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5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2-01-14 20:40:58   20   0

2022.1.15

사업 실패후 재기 2: 망한 사람은  그런 소리를 듣기 싫어합니다, 듣기 싫어하는것은 바로  처방전에서 진피두개를 빼버린것입니다, 나 보다도 못했던  사람이  한마디씩 하니까  " 알았으니까, 너나 잘해 " 하며 받아 먹지않고  빼버린것입니다, 또 누가 말을 하니  " 너 잘났다" 하며 무시합니다, 그렇게 풀  이파리 두개를 빼고,  뿌리 썰어놓은것도  빼고,  다 빼버린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어려운 처지에서 한단계 더 내려가게 됩니다, 그러면  전에 발의 때만큼도 못하게 여기고  무시했던 사람들보다  더  낮은  수준의  사람들이 나에게 한마디씩 하는데로 갑니다, 이제  중병이 된것입니다,  그러니  시궁창에 있는  구더기도 두개 넣고,  번대기 같이 먹기  좀  혐오스러운 것도  두개 넣은  처방을 줍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것을 또  듣지않고 물리쳐 버립니다, 그약을 먹지 않으면  또 한단계를 더 내려가게 됩니다, 어려워진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어려워진  사람이 계속  어려워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환자는 말이 없어야 합니다,  답은 이것입니다, 사업에 망한 사람은  할말이 없는것입니다, 아픈사람은 의사 앞에가서 이런저런  말을 하면 안됩니다, 진맥을 받아  처방해주는대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것을  받아먹으면 낫습니다, 사업에 망한사람은  분명히  환자입니다, 환자는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달게  십어 먹어야 합니다,  그말이 굉장히 쓰지만  쓴것이 약이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하는말이  나에게  쓴 약인것입니다, 이것을 먹지 않으면  나에게는  에너지가 돌지 않습니다, 그러니 충분히 들어야 합니다,  이사람, 저사람, 말하는것이  처음에는  질이 낮으니  별것 아닌것같지만,  이말들이 나에게  다 들어오면  내  기운이 돌고 문리가 터져서  아이디어가  나오고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런데  처방을  무시하고 멀리하면  두번다시  일어나지 못합니다, 내가 환자가 되면    내 앞에  약이 옵니다, 이때 약을 먹지 않으면    절대    일어날수 없습니다,  대자연이 그  작업을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섭리이고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는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깊이를  모르고 , 나 잘났다고 하면  더 어려운 지경에 가게되고 ,  조금 더  잘난척하면  조금  더  어려운 지경으로 가는것입니다,< 자세한것은 정법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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