진 모습으로 떠난 민심을 돌려놓을 것인가?
한동훈과 오세훈 시장의 책무가 클거 같다.
국민들의 기대가 그 만큼 크니까....
<부산북갑>보궐선거와, <평택 을>지역,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한동훈과 하정우 41.6과 42.6으로 딱 1 % 차이로 승리한단 발표.
-정원오와 오세훈도 0.6% 차로 패배한단 출구조사.
허나, 출구조사는 출구조사 일뿐, 개표결과가 신경써진다.
한동훈 후보는 지속적으로 하 정우 후보에게 지는 결과를 보여주곤 해서 ..
드뎌 한동훈은 무너지고 마는것인가?
새벽2시 역전극을 연출 42.99로 하정우후보의 41.24 차이의 1425표를 더 얻어 역전극을 승리로 마감
오세훈 후보도,
정원오 후보에게 뒤지고 있다가 아침 7시 17분경 역전극을 연출 49.09대 48.21로 0.88%인 4만5497표를
더 얻어 뒤짚기에 성공 5선고지에 오른 역사적인 서울시장에 당선.
전국이 파란물결로 넘치는 민주당 바람에도 두 사람의 선전은 믿었다,
두 사람의 승리로 이젠 국힘의 대권주자급들이 당당히 반열에 오른거 같다.
지방선거를 모두 포기할것 같았던 국힘의 지도력.
어떤 비전도 어떤 변화도 보여주지 못한 <윤 어에인>만 외치는 그런 방법으로 어떻게 반성하고 변화하는
당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터에 지지를 호소할수 있는가?
<장동혁 대표>는,
당의 이런 지경으로 만들어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만 순리다.
모든 책임은 당 대표가 져야하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한동훈후보의 당선으로 원내진입이란 것 보다 더 큰 변화가 불거라본다.
<개혁과 변화>
강성파에 호소하고,특정지역에 매몰되어 사슬을 끊지 못하는 한 국힘은 어떤 기대를 걸수가 없으니까..
초접전으로 치닫던 <대구시장>과 <경남지사>선거가 모두 국힘의 승리로 끝난건 아마도 박전대통령과
이 명박 전대통령의 지원유세의 바람 아닐까?
장동혁대표의 적임자로 선정되어 나오자 마자 단일화를 외쳤던 <박 민식>후보
삭발투혼을 발휘했지만, 거물급의 한 동훈의 적수는 못되었다,
그런 낮은 지지율을 알면서도 한사코 단일화를 반대했던건 무슨 이율까?
-넌 나가서 져도 좋아 한동훈만 낙선시켜버려..
이게,
그가 나온 소임 아닐까?
국힘의 앞날의 청사진,
어떻게 달라진 모습으로 떠난 민심을 돌려놓을 것인가?
한동훈과 오세훈 시장의 책무가 클거 같다.
국민들의 기대가 그 만큼 크니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