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네

하늘정원's Diary

하늘정원 2012-12-11 12:34:23   11728   1

차가운 공기가 나를 흔든다

벌써 12월이네

희망으로 시작했던 2012년도 거의 저물어 간다.
연말에는 크지는 않더라도 뭔가 이루어져 있을 줄 알았는데,
헛된 꿈이었나 보다.

점점 작아진다.
조급해진다.
앞이 보이질 않는다.
참고 견디면 이루어 질까?

여기서 벗어날 수 없는 내 자신이 초라하다.

Comments

해피투게더 2012.12.11 16:31
요즘 참 살기 힘들죠...

하늘정원

무념무상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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